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touch your lips and all at once, the sparks go flying Those devil lips that know so well the art of lying And though I see the danger, still the flame grows higher I know I must surrender to your kiss of fire Just like a torch, you set the soul within me burning I must go on, I'm on this road of no returning And though it burns me and it turns me into ashes My whole world crashes without your kiss of fire I can't resist you, what good is there in trying What good is there denying you're all that I desire Since first I kissed you my heart was yours completely If I'm a slave, then it's a slave I want to be Don't pity me, don't pity me Give me your lips, the lips you only let me borrow Love me tonight and let the devil take tomorrow I know that I must have your kiss although it dooms me Though it consumes me, your kiss of fire Since first I kissed you, my heart was yours completely If I'm a slave, then it's a slave I want to be Don't pity me, don't pity me Give me your lips, the lips you only let me borrow Love me tonight and let the devil take tomorrow I know that I must have your kiss although it dooms me Though it consumes me Your kiss of fire | 네 입술에 닿는 순간, 불꽃이 사방으로 튀어오르네 거짓말의 기술을 너무나 잘 아는 그 악마 같은 입술 위험을 알면서도, 불길은 여전히 더 높이 치솟아 난 네 불타는 키스에 항복해야만 한다는 걸 알아 마치 횃불처럼, 당신은 내 영혼에 불을 지폈어 난 계속 나아가야 해, 이 돌아올 수 없는 길 위에 서 있으니 비록 그 불길이 나를 태우고 재로 만들지라도 당신의 불타는 키스가 없다면 내 온 세상은 무너져 내릴 거야 난 당신을 거부할 수 없어, 저항해 봤자 무슨 소용이 있겠어 당신이 내가 갈망하는 전부라는 걸 부정해 봤자 무슨 소용이 있겠어 처음 당신에게 키스한 순간부터 내 마음은 온전히 당신의 것이었어 내가 노예라면, 그건 내가 되고 싶은 노예야 날 불쌍히 여기지 마, 날 불쌍히 여기지 마 네 입술을 내게 줘, 네가 나에게 잠시 빌려주는 그 입술을 오늘 밤 날 사랑해 줘, 내일은 악마가 가져가게 놔둬 비록 그것이 나를 파멸로 몰아넣더라도, 네 입술을 가져야 한다는 걸 알아 비록 나를 집어삼키더라도, 네 불타는 입술 처음 당신에게 입을 맞춘 순간부터, 내 마음은 온전히 당신의 것이었죠 내가 노예라면, 그건 내가 되고 싶은 노예예요 날 불쌍히 여기지 마, 날 불쌍히 여기지 마 당신의 입술을 내게 주세요, 오직 나에게만 빌려주는 그 입술을 오늘 밤 나를 사랑해 주고, 내일은 악마가 가져가게 내버려 둬요 비록 그것이 나를 파멸로 몰아넣더라도, 나는 당신의 키스를 가져야만 한다는 걸 알아요 비록 그것이 나를 집어삼키더라도 당신의 불타는 키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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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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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gb-moon 작성시간 26.06.18 불 같은 키스에 한 번 데어보면 정신을 잃어버리지요.
'비록 그것이 나를 파멸로 몰아넣더라도, 나는 당신의 키스를 가져야만 한다는 걸 알아요
비록 그것이 나를 집어삼키더라도
당신의 불타는 키스' -
답댓글 작성자이오 이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20대에 가능한 불타는 키스..지금 나에게는 별 의미도 없을것 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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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얀길 작성시간 26.06.18 Kiss of Fire
뜨겁습니다.그렇게 휩싸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오 이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제목이 그럴듯하게 바뀌엇죠..원제목은 옥수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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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키 작성시간 26.06.20
ㅎㅎㅎ
원 제목 옥수수가 불타는 정열의 키스 송으로 바뀌다니요
매혹적이고 정열적인 라틴 리듬에는 더 적합한 제목 같기도 합니다만...
제목만큼이나 가사와 멜로디가 매우 강렬하고 드라마틱한 이곡...
조지아 깁스의 파워풀하고 매끄러운 가창력으로
탱고 고유의 밀고 당기는 리듬을 완벽하게 살려내고
팽팽한 긴장감을 멋드러지게 만들어 내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