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은 봄을 기다립니다..
고생햇어..
씨를 뿌리고 새싹을 자라게 햇으니..
가을은 여름을 기다립니다..
수고 햇어..
무더운 태양과 비바람을 견디게 햇으니..
겨울은 겨울을 기다립니다,,
훌륭해..
모든것을 잘 자라게 해줘서..
피곤하지?
모든것을 내려놓고
이제 내품에서 쉬도록해
봄은 겨울을 기다립니다
잘쉬엇어 ?
이제 일어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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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오 이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Le Ciel Le Soleil Et La Mer (하늘과 태양과 바다)노래를 듣다 갑자기 이런글이 생각나서 두서없이 써 보앗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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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니 작성시간 26.06.07 계절은 제각기 자신의 할 일은 놓치지 않고 하지요.
아주 정확하게...
그 계절의 기온에 맞추어
우리에게 어떤 때는 풍성함으로
또 어떤 때는 약간의 모자람으로...
요즈음은 조금 걱정이 됩니다.
계절의 기온이 조금씩 뒤바뀌고 있어서...
글 고맙습니다.
시인이 되셨네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이오 이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시인...ㅎㅎㅎ ... 그냥 노래를 듣다 갑자기 생각나 적어보앗어요...가끔 이런 증상이 오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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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로니 작성시간 26.06.07 이오 이오 좋은 현상입니다.
글로 표현하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