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시인의 노래 -노래 '한경희'- 작성자동우| 작성시간25.11.22| 조회수0|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동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22 젊은 아이들아.시인의 마음 따로 있으랴.옛 시인이 있는게 아니라, 나이 먹은 인간 누구나 시인이나니~~ 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wgeeyeun 작성시간25.11.22 그대와 나 나무와 잎새, 그 사이에 아무것도 없는데옛 시인은 노래 부르고----.차일피일 하는 새, 단풍 색 시들어 어두워지고올 해도 한 컷 담지 못했네.짧은 계절에 짧은 내 마음 함께 떠난다.벗님들,nice weekend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