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Uno '66 (1966)
Mina - Mai Cosi'
Mai così (그 어느 때보다도)
Mai così
이토록
Così come stasera mai
오늘밤처럼 이토록
Adesso te ne vai, ma so
이제 넌 떠나가지만, 난 알아
Che rimarresti qui vicino a me
네가 내 곁에 머물러 있을 거란 걸
Così
이토록
Vicino a me
내 곁에
Ma tu non sai
하지만 넌 몰라
Per me quanto importante sei
나에게 네가 얼마나 중요한지
Ricorda, amore mio, tu puoi
기억해, 내 사랑, 넌 언제든
Tornare qui da me
다시 내게 돌아올 수 있어
Ti aspetterò, vedrai
기다릴게, 보게 될 거야
Ti aspetterò
기다릴게
Forse tu nemmeno hai capito
어쩌면 넌 아직 깨닫지 못했을지도 몰라
Che per me si tratta di amore
나에게 이건 사랑이라는 걸
Io non so perché è così
왜 그런지 나도 모르겠지만
Ma è proprio così
정말 그래
E mai, mai, mai
그리고 절대, 절대, 절대
Ti giuro, amore, mai così
맹세해, 내 사랑, 절대 이럴 순 없어
Adesso te ne vai, ma so
지금 넌 떠나지만, 난 알아
Lo so che tu ritornerai da me
네가 다시 내게 돌아올 거란 걸
Adesso te ne vai, ma so
지금 넌 떠나지만, 난 알아
Lo so che tu ritornerai da me
네가 다시 내게 돌아올 거란 걸
Ti giuro, amore, mai così
맹세해, 내 사랑, 절대 이럴 순 없어
Mina - Mai Cosi'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로니 작성시간 26.06.09 미나는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가수지요.
예쁘기도 하지만...
아주 자신이 있나 봅니다.
떠나는 사람인데 다시 돌아올 것을 알고 있다니...
어쩜
자신이 기다리지 못할 지도..ㅎㅎ
고마워요
오후 행복한 웃음으로.... -
답댓글 작성자바투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보통은 여자가 변심하기 쉬운법인데..
그러니 고무신이라는 명칭도 생겼겠지요.ㅎ
40년생이니까 연세가 많으신데 아직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나봅니다.
이탈리아 최고의 가수 중 한명으로 평가받고 있지요..^^ -
답댓글 작성자로니 작성시간 26.06.09 바투3 40년생인데 아직도 활동을?
아주 대단한 분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