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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소네]Gigliola Cinquetti - La Pioggia

작성자라떼는말이야|작성시간26.06.07|조회수42 목록 댓글 2

날씨가 바뀔 거라는 걸 신문에서 봤어요
하늘엔 먹구름이 끼고 저 높은 곳의 참새들은
더 이상 날지 않을 거래요 왜 그런지 아시나요? 

난 바뀌지 않을 거예요 절대로 바뀌지 않을 거예요
세상이 무너진다 해도 그게 나한테 무슨 상관인가요
하늘이 푸를 때 비는 우리의 사랑을 적실 수 없어요
하늘이 푸르면 비는 내리지 않아요
내가 보인다면 우산을 던져 버리세요
당신이 거기 있다면 더 이상 필요 없어요

태양이 사라지고 기온이 내려가요
겨울은 누구나 두렵지만 내 안엔 열정이 있어요
열정은 꺼지지 않을 거예요 왜 그런지 아시죠? 

난 바뀌지 않을 거예요 절대로 바뀌지 않을 거예요
세상이 무너진다 해도 그게 나한테 무슨 상관인가요
하늘이 푸를 때 비는 우리의 사랑을 적실 수 없어요
하늘이 푸르면 비는 내리지 않아요
내가 보인다면 우산을 던져 버리세요

비 따위는 내리지 않아요
내가 보인다면 우산을 던져 버리세요
우산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아요
하늘이 푸르면 비가 우리의 사랑을 적실 수 없어요
하늘이 푸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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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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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로니 | 작성시간 26.06.07 질리올라 칭케티의 노래를 많이 들었고
    이 시대에 번안곡으로 펄의 곡으로도 많이 들었지요.

    고맙습니다.
    휴일 잘 지내세요.
  • 작성자바다랑 | 작성시간 26.06.08 국내에서도 번안곡 가수들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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