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림은요
"화가 신종식" 선생님의 그림을
카렌다에 있는 것을 보고
제가 그린 그림 입니다)
제 시댁과 친정 혈육의 친척들이
대도시, 농어촌, 중.소 도시에서
교회의 직분을 받은 자가 참 많습니다
목사, 장로, 안수 집사, 권사, 전도사, 집사,
병원 사역자, 찬양 사역자 등등 ~~~
중직자들로 교회 일을 나름대로 열심을 내고,
애쓰고 있습니다
늦게나마
제가 깨닫고, 알게 된 교회에 대한 잘 못 된 이해와
전통적으로만 전하여 온 성경에 대한 오해를 풀어 주고,
이 모든 분들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이제 종교 생활을 하지 말고,
신앙 생활을 하기를 권면하고,
하나님이 명령하신 것을 전해 주려고 합니다
사람이 육체의 수명을 다 해 죽음을 맞이하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영(靈)적 세계가 시작 됩니다
사람의 육체 죽음은
입고 있던 헌 옷을 벗어 버리는 것 같이
육체를 벗고 나면 영(靈)적 세계에서
속에 하나님의 생명인 그리스도가 있는 자는(골3:3~4)
하나님이 주신 하늘의 생명으로 하늘에서 영원히 살게 되고,
속에 그리스도가 없는 자는
영원히 지옥(유황불)에서 영원히 살게 됩니다
거듭남 = 영생 = 부활 = 구원 = 새 생명 = 하나님의 아들 = 새 하늘과 새 땅
모두 하나 입니다
사람은 육체가 살아있을 때
나의 옛 생명 = 첫 사람 아담의 생명 = 마귀의 생명은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나도 함께 죽었다고 믿고, 인정해야 합니다
육체가 죽은 후에
예수가 공중으로 재림 하는 일은 없습니다(롬8:9 / 히9:28)
감사로 행복의 길이 열려지길 소망 합니다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