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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 Seger & The Silver Bullet Band - Like A Rock

작성자kgb-moon|작성시간26.06.17|조회수69 목록 댓글 10



Bob Seger & The Silver Bullet Band - Like A Rock



 

Stood there boldly, sweatin' in the Sun
Felt like a million, felt like number one
The height of summer, I'd never felt that strong
Like a rock
햇빛에 땀을 흘리며, 꿋꿋하게 서 있었어
백만장자 같은 기분, 내가 최고인 것 같았어
한창일 때, 내가 그렇게 강하다고 느껴본 적은 없었어
바위처럼

I was 18, didn't have a care
Working for peanuts, not a dime to spare
But I was lean and solid everywhere
Like a rock
내가 18 이었을 적엔, 거칠 게 없었어
푼돈 벌이에, 한 푼도 여유가 없었어
하지만 난 날씬하고 딴딴했어
바위처럼

My hands were steady, my eyes were clear and bright
My walk had purpose, my steps were quick and light
And I held firmly to what I felt was right
Like a rock
손재주는 여전했고, 눈은 총명했어
난 목표가 있었고, 내 발걸음은 재빨랐어
그리고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은 놓치지 않었어
바위처럼

Like a rock, I was strong as I could be
Like a rock, nothin' ever got to me
Like a rock, I was something to see
Like a rock
바위처럼, 난 최대한 강했어
바위처럼, 아무것도 날 구속하지 못했어
바위처럼, 난 봐줄만 했었지
바위처럼

And I stood arrow straight
Unencumbered by the weight of all these hustlers and their schemes
I stood proud, I stood tall
High above it all
I still believed in my dreams
난 화살처럼 꼿꼿히 섰었어
이 모든 사기꾼들과 그들의 계략의 짐에 얽매이지 않고
난 자신만만했고, 우뚝 섰어
그 무엇보다도 높이
난 여전히 내 꿈을 믿었어

20 years now, where'd they go?
20 years, I don't know
I sit and I wonder sometimes
Where they've gone
20년이 지난 지금, 그것들은 다 어디로 간 걸까?
20년, 모를 일이야
앉아서 가끔 곰곰히 생각하고 있어
그것들이 어디로 사라졌는지


And sometimes late at night
Oh, when I'm bathed in the firelight
The moon comes callin' a ghostly white
And I recall, I recall
가끔 늦은 밤
아, 난로불에 몸을 녹이고 있으면
달이 찾아와 하얀 유령을 부르네
그럼 난 기억을 떠올리지, 기억을

Like a rock, standin' arrow straight
Like a rock, chargin' from the gate
Like a rock, carryin' the weight
Like a rock
바위처럼, 화살처럼 꼿꼿히 서서
바위처럼, 문을 박차고 나가지
바위처럼, 세상의 무게를 짊어지고
바위처럼

Oh, like a rock, the sun upon my skin
Like a rock, hard against the wind
Like a rock, I see myself again
Like a rock
Oh, like a rock
오, 바위처럼, 태양이 내 피부에 내려 쬐고
바위처럼, 거센 바람에 맞서며
바위처럼, 내 모습을 다시 보네
바위처럼
아, 바위처럼



밥 시거의 1986년 히트곡 "Like A Rock"은 세월의 흐름에 대한 향수어린 애틋한 성찰을 담은 노래입니다. 젊음의 육체적 강인함, 무적의 자신감, 그리고 제약 없는 자유와, 어른이 되면서 얻게 되는 성숙함, 지혜, 그리고 감정적 인내력 사이의 대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국 디토로이트 출신으로 더부룩한 수염이 인상적인 Bob Seger는 브루스 스프링스틴과 비교될 만큼 아메리칸 정통 락을 대표하는 락커이지요. 특히 노동자 계급 미국인들에게 강한 공감을 주는 가수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26/6/17 kgb-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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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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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kgb-mo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지내 놓고 보면 후회도, 미련도 많지요.
    그 때를 되돌아보게 되는 것도
    음악이 있는 덕분이 아닌가 합니다.
    찾아오는 오늘을 건강하게 보내기로 다짐해요.
  • 작성자이오 이오 | 작성시간 26.06.17 바위처럼 ....그러고 보니 인천에 석바위 란 동네가 있고 그 옆에 동암(구리바위) 이 라는 동네가 잇읍니다,, 이노래 듣다보니 문득 생각이 나는군요
  • 답댓글 작성자kgb-mo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석바위는 학창 시절에 몇 번 들렸던 곳입니다.
    지금은 모습이 많이 변했겠지요.
    세월이 많이 흘렀으니까요.
  • 작성자진검1 | 작성시간 26.06.17 좋아 하는 밴드...
    매력있는 보컬... 그리고 사운드...
    잘 듣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kgb-mo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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