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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동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음악을 영화라는 카테고리에 붙잡아 두려는 영화.
음악은 자유롭고 싶은데....
그러하니 엔니오 모리코네의 영화음악들은 영화를 벗어난 새로운 장르로 사람들의 애호를 받는가 봅니다. ㅎㅎㅎ
이번 지방선거, 나로서는 만족한 결과.
헌법과 사실과 상식에 기반한 자유민주주의, 나는 한동훈을 지지하고 그를 주목합니다~~~
지극히 비정치적 성향과 기질의 벗, 왕선생에게는 싱거운 얘기일 터이나. ㅎㅎㅎㅎ
어쩄거나 유월.
초록 목슴들이 찬란한 계절.
오늘도 밝은 우리의 하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