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metimes it seems to me that soldiers While fighting on the battlefields did not die No longer they lie under the cold ground But are white storks flying free across the sky They're still there from wars long ago forgotten Still flying there I hear their mournful cries Is taht why I'm often feeling so sad And silent while looking at the skies? Forever flying flying the tired skein Through the fog we make their weary way And there whithin the wedge a small space It may be a place for me one day And amongst the other storks you'll see me sometimes Gliding like a ghost you'll hear the sound Of me calling like a bird under the grey clouds To all of you I left upon the ground | 가끔은 군인들이 전장에서 싸우다 죽은 것이 아니라 더 이상 차가운 땅속에 묻혀 있지 않고 하얀 황새가 되어 하늘을 자유롭게 날고 있는 것 같아 오래전 잊혀진 전쟁의 흔적 속에서 여전히 그곳에 있고 여전히 그곳을 날며 나는 그들의 애절한 울음소리를 듣네 그래서 내가 하늘을 바라볼 때면 자주 슬프고 침묵하게 되는 걸까? 지친 무리를 이끌고 영원히 날고 또 날며 안개 속을 지친 발걸음으로 나아갑니다 그리고 그 쐐기 모양의 작은 공간 속에 언젠가 나를 위한 자리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다른 황새들 사이에서 가끔 나를 보게 될 거예요 유령처럼 미끄러지듯 날아가는 내 소리를 듣게 될 거예요 회색 구름 아래 새처럼 울부짖는 내 목소리를 땅에 남겨진 여러분 모두에게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로니 작성시간 26.06.06 영국 출신인가요?
중성의 목소리가 원곡의 묵직함과 다르지만
워낙 이곡은 제가 좋아하는 곡이고
잘 알려진 곡이니
그래도 좋습니다.
아직 태극기를 거두지 못했어요.
아직 그들을 더 생각하고 싶어서...
고맙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이오 이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조신하게 하루를 보낸다고 해서 선곡도 조신한거로 햇읍니다,,,,,원곡에 비하면 조금 가볍죠...이노래는 묵직하게 불러줘야 제맛인데....
-
작성자kgb-moon 작성시간 26.06.07 대문에 올려진 황새들의 이미지가 이 곡을 상징하고 있는 걸 몰랐네요.
러시아 노래 백학도 생각납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오 이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러시아 곡인데 모래시계 드라마에 의해 우리나라에 잘 알려진 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