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길에 들어섰습니다
찾음의 시간이 晝間(주간)이기에
人跡(인적)이 드물었고
가벼이 스치는 바람을 길 벗삼아
숲이내는 沈黙(침묵)의 향을 맡아가며
아무런 생각없이 그냥
천천히.. 천천히 숲길을 걸었습니다
고즈넉하다 할까요
그리고 간간이 들리는 물소리
참 좋았습니다
이러함을 滿喫(만끽)하며 걸었던
그 숲길을 다시 그려봅니다
아늑하고 平安(평안)했던 그 순간을..
| Michael Hoppe - Belov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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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베르샤유난초 작성시간 26.06.20 제가 숲속에 있는것 같이 ~
음악소리와 함께 한참을 머믈다 갑니다~
비오는 아침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니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new
찾아주심의 걸음에서
이사람 마음 읽어주심에 감사드림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평안한 나날 보내십시요..
-
작성자로니 작성시간 26.06.20 영상에 나오는 풍경과 음악과
니바님의 글이 함께 3박자가 되어
춤을 추네요.
저도 눈을 감으며
니바님이 걸었던 그 숲길을 걸어봅니다.
아주 깨끗한 향이 온몸을 감싸는 그런 느낌입니다.
고맙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니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new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