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고, 깊고, 넓은 말씀이 있는 카페에
정회원이 되게 하여 주셔서 감사 합니다 ^^
성경 말씀에 눈이 밝아지고 보니
젊은 날에
유년 주일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거짓으로 행하였던 제 모습이 참 부끄럽게 느껴지고요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을 실감 합니다
벧전1:15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벧전1:16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히10:9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히10:10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내 속에(안에) 있는 생명을 바꾸지도 않고
옛 생명(마귀의 생명)으로 거룩한 척 하며
거짓 선생 노릇을 많이 했습니다
세월이 지나
그 때 주일 학교 아이들이 30대 이상이 되었습니다
내 삶을 통하여
나의 속 사람이 그리스도로 존재가 바뀌었으니
그 분의 거룩함으로 살아지게 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나의 남편
나의 딸과 아들이
나의 사위와 며느리가
나의 손자 손녀들이 나의 모습을 보며 살고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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