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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 Love Is Like Oxygen (Album Version)

작성자바투3|작성시간26.06.18|조회수54 목록 댓글 4

Level Headed (1978)

 

 

Sweet - Love Is Like Oxygen

 

 

[Chorus]
Love is like oxygen
사랑은 산소 같아
You get too much, you get too high
너무 많으면, 기분이 업 되고
Not enough and you're gonna die
너무 적으면 죽을 거야
Love gets you high
사랑은 업 되게 하지

[Chorus]
Love is like oxygen
사랑은 산소 같아
You get too much, you get too high
너무 많으면, 기분이 업 되고
Not enough and you're gonna die
너무 적으면 죽을 거야
Love gets you high
사랑은 업 되게 하지

[Verse 1]
Time on my side
내 편인 시간 
I got it all
모두 이해했어
I heard that pride
자존심은 항상 
Always comes before a fall
추락 전에 온다고 하지
There's a rumour goin' 'round the town
마을에 소문이 돌아
That you don't want me around
네가 날 원하지 않는다는 소문이
I can't shake off my city blues
어딜 가나 도시의 우울함을 
Everywhere I turn, I lose
떨칠 수가 없어, 난 패배하지

[Chorus]
Love is like oxygen
사랑은 산소 같아
You get too much, you get too high
너무 많으면, 기분이 업 되고
Not enough and you're gonna die
너무 적으면 죽을 거야
Love gets you high
사랑은 업 되게 하지

[Chorus]
Love is like oxygen
사랑은 산소 같아
You get too much, you get too high
너무 많으면, 기분이 업 되고
Not enough and you're gonna die
너무 적으면 죽을 거야
Love gets you high
사랑은 업 되게 하지

[Verse 2]
Time is no healer
시간은 치유제가 아냐
If you're not there
네가 없으면
Lonely fever
외로운 열병이
Sad words in the air
슬픈 가사만 공중을 떠돌아
Some things are better left unsaid
어떤 건 말하지 않는 게 더 나
I'm gonna spend my days in bed
며칠을 침대에서만 보내고
I'll walk the streets at night
밤에만 걸을 거야
To be hidden by the city lights, city lights
도시의 불빛에 가려서

[Chorus] Repeat 

 

 

 

Sweet - Love Is Like Oxygen (Disco 20.03.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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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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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로니 | 작성시간 26.06.19 70년대 밴드..
    이 노래는 우리나라에서도 인기가 있었지요.
    저는 별로 좋아하지는 않았지만..ㅎㅎ

    바투님이 이런 곡들을 많이 좋아하셔서
    그나마 많이 밴드의 곡들을 좀 듣고 알게 되었지요.

    사랑은 산소 같다는 말이 너무 맞아요.
    넘치면 교만하고
    부족하면 불안에 허덕이고...
    어쩜 이리도 잘 맞는 가사인지...

    비가 올는지 하늘이 재빛으로 변해가네요.
    오후 즐거움으로....

  • 답댓글 작성자바투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저는 어릴적 무척 좋아라했던 곡이지요.
    뭐든지 덜 차지도 넘치치도 않는 중간이 중요하겠지요.
    사랑도 마찬가지로 너무 집착하거나 너무 등한시하지 않는 중간정도..ㅎ
    지금 비가 내리고 있네요.
    아직은 아니라는데 좀 있으면 장마가 시작되겠네요.^^
  • 작성자수키 | 작성시간 26.06.20
    이 곡도 간만에 들어 보네요
    사랑의 방정식을 알려 주는
    흠...교훈적인 노래 같군요 ㅎ

    축구가 멕시코한테 져서 안타까워요
    그런데
    뉴욕은 축구열기가 하나도 안 느껴져요
    원래 미국은 미식축구엔 미친놈들이 되지만 사커는...남미 이민자 외에는 그닥 열광까지는 안하는 종목이거든요
    게다
    뉴욕 농구팀 닉스가 53년만에 우승했다고 난리가 났거든요
    그게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어요
    우승한 날...세상에~ 동네 아파트마다 거의 같은 시간에 소리 지르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무슨, 동네 단합대회 치루는 거 같더군요 ㅋ
    그 와중에 어떤 인간은 폭죽 터트리고...

    당분간은 사방이 닉스땜시 시끄러울 거 같아요 ㅎ

  • 답댓글 작성자바투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뉴욕 닉스가 NBA 우승을 차지하였군요.
    뉴욕에 계시니 닉스 우승에 더 관심을 가지는게 당연한 일이겠지요.
    그래도 축구에서도 월드컵 공동 개최국인 미국도 무사히 32강에 안착했네요.
    한국도 멕시코와 비기기만 했어도 32강에 가는건데 조금 섭섭하긴 하네요.
    미국과 한국이 같이 선전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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