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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안붙이고 글만 연습

작성자두리야|작성시간26.06.13|조회수33 목록 댓글 7
인스타 친구중에 00에서 부점장을 하는 헤어디자이너가 있다.

헤어샵을 핼로윈 컨셉으로 장식하려고 핼로윈 쇼핑을 나온거다. 해골이 미녀의 어깨에 들려메어져 있는데, 
핼로윈 앞에서는 당연한 모습이다.

핼로윈때는 온통 유령,귀신,마녀,악마, 좀비 일색이다.

평소라면 혐오하는 대상이 그날은 주인공이다.

프레임 때문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각자의 프레임이 있고, 이것이 모여 대중의 프레임도 만든다.

예를 들면, 주운돈 만원과 힘들게 번돈 만원은 같은 돈의 가치를 지녔지만, 주운돈은 그냥 생각없이 쓸수있다. 
프레임의 힘이다. 주운돈에는 그냥 꽁돈 이라는 프레임이 씌워진 거다. 반면에 힘들게 번돈에는 내가 
어렵게 만들어낸 노동의 결과라는 프레임이 붙어서 쉽게 쓰지 못한다.

프레임은 강하다. 그래서 해골이 미녀의 어깨에 당당하게 붙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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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두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이오 이오 글쓴이에겐 2개로 보이고 시청자에겐 하나로 보인다는 말씀이군요
    물론 글쓰기는 HTML 을 사용하죠
  • 답댓글 작성자이오 이오 | 작성시간 26.06.14 두리야 아니요..저도 두개로 보입니다,
  • 작성자이오 이오 | 작성시간 26.06.14 두리아 님은 Pre 라는 태그명령어를 쓰셨군요
  • 답댓글 작성자두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네 늘 쓰던 방식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오 이오 | 작성시간 26.06.14 두리야 버리세요..그리고 html 란 아래 에서 그냥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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