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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ing Heads - Burning Down The House (Stop Making Sense OST)

작성자바투3|작성시간26.01.05|조회수127 목록 댓글 2

Stop Making Sense (2025)

 

Talking Heads - Burning Down The House

 

 

[Verse 1]
Ah
Watch out, you might get what you're after
조심해, 쫓던 것을 결국 얻게 될지 몰라
Cool, babies! Strange but not a stranger
진정해, 베이비! 이상하지만 낯선 사람은 아냐
I'm an ordinary guy
나는 평범한 사람
Burning down the house
집을 태워버리지

[Verse 2]
Hold tight, wait 'til the party's over
꽉 잡아, 파티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
Hold tight, we're in for nasty weather
꽉 잡아, 곧 궂은 날씨가 닥칠 거야
There has got to be a way
길이 있을 거야
Burning down the house
집을 태워버리지

[Chorus 1]
Here's your ticket, pack your bag, it's time for jumping overboard
여기 네 표야, 짐 싸, 위로 올라탈 시간이야
The transportation is here
교통편이 도착했어
Close enough but not too far, maybe you know where you are
충분히 가깝지만 너무 멀진 않은, 아마 너도 네 위치를 알겠지
Fighting fire with fire, ah!
불로 불에 맞서면서, ah!

[Verse 3]
All wet, here, you might need a raincoat
여긴 전부 축축해, 비옷이 필요할지 몰라
Shakedown, dreams walking in broad daylight
흔들어, 대낮에 몽유병으로 걷는 중
Three hundred sixty-five degrees
365도로
Burning down the house
집을 태워버려

[Chorus 2]
It was once upon a place, sometimes I listen to myself
옛날 어느 곳, 가끔 난 내 생각에 귀를 기울이지
Gonna come in first place
처음으로 찾아올 거야
People on their way to work say, “Baby, what did you expect?”
일하러 가는 사람들은 말하지 "베이비, 뭘 기대한 거야?"
Gonna burst into flame, ah!
불이 되어 타오를 거야, ah!

[Synthesizer Solo]
Burning down the house
집을 태워버려

[Verse 4]
My house is out of the ordinary
내 집은 좀 이상해
That’s right, don't wanna hurt nobody
그래 맞아, 누굴 다치게 하고 싶지 않아
Some things sure can sweep me off my feet
어떤 건 진짜 날 제대로 자빠지게 해
Burning down the house
집을 태워버려

[Chorus 3]
No visible means of support and you have not seen nothing yet
딱 드러나는 지지 수단은 없고 넌 아직 아무 것도 못 봤어
Everything's stuck together
모든게 하나로 붙어있어
I don't know what you expect staring into the TV set
TV 세트 쳐다보면서 뭘 기대하는지 모르겠네
Fighting fire with fire, ah!
불로 불에 맞서면서, ah!

[Instrumental Outro]

 

 

Talking Heads - Burning Down The House (Stop Making Sense, 1984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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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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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수키 | 작성시간 26.01.26 Stop Making Sense...영화를 찾아 봐야 겠어요
    무대 퍼포먼스도 완전 내 취향!!!관심이 무쟈게 가는 밴드 입니당ㅎ

    뉴욕은 시방 눈이 엄청 쌓였고 오늘 밤까지 온다는군요
    내일 월요일, 학교는 당근 휴교입니다 직장은 지하철 운행이 어려우면 대부분 문을 닫아야 하구요
    그러잖아도 폭설예상이라고 하도 뉴스에서 떠들어대서 혹시 모자를까봐 계란 좀 더 사려고 어제 동네 슈퍼마켓에 갔더니...오 마이 갓! 물과 고기는 거의 동 났고...
    그 동네 사람들은 모두 슈퍼마켓에 와 있는 거 같더만요 ㅎㅎㅎ
    그날, 슈퍼는 제고정리 싹 하고 돈방석에...ㅋㅋㅋ 앉았다는 합리적 진단을 해 봅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바투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29 대화도 설명도 없는 영화인데 보고 있자면 끝까지 보게되는 영화이지요.
    에너지가 굉장해요..ㅎ
    에고~ 얼마나 눈이 많이 왔으면 휴교령까지..
    수키님은 눈 때문에 피해는 없으셨는지 모르겠네요.
    한국은 사재기 같은게 없어서 외국에서 놀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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