CAFE

점심은 떡 라면에 콩나물 넣고 끓여다 주네요

작성자모모|작성시간22.04.09|조회수91 목록 댓글 7

격리 이틀차 참 갑갑합니다
남편이 혼자 산에 다녀 온다기에 나는 다음주 산에 가서 진달래 볼수 있을까 생각
하고 있어서요 요즘 산에가면 진달래꽃 만발이거든요
그런데 점심을 차려 주면서
꽃 선물까지 주고네요.ㅎㅎ
빵~~터졌습니다
고맙기도 하고 작은것에
감사 하기도 하구요

고 위험군이라고 하루 두번 지정병원서 전화도 옴니다
산소포화도 측정도 하루 두번 하라고 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하하하하 | 작성시간 22.04.09 쫌만 참으세요 담주에는 꽃나들이 할수있어요 예쁜 진달래 보시면서요 ^~^
  • 작성자복순이 | 작성시간 22.04.09 꽃 선물 받으셔서 힘든마음 조금은 밝아지셨죠? 꽃이 너무 이쁩니다. 고급 식당에서 드시는 밥보다도 더 좋으시겠어요^^ 꽃나들이 위하여 열심히 챙겨드시고 휴식 취하세요~^^
  • 작성자레가토 | 작성시간 22.04.09 모모님,
    할일없이 참으로 수고가 많으시네요.ㅎㅎ
    산소포화도 측정도 하라카네요.
    꽃병보고 빵 터졌어요.
    큰고생 안하고 쉬이 지나가시길 응원합니다~^^
  • 작성자법등지 | 작성시간 22.04.09 고생이시네요.울아들도 격리해제 되었네요.한지붕에서 같이 있는 사람 모두 고생입니다.
  • 작성자웰빙 | 작성시간 22.04.09 우와~
    떡라면 포스가~~
    모모님 요리의
    원조실력자는
    따로 계셨군요~^^
    이렇게 예쁜밥상
    부럽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