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하기는 그렇고
라면도 그렇고
칼국수면 어중간히 남아서
떡국떡을 조금 넣고 끓였어요.
대파.계란만 풀었어요.ㅎ
잘익은 알타리에 먹었어요.
캬~~~~~
왜케 맛난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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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크리스탈동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2.23 새털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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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태경 작성시간 23.02.22 저도 떡 칼이라고 해서 떡 써는 칼이
있나보다하고 봤어요~~ㅎㅎ
주방기구 이런거에 관심이 많거든요 -
답댓글 작성자크리스탈동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2.22 떡써는 칼이 있기는 하죠.
칼국수기계에 달려있었어요.
만두찍는 틀도 붙어있었지요.
있던거 바꿔먹었더니 자꾸 찾게되네요.ㅎ -
작성자정세리 작성시간 23.02.22 저희 아파트 주민 시댁이 농사를 많이 지신다구 가래떡을 수시로 빼서 판매하는데 가래떡 사서 떡국 끓여먹는다구 꾸덕꾸덕 해지면 떡 써는데 힘들어요
크리스탈동하님 글에 깜짝 속았어요
떡 써는 칼 있으면 사야것다구~ㅎ -
답댓글 작성자크리스탈동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2.22 어릴적에늗 여렇이 둘러 앉아 떡을 썰었지요.
그때에 비하면 조금인데도 기계를 찾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