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으로 또 떡국 끓였어요.
다행이 남편도 좋아하는 음식이에요.
자주 끓여도 참 맛있게 먹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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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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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모 작성시간 26.01.09 1년 에 나이를 몆번씩 드시나봐요.ㅎㅎ
누가 뭐래도 술술 넘어가는게 떡국입니다 ㅎㅎ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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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름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9 떡국그릇 대로 나이 먹는다면 저 벌써 백세 넘었겠네요 ㅎㅎㅎ
모모님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
작성자산골지기 작성시간 26.01.09 몇 살 더 드시려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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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름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9 ㅎㅎㅎ 한 이백살이요?
굿밤 되세요 산골지기님~~~^^ -
답댓글 작성자산골지기 작성시간 26.01.09 아름향기 ㅎㅎㅎ 편안한 시간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