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The Sea (2010)
Jack Johnson - You And Your Heart
[Verse 1]
Watch you when you say
네가 네 자신에 대해
What you are and when you blame everyone
말하고 모두를 비난하는 모습을 지켜봐
You broken king
넌 무너진 왕
Watch you change the frame or
틀을 바꾸는 너
Watch you when you take your aim at the sum
그리고 모든 것의 합에 겨냥을 하는
Of everything
너를 봐
[Chorus]
But you and your heart
너와 네 마음은
Shouldn't feel so far apart
그렇게 멀리 떨어지면 안 돼
You can choose what you take
무엇을 받아들일지는 선택해
Why you got to break and make it feel so hard
왜 그렇게 무너져서 힘든 기분을 느끼는거야
[Verse 2]
You lay there in the street
넌 거리에 쓰러져있어
Like broken glass reflecting pieces of the sun
햇빛을 반사하는 유리 조각처럼
But you're not the flame
하지만 넌 불꽃이 아냐
You got the people passing by
사람들은 너를 지나쳐
Because you know what you don't like
네가 싫어하는 게 뭔지 알잖니
It's just so easy, it's just so easy
참 쉬운 일인데, 참 쉬운 일인데
[Chorus]
But you and your heart
하지만 너와 네 마음은
Shouldn't feel so far apart
그렇게 멀리 떨어지면 안 돼
You can choose what you take
무엇을 받아들일지는 선택해
Why you gotta break and make it feel so hard
왜 그렇게 무너져서 힘든 기분을 느끼는거야
Oh, and you and your heart
오, 너와 네 마음은
Shouldn't feel so far apart
그렇게 멀리 떨어지면 안 돼
You can choose what you take
무엇을 받아들일지는 선택해
Why you gotta break and make it feel so hard?
왜 그렇게 무너져서 힘든 기분을 느끼는거야?
[Outro]
You draw so many lines in the sand
넌 모래에 수많은 선을 그리다
Lost the fingernails on your hands
손톱이 다 사라져버렸어
How you going to scratch any backs?
그래서 어떻게 가려운 데를 긁어주겠어?
Better hope the tide will take our lines away
파도가 우리의 선들을 씻어주기를
Take all our lines and
우리의 선들을 다
Hope the tide will take our lines and
파도가 우리의 선들을 씻어주기를
Hope the tide will take our lines away
파도가 우리의 선들을 씻어주기를
Take all our lines away
우리의 선들을 씻어주기를
Jack Johnson - You And Your Heart (Live at iTunes Festival 2013)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ㄱr흐l 작성시간 26.06.10 모든분들 게시물들이 난리났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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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오 이오 작성시간 26.06.10 원인을 찻고저 지금 노력중에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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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투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그래도 작동이 잘되니 다행이네요.
천재이신 이오님께서 해결해주시리라 믿고 또 믿습니다.
할렐루야~~ㅎ -
작성자수키 작성시간 26.06.11
이분 전직이 프로 서퍼 출신이었군요
그래, 그런지
복잡한 기교 없이도 리드미컬하고 담백한 연주가
마치 해변가에서 부는 시원한 바람처럼 청량한 느낌을 주는 거 같아요
특별히 힘을 주어 노래하지 않는데도 귀에 부드럽게 감기는 잭 존슨 특유의 나지막한 보컬이... .
그만
마음의 빗장을 풀고 밖으로 나와 넓은 세상을 마주하자...고 부드럽게 설득하는 다정한 위로가 느껴지는 따뜻한 곡이네요 ^^ -
답댓글 작성자바투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뮤직비디오 보면 서핑하는 모습이 있지요.
보고 있노라면 바다에 뛰어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