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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 Sinatra - A Garden in the Rain

작성자kgb-moon|작성시간26.06.23|조회수48 목록 댓글 4


A Garden in the Rain - Frank Sinatra


 

[Verse 1]
'Twas just a garden in the rain
Close to a little leafy lane
A touch of color 'neath skies of gray
빗 속의 정원이었어
작은 오솔길 가까이에 있었지
회색 하늘 아래 한 줄기의 빛이 보이더니

The raindrops kissed the flower beds
The blossoms raised their thirsty heads
A perfumed "thank you" they seemed to say

빗방울이 화단에 키스를 했어
꽃들은 목마른 듯 고개를 들었고
향기로운 말로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는 것 같았어

[Bridge]
Surely here was charm beyond compare to view
Maybe it was just that I was there with you
분명 이 장면은 그 어떤 풍경과도 비교할 수 없었어
어쩌면 당신과 함께 있었기 때문일 거야.

[Verse 2]
'Twas just a garden in the rain
But then the sun came out again
And sent us happily on our way
비 내리는 정원이었어
하지만 곧 해가 다시 나타나
우리를 행복하게 보내주었지

[Outro]
'Twas just a garden in the rain
But then that sun came out again
And sent us happily on our way
비 내리는 정원이었어
하지만 그때 다시 해가 나타났어
그리고 우리를 행복하게 보내주었지




"비 오는 정원"은 Carroll Gibbons 작곡, James Dyrenforth 작사의 1928년 곡으로, 당시 많은 인기가 있었던 곡입니다.

26/6/23 kgb-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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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로니 | 작성시간 26.06.23 new 빗방울들이 화단에 키스를 했어..
    이 가사가 얼마나 예쁜지요..

    프랭크 시나트라의 감미로운 목소리도
    비 오는 정원을 너무 잘 표현하며 부르네요.
    그의 딸 낸시도 아버지를 닮아 노래를 잘 부르지요.

    이 곡을 커브해서 부른 사라 본의 노래도 좋아요,

    고맙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기분으로....
  • 답댓글 작성자kgb-mo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5:39 new 우리는 낡은(? 미안요) 세대라 이런 류의 가사에서 향기를 느끼는가 봅니다.
    우리가 좋으면 좋은 거잖아요.
  • 작성자이오 이오 | 작성시간 26.06.23 new 마이웨이로 노익장을 과시한 당대의 가수,,,폴안카가 자기가 노래하려고 번안곡으로 숨겨놓은 곡 마이웨이를 실의 빠진 시나트라에게 주어서 대히트를 쳤죠..
  • 답댓글 작성자kgb-mo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5:36 new 마이웨이가 그런 스토리가 담긴 곡이었나요?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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