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 Good Boy Deserves Favour (1971)
The Moody Blues - Emily's Song
Lovely to know the warmth
당신의 미소가 내게 가져다주는
Your smile can bring to me
따뜻함을 알게 되어 기뻐
I want to tell you but the words you do not know
말하고 싶지만 당신이 모르는 말들
Sing me a lullaby
당신이 쓸 수 없는 노래로
Of songs you cannot write
나에게 자장가를 불러줘
And I will listen for there's beauty where there's love
사랑이 있는 곳에 아름다움이 있으니 나는 들을게
And in the morning of my life
내 삶의 아침에
And in the evening of my day
내 하루의 저녁에
I will try to understand in what you say
당신의 말 속에 담긴 뜻을 이해하려 노력할게
Rivers of endless tides
끝없는 조수의 강이
Have passed beneath my feet
내 발 아래 흘러갔고
And all too soon they had me standing on my own
너무나 빨리 나를 홀로 서게 했지
Then when my eyes were closed
그러다 내 눈이 감겼을 때
You opened them for me
네가 내 눈을 떠주었어
And now we journey through our lives to what will be
이제 우리는 다가올 미래를 향해 삶을 여행하네
And in the morning of my life
내 삶의 아침에
And in the evening of my day
내 하루의 저녁에
I will try to understand in what you say
네가 하는 말 속에서 이해하려 노력하리
Through all that life can give to you
삶이 당신에게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통해
Only true love will see you through
오직 진정한 사랑만이 당신을 지켜줄 것이며
And will stand beside you now in what you say
지금 당신의 말 속에 함께 서 있을 것입니다
And in the morning of my life
내 삶의 아침에
And in the evening of my day
내 하루의 저녁에
I will try to understand in what you say
나는 당신의 말 속에 담긴 의미를 이해하려 노력할 것입니다
Take me into your world
당신의 세계로 나를 데려가 주세요
Alone I cannot go
혼자서는 갈 수 없어요
For I've been here so long
너무 오래 여기에 머물렀기에
You're leaving me behind
당신은 나를 뒤로 남겨두고 떠나려 하네요
Walk with me now
지금 나와 함께 걸어줘
Into your land of fairy tales
네 동화 속 나라로
And open up that book of pages in my mind
내 마음속 그 책의 페이지를 펼쳐줘
And open up that book of ages in my mind
내 마음속 그 책의 페이지를 펼쳐줘
And open up that book of pages in my mind
내 마음속 그 책의 페이지를 펼쳐줘
And open up that book of ages in my mind
내 마음속 그 오랜 세월의 책을 펼쳐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수키 작성시간 25.09.21
이곡은...
밴드의, 베이시스트이자 보컬인 존 로지가 그의 갓 태어난 딸 에밀리를 위해 쓴 곡으로
딸에 대한 아버지의 헌신과 사랑이 듬뿍 담긴 곡이네요
예쁘고 따뜻한 멜로디가
듣는 이에게도 동화나라 속으로 초대해 주는 느낌입니다
살포시 업어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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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투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9.23 몰랐는데 수키님이 해설을 잘 해주셨네요.
그래서 그런지 곡이 따뜻하고 다정한것 같아요.
마치 자장가를 듣는 것처럼,,,ㅎ -
작성자이오 이오 작성시간 25.09.21 에밀리가 누군지 궁금햇는데 수키님 설명으로 이해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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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투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9.23 저도 몰랐는데 이제 알았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