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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이야기

바람이고 구름이야

작성자향산|작성시간26.06.13|조회수13 목록 댓글 0






인생 웃고 즐기는 사람이 으뜸이다



노인으로만 있어서는 안 된다
나름대로 일이 있어야 하고 경륜과 원숙을
펼칠 방법이 있어야 한다.

평소의 실력과 능력을 살려
무엇을 할수 있는가가 중요하다
아니면 지금 부터라도 무엇인가 배우고
갈고 닦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새삼 이 나이에....
하는 망설임은 금물 하지 않음보다
늦게라도 시작함이 옳다.

아무리 달관하고 초월했다 해도
삶과 능력을 즐긴 기회가 없다면 쓸모가
없는 것 아닌가.

아는자는 좋아하는 자만 못하고
좋아하는 자는 즐기는 자만 못하다
많은 것을 알고 좋아하지만 즐겨하지 않는다.

그 무슨 소용이람
참 삼(well_Being)처럼 풍요롭게 건강하고,
즐거우면 된다고 한다.

인품과 교양도 쌓아 정신적인 완수기에
들었다면 노년의 아름다음을 즐기며
살아야 하지않는가.

노년의 즐거움은 단순 순박해야 하고
반듯이 소탈하고, 너그럽고 정다워야 한다/

구름같은 인생
그 순간 순간을 즐기돼 자연을 벗하며
겸손을 배우고 따뜻한 눈으로 주위를 바라볼 때
하나 하나 잃어가는 상실의 시대 보다

단순하게 아이들처럼 함께 웃고 살자
가장 지혜롭고 행복한 사람은
남은 인생 즐겁게 웃으며 사는 사람이다.



- 옮겨온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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