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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엔 아들쉐프의 서비스

작성자산골지기|작성시간26.05.26|조회수78 목록 댓글 10

며칠 동안 휴가내고 동호인들과 퀸텍스 행사장에
시연 다녀오더니
식사 담당을 자처합니다

밥 볶구요

모모님 육회보구 침 흘리다
육회거리 사 왔더니
쓱쓱쓱
로메인상추에 배 썰드니

파프리카 고명 올려
뚝딱
차려 주었어요.

우와 볶음밥 ~
고슬고슬 계란이 코팅되어 느끼하지두 않구
쨩 맛있구요
육회도 간도 잘 맛고
오랫만에 신나게 잘 먹었어요

그러다
친정에 볼일이 있어 다녀오니

도착시간에 맞춰
토마토 파스타를

내놓네요.
ㅎㅎㅎ

이거이거
제 주방을 자꾸 넘 봐요
그래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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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산골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6 new ㅋㅋㅋㅋㅋ
    넘 자랑 했나요?
  • 작성자나여니 | 작성시간 26.05.26 new 오마낫~~
    직업이 호텔주방장쯤 되실까요?
  • 답댓글 작성자산골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6 new 취미생활이래요
  • 작성자모모 | 작성시간 26.05.26 new 와 ~~멋진 아드님 좋아요 ^^요즘 남자들 주방 넘나들어야 결혼생활 100점 ㅎㅎ
    맛있게 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산골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6 new 장가를 안가요
    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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