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그동안 못 해먹은 콩나물께 미안한 마음 ㅎㅎ 부추 콩나물 솥밥

작성자모모|작성시간26.06.14|조회수67 목록 댓글 4

여러 가지 솥밥을 해서 먹지만
콩나물 솥밥은 잘해 먹지 않았는데요

어제 코다리 찜 하고 남은 콩나물 있어 솥밥을 했는데요
그동안 해 먹지 않은 콩나물 께 좀 미안한 마음 ㅎㅎ

아싹하고 굿입니다 ^^

양념장 오리다짐육 볶음 올려서 쓱쓱 비벼 먹습니다

부추 콩나물이 밥 보다 더 많으네요

노랑노랑 누룽지 먹는 재미
좋은데 이제는 치아 걱정을 해야 해서 아쉽네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산골지기 | 작성시간 26.06.14 콩나물밥 다른 찬 필요없이 양념장 하나로 좋지요.
    끼니마다 부지런히 맛있는 밥 짓는 모모님
    대단하셔요
  • 답댓글 작성자모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주중 집을 비우니 남편 부실하게 먹는게 걱정이 되어 주말은 좀 챙기려고요
    가족 건강이 곳 나의 건강 ㅎㅎ
    감사합니다 편안한 시간되세요
  • 작성자레가토 | 작성시간 26.06.14 점심때 한그릇 비벼 먹고 싶어요.
    울집 열무 물김치만 내면 되니까요.ㅋㅋ
    텃밭 일하고 와서 땀뻘뻘......
  • 답댓글 작성자모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아이고 ~~더운날에 수고많으셨어요
    우리직 열무김치 있어요 몸만 오셔도 되는데요.ㅎㅎ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