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range, I've seen that face before, Seen him hanging 'round my door, Like a hawk stealing for the prey, Like the night waiting for the day, Strange, he shadows me back home, Footsteps echo on the stones, Rainy nights, on Hausmann Boulevard, Parisian music drifting from the bars, Tu cherches quoi, rencontrer la mort? Tu te prends pour qui Toi aussi tu detestes la vie Dance in bars and restaurants, Home with anyone who wants, Strange he's standing there alone, Staring eyes chill me to the bone. Dans sa chambre, Joel et sa valise, Un regard sur ses fringues, Sur les murs, des photos, Sans regret, sans mélo, La porte est claquée, Joel est barré. | 이상하네, 그 얼굴은 전에 본 적 있어, 내 문 앞을 맴도는 그를 봤지, 먹이를 노리는 매처럼, 낮을 기다리는 밤처럼, 이상하네, 그가 집까지 나를 미행해, 돌바닥에 발자국 소리가 메아리치고, 비 내리는 밤, 오스만 대로에서, 바에서 흘러나오는 파리의 음악, 뭘 찾고 있는 거야, 죽음을 만나려고? 네가 누구라고 생각하는 거야 너도 인생을 혐오하는구나 바와 레스토랑에서 춤추고, 원하는 누구와든 집에 가는데, 이상하게도 그는 홀로 서 있고, 그 차가운 시선이 내 뼈 속까지 얼어붙게 해. 조엘과 그의 여행가방이 있는 방, 옷을 훑어보는 시선, 벽에 걸린 사진들, 후회도, 멜로드라마도 없이, 문이 쾅 닫히고, 조엘은 갇혀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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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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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키 작성시간 26.06.10
노래 분위기가 느와르 감성...입니다
나른하고 짙은 음색이 비밀스럽고 눅눅하며
퇴폐적인 듯 매혹적인 긴장감을 전해 주는군요
멋진 곡 즐감하고 갑니다요^^ -
작성자kgb-moon 작성시간 26.06.10 파리의 밤 하늘아래 풍경을 그린 노래.
가사 내용은 알 듯 모를 듯 요상하고... ㅋㅋ -
작성자하얀길 작성시간 26.06.10 썸머 타임..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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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바람 작성시간 26.06.10 매력작인 음색...멋진 곡 잘 듣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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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치우 작성시간 26.06.11 그레이스와는 다른 느낌이군요.
잘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