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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2016년 노래하는 모습인데 '존 바에즈' 많이 늙었군요.
우리가 그러하듯.
밥 딜런이 자기 자식을 위해 만든, 축복의 노래....
"바르고 용기 있게, 언제나 젊은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May you stay forever young...
이제 왕선생과 나, 우리 손주들에게 들려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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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geeyeun 작성시간 26.06.13 세월 깊음과 함께 아직도 남아있는 젊은 날의 모습.
목소리는 아직도 정정하다.
아직 어린 우리 꼬맹이들,
음식 가리지 않고 잘 먹고
일찍 잠 들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그저 튼튼하게 자라 다오.
for my grand daughters with love forev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