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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ra Fygi - Let There Be Love

작성자kgb-moon|작성시간26.05.05|조회수77 목록 댓글 6


Laura Fygi - Let There Be Love
<사랑이 나타나주면 좋겠네 >


"Let There Be Love"
Lionel Rand 작곡, Ian Grant 작사 1940년도에 발표된 곡. 1962년 Nat King Cole이 부르면서 널리 알려졌고, 재즈를 하는 가수들은 거의 빠짐 없이 이 곡을 커버했다.


Let there be you, let there be me
Let there be oysters under the sea
Let there be wind and occasional rain
Chilli con carne and sparkling champagne

Let there be birds to sing in the trees
Someone to bless me, whenever I sneeze
Let there be cuckoos, a lark and a dove
But first of all please, let there be love

Let there be cuckoos, a lark and a dove
But first of all please, let there be love
Umm, love, ooh, love, let there be love

그대가 나타나고, 나도 옆에 있고
바다 밑엔 굴들이 있고
바람과 때론 비도 있었으면 좋겠네
매운 멕시코 요리와 톡 쏘는 삼페인도 있고

나무엔 재잘거리는 새들이 있고
내가 재치기할 땐 누군가 날 지켜주는 이가 있고
뻐꾸기, 종달새, 비들기도 있고
하지만 무엇보다 먼저, 사랑이 와주면 좋겠네

뻐꾸기, 종달새, 비들기가 있고
하지만 무엇보다 먼저, 사랑이 있었으면 좋겠어
흠~흠~ 사랑, 사랑, 사랑이 와준다면 좋겠어 


26/5/5 kgb-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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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kgb-mo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5 낫 킹 콜 노래도 좋아요.
    그런데 이 노래는 로라의 음성이 저는 더 좋았어요.
    재즈라 그런가 봅니다.
  • 작성자치우 | 작성시간 26.05.05 나이 들어 노인이 되어도 이런 노래는 달콤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kgb-mo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5 감성이 많을 때 들었던 음악은 죽을 때까지도 달콤한 법이 아니던가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이오 이오 | 작성시간 26.05.05 가끔씩 재즈바를 찻아 라이브로 연주를 들었죠..그럼에도 아직은 재즈를 이해하기에는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kgb-mo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5 한 두 장르 모른다고 문제될 건 없잖아요.
    그만큼 많이 아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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