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핫플레이스 민오름 어린이 숲 놀이터에서 다른 어린이집 친구들과 만나서 안전하고 즐겁게 놀고 왔어요.
민오름 입구에서ᆢ
"얘들아~민오름은 이렇게 생겼단다."
꼬부랑길을 따라가면 된다는 걸 우리도 알아요. ᆢㅎㅎ
우리 보다 먼저 와서 놀고 있는 다른 다른 어린이집 친구들
안녕 반가워~
알록달록하고 친환경적인 놀이기구와 자연 속에서 함께 놀다보니 우리 모두 친구가 되었어요.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놀이기구도 있고, 약간의 용기와 도전이 필요한 놀이기구도 있어요.
놀다보니 자연과 놀게 되고
놀다보니 용기도 생기고
놀다보니 즐거움도 느껴졌지요.
놀다가 물도 먹고 막대 과자도 나누어 먹었어요. 먹으면서 친구가 되지요😄
원통 징검다리에 하나씩 앉더니
오르락 내리락 하고,
건너기도 하다가
가장 적당한 원통을 골라 팔을 쭉 뻗으며
슈퍼맨🦸♂️~ ~
😄😆😂
모두 슈퍼맨이 되었어요
꿈틀꿈틀 움직이는 곤충들은 항상 우리 아이들의 호기심을 발동시킵니다😲🤔
친구야~ 안녕~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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