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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밤과 음악 1...

작성자米山| 작성시간06.08.10| 조회수4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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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운랑 작성시간06.08.12 미산님~ 그림속의 소녀가 울고 있나봐요.. 금방이라도 한 방울의 눈물을 떨굴 듯 하니...주신 음악도 애잔하고 슬퍼요.. 지금은 농익은 과일들이 저마다의 결실을 자랑하고만 있는데.. 눈 들어 올려볼 수가 없으리만치 태양은 뜨거웁고.. 대지는 깊은 숨 내뿜기에도 벅차하고들 있는데... 슬픔은 지나가는 것이니... 가만히 미소를 지어봅니다..너무 지치지 않는 오늘 ,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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