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업 공모주가 드디어 청약을 앞두고 있습니다. 공모가 8,000원, 상장 후 시총 1,500억 원, 그리고 1,396대 1이라는 놀라운 수요예측 경쟁률까지 기록하며 시장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죠.
AI 마케팅 기업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흑자전환에 성공한 실적, 그리고 굵직한 고객사 확보까지… 여러 호재가 겹쳐져 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다운라운드 이력과 치열한 경쟁 구도라는 변수가 존재한다는 점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기관 투자자들이 전원 밴드 상단 이상을 써냈다는 사실은 이례적이지만, 일반 투자자들에게 돌아갈 물량은 극히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상장 후 흐름은 어떻게 전개될까요? 단기 차익 실현이 유리할지, 아니면 장기 성장 스토리를 믿고 지켜봐야 할지…
매드업 공모주, 과연 투자자들에게 어떤 결과를 가져다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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