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동안 휴가내고 동호인들과 퀸텍스 행사장에
시연 다녀오더니
식사 담당을 자처합니다
밥 볶구요
모모님 육회보구 침 흘리다
육회거리 사 왔더니
쓱쓱쓱
로메인상추에 배 썰드니
파프리카 고명 올려
뚝딱
차려 주었어요.
우와 볶음밥 ~
고슬고슬 계란이 코팅되어 느끼하지두 않구
쨩 맛있구요
육회도 간도 잘 맛고
오랫만에 신나게 잘 먹었어요
그러다
친정에 볼일이 있어 다녀오니
도착시간에 맞춰
토마토 파스타를
또
내놓네요.
ㅎㅎㅎ
이거이거
제 주방을 자꾸 넘 봐요
그래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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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산골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new
ㅋㅋㅋㅋㅋ
넘 자랑 했나요? -
작성자나여니 작성시간 26.05.26 new
오마낫~~
직업이 호텔주방장쯤 되실까요? -
답댓글 작성자산골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new
취미생활이래요
-
작성자모모 작성시간 26.05.26 new
와 ~~멋진 아드님 좋아요 ^^요즘 남자들 주방 넘나들어야 결혼생활 100점 ㅎㅎ
맛있게 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산골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new
장가를 안가요
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