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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

작성자아무렴그렇지|작성시간26.02.09|조회수41 목록 댓글 1

저녁에 가족들과 누룽지 먹으려고

눌리고 있어요

미호쌀로 바꿨더니
찰기가 좋아요

이제껏 어머니 주신 쌀로 살았는데


도지 주고 나니 쌀 맛 밥 맛이

별로여서



사 먹게 되네요

다 출근하고 혼자 먹는 아점

일단 차려 봤어요

다 못 먹어요

블루베리를 꺼낼까 하다가

귀찮아서요 ㅡ 베란다 나가기가 ㅠㅠ


고구마는 손도 못 댔어요

배 불러서요

봄이 준 배


한 조각 남겼네요


배 좋아하는데

지금 깎은 배는 단물이 좀 적은 것 같아요

미호쌀로 한 밥


쌀밥 좋아하는 가족들 위해 잡곡을 한 톨도 넣지 않았어요

평상시엔


잡곡 가득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수업 외에 읽은 책입니다
2월에


스트레스를 책으로 푸는 스타일이라

문제가 있을 땐 책에 빠집니다

평상시 좋아하던 책을 다시 읽는 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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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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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산골지기 | 작성시간 26.02.09 new 좋은 습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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