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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오월의 노래.
우리나라 영화 드라마에도 많이 차용된 멜로디.
그 원곡이랍니다.
원 제목은 '누가 할머니를 죽였을까?'라네요.
할머니의 정원이 개발로 인하여 황폐화된 현실을 한탄하며 노래한 것이라는군요.
왕선생.
얼마전 언뜻 심란한 마음.... 내비쳤는데.
무슨일.... 괜찮수? 어디 아프신건 아니고?
오랜 벗 자취없으니 내가 심란하나이다. ㅎ -
작성자wgeeyeun 작성시간 26.06.23 new
모짜르뜨 <호른 협주곡 1~4번>
잘 들었습니다.
5-18 기리는 <오월의 노래>에
<qui a tue grand'maman>이 차용되어 많이 불러졌군요.
서민의 저항이 이념의 저항으로.
오래된 임플란트, 곳곳에 트러블.
세상 시끄러우니, 노파심에 미국 거주 아들네 걱정에---.
오랜 숙원(?) 사업, 지역 재 개발.
막상 분양 신청하고 나니 여러가지 걱정이.
이래 저래 시간이 해결해 줄 터이니 마음 씀 접어두고
별 일 없이 <월드 컵> 시청에 밤 잠 설치고 있는 중입니다 ㅎ ㅎ.
동우 심란케 했다면 죄송.
벗님들,
건강에 유의하시고
오늘도 fight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