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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mungkas - To The Bone

작성자진검1|작성시간26.06.22|조회수86 목록 댓글 7

To the Bone / Pamungkas

 

[Verse 1]

Have I ever told you

I want you to the bone

Have I ever called you

When you are all alone

And if I ever forget

To tell you how I feel

Listen to me now, babe

I want you to the bone

내가 너한테 말한 적 있었나?

난 널 뼛속까지 원해

내가 너한테 전화한적이 있었나?

너가 혼자일 때 말이야

그리고 내가 만약

너에게 내 감정을 전한다는 걸 깜빡했다면

지금 내 말을 들어줘

난 널 뼛속까지 원해

 

[Refrain]

I want you to the bone, oh-oh-oh

I want you to the bone, oh-oh-oh

난 널 뼛속까지 원해

 

[Verse 2]

Maybe if you can see

What I feel through my bone

Every corner in me

There's your presence that grown

Maybe I nurture it more

By saying how I feel

But I did mean it before

I want you to the bone

I want you to

만약 너가 볼 수 있다면,

내가 뼛속까지 느끼는 감정을

내 구석구석까지

너라는 존재는 자라났어

어쩌면 너를 더 키운 걸지도 몰라

내가 이 감정을 말해버렸으니까

하지만 난 진심이었어

난 널 뼛속까지 원해

너가 말이야

 

[Chorus]

Take me home, I’m fallin'

Love me long, I'm rollin’

Losing control, body and soul

Mind too for sure, I'm already yours

Walk you down, I'm all in

Hold you tight, you call and

I'll take control your body and soul

Mind too for sure, I'm already yours

날 집에 데려다 주면 좋겠어, 나 너한테 푹 빠졌거든

오랫동안 날 사랑해줬으면 좋겠어,

난 널 너무 사랑하고 있거든

몸과 영혼이 통제가 안돼

마음까지 통제가 안돼, 난 이미 네거야

날 데려가줘, 난 뭐든 다 좋아

날 꽉 안아줘, 그리고 내 이름을 불러줘

그럼 나 다시 통제할 수 있을 것 같아, 몸과 영혼

마음까지 통제가 안돼, 난 이미 네거야

 

[Refrain]

I want you to the bone, oh-oh-oh

So bad I can't breathe, mm-oh-oh

I want you to the bone

난 널 뼛속까지 원해

미칠 것 같아, 나 숨도 못 쉬겠어

난 널 뼛속까지 원해

 

[Bridge]

Of all the ones that begged to stay

I'm still longing for you

Of all the ones that cried their way

I'm still waiting on you

Maybe we seek for something that

We couldn’t ever have

Maybe we choose the only love

We know we won’t accept

Or maybe we're taking all the risks

For something that is real

’Cause maybe the greatest love of all

Is who the eyes can't see, yeah

제발 남아달라고 애원하던 사람들 중에서

난 아직도 널 그리워하고 있어

그 많던 울음 소리들 중에서

난 여전히 널 기다리고 있어

어쩌면 우리는 우리가 찾고 있는 걸

영원히 못 찾을지도 몰라

어쩌면 우리는 그 사랑만을 선택할지도 몰라

우리가 받아들이지 않은 그 사랑말이야

아니면 우리는 모든 위험들을

감수하고 있을지도 몰라

어쩌면 가장 위대한 사랑은

눈 먼 사랑일지도 모르니까

 

[Instrumental Break]

 

[Chorus]

 

[Post-Chorus]

Oh yeah

(Would you just take me home?)

(Would you just love me long?)

(Or should I keep hoping on?)

(Should I keep hoping on?)

(Could I just take you home?)

(Could I just love you long?)

(Or should I keep hoping on?)

(Should I keep hoping on?)

그냥 날 집에 데려다줄래?

그냥 날 오랫동안 사랑해줄래?

아니면 나 그냥 계속 희망을 가져야 할까?

나 계속 기대만 해야 할까?

내가 집에 데려다 줘도 돼?

내가 널 오랫동안 사랑해도 될까?

아니면 나 그냥 계속 희망을 가져야 할까?

나 계속 기대만 해야 할까?

 

[Refrain]

See, I want you to the bone, yeah

I want you to the bone, oh-oh-oh

I want you to the bone, yeah

, 난 널 뼛속까지 원해

 

[Outro]

I want you to the bone, bone, bone, oh

I want you to the bone

난 널 뼛속까지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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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로니 | 작성시간 26.06.23 new 진검1 딸아이의 출산이 코앞이네요.
    무사하게 출산을 하기를 바라면서
    이제 다 갖춘 진검님을 미리 축하합니다.
  • 작성자이오 이오 | 작성시간 26.06.22 각골 사랑의 마음을 표현하였군요...절실한 마음..이상하군요 인터넷이 연결 되었다가 끊어지길 반복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진검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회선 잘 검토해보시길...
    요즘 대한민국 인터넷은 세계 최고의 수준...
  • 작성자수키 | 작성시간 26.06.23 new
    상대를 향한 감정이 너무 깊어서 내 몸과 영혼,
    심지어 이성까지도 이미 당신의 것이 되었다고 나지막이 읊조리는 곡을 들으며
    사랑을 향한 거침없고 솔직한 고백이 대단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첨 접해 보는 가수인데
    담담한 음색에 따뜻한 온기를 느끼게 해주는 곡이
    늦은 밤,
    스탠드 불빛 아래 조용히 감상하기엔... 더할나위 없이 편안한 곡입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진검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아시아계 아티스트라 잘 모르시는 군요...
    듣기 편한 것이 아무때고 들을 수 있는 곡이란 생각이 들어요

    수키님...
    그 곳에 월드컵 열기는 어떤지요?
    트럼프 때문에 시끄러움이 더한가요?
    궁금해집니다....

    담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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