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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닥이다..

작성자니바|작성시간26.06.23|조회수21 목록 댓글 2

앞을 보며 살아가야 되는데

자꾸만 뒤를 돌아보게 됩니다

스스로 認知(인지)하고 있듯

앞은 짧아져 가는 ()의 흐름이라

다만 현재에 오래 머물고 싶은 마음 뿐

더 이상의 바램은 없는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 뒤쳐짐을 느낌에서 

'나 이러지 않았는데' 자문자답해 가며

지난 삶을 돌아보는 시간은 길어지고
부귀영화를 누려보지 못한 삶이였지만
그래도 그러함을 꿈 꿔 왔는데

이제는 크게 아프지않고 무탈하게 보냄을

삶의 ()으로 삼고 있습니다
올리고 있는 또닥댐의 글 대부분은
지나온 걸음을 돌아보는 指針(지침)이었고
또닥이며 스스로를 일깨워가고 있습니다

기실 보임할만한 內容(내용)도 없는데

찾음하여 묵묵히 지켜봐 주시는 분들에게

고마움과 감사의 마음을 ()하며

平安(평안)한 시간 보내길 기원해봅니다..

Amazing Grace/Melinda Dumitres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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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로니 | 작성시간 26.06.24 new 니바님의 글은 가식이 없는
    소박한 그대로를 글로 표현하지요
    그렇기에 아주 편안하게 읽습니다.

    이제 우리에게는 과거에는 어땠는데..
    이런 말은 전혀 필요하지 않지요.

    그저 앞으로의 삶이 얼마나 남았는지는 모르지만
    자식 욕 보이지 않게 건강만 하였으면 그런 바램 뿐이지요

    고맙습니다.
    늘 한결같으신 그 마음의 글......

    오늘도 웃으면서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니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4 new 소박함이라..
    솔직히 괴리감이 있기에 아프고 미안합니다
    수정하고 또 수정해가며 또닥이기에
    속 마음 감춤이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로니님의 이 카페의 수 많은 손길을 보면서
    은연 중 의무감이라 할까요..
    쉬이 또닥임의 손을 멈출 순 없었습니다
    오래 전 오해라는 글에서
    글만 보면 될 걸.. 했는데
    아직 까지 그 마음을 읽어보고 계심이라
    이를 무에라 표현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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