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웃고 즐기는 사람이 으뜸이다 노인으로만 있어서는 안 된다 나름대로 일이 있어야 하고 경륜과 원숙을 펼칠 방법이 있어야 한다. 평소의 실력과 능력을 살려 무엇을 할수 있는가가 중요하다 아니면 지금 부터라도 무엇인가 배우고 갈고 닦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새삼 이 나이에.... 하는 망설임은 금물 하지 않음보다 늦게라도 시작함이 옳다. 아무리 달관하고 초월했다 해도 삶과 능력을 즐긴 기회가 없다면 쓸모가 없는 것 아닌가. 아는자는 좋아하는 자만 못하고 좋아하는 자는 즐기는 자만 못하다 많은 것을 알고 좋아하지만 즐겨하지 않는다. 그 무슨 소용이람 참 삼(well_Being)처럼 풍요롭게 건강하고, 즐거우면 된다고 한다. 인품과 교양도 쌓아 정신적인 완수기에 들었다면 노년의 아름다음을 즐기며 살아야 하지않는가. 노년의 즐거움은 단순 순박해야 하고 반듯이 소탈하고, 너그럽고 정다워야 한다/ 구름같은 인생 그 순간 순간을 즐기돼 자연을 벗하며 겸손을 배우고 따뜻한 눈으로 주위를 바라볼 때 하나 하나 잃어가는 상실의 시대 보다 단순하게 아이들처럼 함께 웃고 살자 가장 지혜롭고 행복한 사람은 남은 인생 즐겁게 웃으며 사는 사람이다. - 옮겨온 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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