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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Tish Hinojosa - Donde Voy

작성자바다랑|작성시간26.06.06|조회수28 목록 댓글 2


 
 
 Donde Voy  / Tish Hinojosa

Madrugada Me Ve Corriendo
Bajo Cielo Que Empieza Color
동터오는 새벽이 나를 깨우고 
밝은 하루가 시작되어도

No Me Salgas Sol A Nombrar Me
A La Fuerza De "La Migracion
나를 이민국에 
신고하지 말아주세요.

Un Dolor Que Siento En El Pecho
Es Mi Alma Que Llere De Amor
내 마음에 느끼는 고통은 
사랑으로 인하여 받은 상처랍니다.

Pienso En Ti Y Tus Brazos Que Esperan
Tus Besos Y Tu Passion
그대를 그리워하며 그대의 
입맞춤과 애정을 기다립니다.
                                      
Donde Voy, 
Donde Voy
Esperanza Es Mi Destinacion
나는 어디로 가야만 하나요 
나는 어디로 가야만 하나요 
희망을 찾고 싶어요.

Solo Estoy, Solo Estoy
Por El Monte Profugo Me Voy
나는 사막을 헤매는 
도망자처럼 혼자가 되어버렸답니다.

Dias Semanas Y Meces
Pasa Muy Lejos De Ti
하루 이틀 지나가면서 
그대로부터 점점 멀어지고 있답니다.

Muy Pronto Te Llega Un Dinero
Yo Te Quiero Tener Junto A Mi
하지만 그대에게 보내 드리는 돈으로 
그대가 내 곁에 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l Trabajo Me Llena Las Horas
Tu Risa No Puedo Olividar
시간에 좇기면서도 
그대의 미소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Vivir Sin Tu Amor No Es Vida
Vivir De Profugo Es Igual
그대 없이 사는 삶은 무의미합니다
도망자처럼 사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Donde Voy, 
Donde Voy
Esperanza Es Mi Destinacion
나는 어디로 가야만 하나요
나는 어디로 가야만 하나요 
희망을 찾고 싶어요.

Solo Estoy, Solo Estoy
Por El Monte Profugo Me Voy
나는 사막을 헤매는 도망자처럼 
혼자가 되어 버렸답니다.

Donde Voy
Donde Voy
Esperanza Es Mi Destinacion
나는 어디로 가야만 하나요
나는 어디로 가야만 하나요 
희망을 찾고 싶어요.

Solo Estoy, Solo Estoy
Por El Monte Profugo Me Voy
나는 사막을 헤매는 도망자처럼 
혼자가 되어 버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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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로니 | 작성시간 26.06.06 티시 이노호사는 멕시코계 미국인이지요.
    불법 이민자들의 슬픔을 노래한 것이지요.

    미국이 뭐가 대단한 나라라고...
    어떤 때는 얄미워서 어서 나라가 부강하였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바다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맞아요 말그대로 어디로가야하나 이주해야하는 이민자들의 슬픈스토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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