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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두]Ana Moura - Moura Encantada

작성자바투3|작성시간26.06.18|조회수42 목록 댓글 4

Moura (2015)

 

 

Ana Moura - Moura Encantada

 

 

Moura Encantada (마법의 무라)

É lenda, na mouraria
무라리아에는 전설이 전해지는데
Que grande riqueza havia
한 무라 여인이 지키고 있던
Por uma moura guardada
엄청난 부가 있었다고 한다
Um dia alguém perguntou-me
어느 날 누군가 내게 물었다
Se a moura que há no meu nome
내 이름에 담긴 ‘무라’가
É essa moura encantada
바로 그 마법에 걸린 무라 여인인지

Um dia alguém perguntou-me
어느 날 누군가 내게 물었다
Se a Moura que há no meu nome
내 이름에 담긴 ‘무라’가
É essa moura encantada
바로 그 마법에 걸린 무라 여인인지

Não sei, só sei que me dou
잘 모르겠지만, 그저 나 자신을 내어줄 뿐
E me esqueço de quem sou
그리고 내가 누구인지 잊어버려
Como num sono profundo
마치 깊은 잠에 빠진 것처럼
E nos sonhos que vou tendo
그리고 내가 꾸는 꿈 속에서
Eu adivinho e desvendo
나는 예감하고 밝혀내지
Todos os sonhos do mundo
세상의 모든 꿈을

E nos sonhos que vou tendo
그리고 내가 꾸는 꿈 속에서
Eu adivinho e desvendo
나는 예감하고 밝혀내지
Todos os sonhos do mundo
세상의 모든 꿈을

A minha voz, de repente
내 목소리는, 문득
É a voz de toda a gente
모든 사람의 목소리가 되고
De tudo o que a vida tem
삶이 가진 모든 것이 되네
Quando a noite chega ao fim
밤이 저물 때면
Vou à procura de mim
나는 나 자신을 찾아 나서지만
E não encontro ninguém
아무도 찾지 못해

Quando a noite chega ao fim
밤이 저물면
Vou à procura de mim
나는 나 자신을 찾아 나서지만
E não encontro ninguém
아무도 찾을 수 없다

Não sei se é lenda ou se não
전설인지 아닌지 모르겠어
Se é encanto ou maldição
마법인지 저주인지
Que às vezes me pesa tanto
가끔은 너무나 무겁게 짓누르는
Sei que livre ou condenada
자유롭든 저주받았든
E sem pensar em mais nada
다른 건 생각하지 않고
Eu fecho os olhos e canto
난 눈을 감고 노래해

Serei talvez encantada
어쩌면 나는 마법에 걸린 걸지도 몰라
E sendo assim tudo e nada
그렇게 모든 것이자 아무것도 아닌 채
Eu fecho os olhos e canto
난 눈을 감고 노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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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로니 | 작성시간 26.06.19 아말리아 이후에 젊은 가수 중에 그나마 깊은 소리를 가지고 있는
    아나 모우라...

    파두를 들으면
    이상하게도 소리에서 애간장이 녹아요.
    아파서...

    고맙습니다.
    오후 잘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바투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현대 파두음악을 대표하는 음악이며 자국에서 차트 1위에 오른 곡입니다.
    파두는 마음을 후벼파는 마력이 있지요.
    너무 아파하지 마세요..ㅎ
  • 작성자강바람 | 작성시간 26.06.19 한동안 파두에 빠져 즐겼는데
    나이가 들어서 취향도 바뀌나 봅니다
    잘 들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바투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new 리스본에서는 파두 발생지답게 저녁 때 라이브음악을 하는 레스토랑이 곳곳에 있지요.
    10년이면 강산도 변하는데 뭐들 변하질 않겠어요?
    꾸준히 즐기는 마음이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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