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껏 주방을 못 벗어 나고
이제야
저를 위한 한 접시 차렸어요
녹색식품님 유기농 양배추
채칼로 밀고
아껴아껴 먹고 있는
마지막 미니 파프 위로
드레싱 뿌리고요
낫또 쪼르르~
치즈 세알~
시장표 우묵 콩국~
단탄지비 나름 다 챙긴 한 접시예요
이 땅위의 소중한
우리 농산물..
구슬땀의
농부님들을 존경 하며..
감사히 맛있게 잘 먹을께요
편한 밤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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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웅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7.31 ㅎㅎㅎ 레가토님께서
날씬 하신덴
다 이유가~~
웅찌네는 열시가 다 되어도 묵어야 삽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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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골지기 작성시간 26.07.31 건강한 몸을 위해
있을건 다 있네요
맛있게 드셔요 -
답댓글 작성자웅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7.31 욜씸 묵고
저 혼자 살찌고
잘께요~ㅎ
편한밤 되시구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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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화성사랑 작성시간 26.07.31 아구야
이 시간 묵을거 보니
ㅋㅋ
나도 묵고 싶다요~~ -
작성자화성사랑 작성시간 26.07.31 저도 쇠고기 볶으면서
돌파리농사군님 양파 녹색식품님 당근 🥕
농사 지으신분들 생각 했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