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들이랑 30년지기 다 되어가는 경주 부용당 한의원가서 침 맞고 약짓고 교동 쌈밥집 가서 점심 먹고 왔어요.
평일인데 관광객으로 바글바글 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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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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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웰빙 작성시간 22.06.21 경주가본지 30년은 된거같은데
한번더 가봐야겠어요.
식당이름이
교동쌈밥이래유?ㅎ -
답댓글 작성자로키할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6.21 네. 오래전에 왕릉 앞 쌈밥집에서 진수성찬으로 먹은 기억이 나서 검색으로 찾으니 청기와쌈밥은 폐업했고 교동쌈밥은 성업중였어요. 관광객이 그야말로 바글바글하대요... 특별한건 없고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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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웰빙 작성시간 22.06.21 로키할매 남편이랑 경주여행가서
음식이 어찌나 맛없던지
지금까지도
경주음식 맛없다고
인식했는데
식당을 잘못골랐었나봐요.ㅋ -
답댓글 작성자로키할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6.21 웰빙 경주 오래 다녔는데 경험해보니 시내쪽엔 신통치가 않고 외곽쪽 식당이 그나마 나았던것 같아요.
유명한 한정식집 ' 요석궁' 있는데 가지수는 무지하게 나오는데 값이 어마어마 합디다. 예약 필수.
경주가 워낙 유명 관광지다보니 관광객 수요에 맞춰진 음식집들만 성업중인것 같습디다..
테마요리는 없고...
나는 혼자 가면 중앙시장옆 국밥집을 자주 애욘해요. ㅎㅎ 부산 사람들 돼지국밥 좋아하거든요 -
답댓글 작성자웰빙 작성시간 22.06.21 로키할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