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12. 월드컵 개막식
ㅡㅡㅡㅡㅡㅡㅡ
(출처: SNS)
ㅡㅡㅡㅡㅡㅡㅡㅡ
세계인 8만여 명이 모임 월드컵 개막식에서 한국계 미국인 이재가 뽑힌 것도 대단한 일인데, 노래 가사 일부를 우리말로 했다는 것은 더욱 놀라운 일이다. 이는 그만큼 우리 문화가 높은 경지에 올라와 있다는 증거이다. 우리 문화, 우리말을 잘 받들어 모십시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라고 하신 백범 김구 선생이 내려다 보시고 박수를 치셨겠습니다.
ㅡㅡㅡㅡ끝ㅡㅡㅡㅡ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