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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일서 2장(2) - 성취된 구속과 중보와 대언의 현재적 사역

작성자시온의 새노래| 작성시간26.06.07| 조회수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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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성령과 신부 작성시간26.06.07 가인의 제사-율법제사의 그림이 번제, 소제, 화목제, 속죄제, 속건제의 순서로 앞에 나옵니다

    아벨의 제사-하나님이 친히 준비하신 한 사람의 몸을 제물로 바치게 하여 열납하신 순서는 번제, 소제, 속죄제, 속건제 화목제의 순서입니다.

    히브리서 10장에서 예수께서 흠없는 자신의 한 몸을 드려서 모든 제사를 단번에 영원히 완성했다고 선포합니다.

    가인이 드리는 제사법은 인간을 지배하는 사망권세인 죄를 영원히 없이할 수 없고 백성과 사제들의 죄악을 드러내주는 제사법입니다

    두 번째 제사는 율법제사로 드러난 온 세상의 모든 죄들을 모두 대신 짊어진 유일한 무죄자인 하나님의 사람 자신의 온 영과 혼과 몸을 단번에 드려서 모든 제사 율법을 완전케 하셨습니다.

    아벨-예수의 제사는 모든 율법의 요구를 단번에 이루신 제사이므로,

    다시는 첫번 제사법을 반복하지 말고 두 번째 제사로 모든 제사가 완성된 사실을 믿을 때
    영원한 대사제인 그 영이 되신 주님은 믿는 이들의 영과 마음에 들어와 임재하시며 내 영과 혼은 주님이 받아주셨으므로 주님과 나는 하나가 되어 하나님의 영광보좌 앞에 나갈 수 있고 하나님 앞에 서서 하나님을 섬겨도 쳐죽임을 당하지 않습니다
  • 작성자 성령과 신부 작성시간26.06.07 예수께서 완성한 구속을 믿는 자는 모두 왕같은 제사장들입니다.

    가인의 제사는 인간들이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하려고 많이 수고해도 자신이 죄인이라는 진리만 더욱 드러날뿐 스스로 죄악을 말끔히 씻고 영광의 하나님과 연합할 수 없다는 사실을 명백하게 밝혀주어 메시아의 대속을 바라게 하였습니다.

    때가 차니 하나님-사람인 예수께서 세상의 자기 백성들에게 오셔서 유대교인들의 율법 제사로는 하나님의 영광에 이를 수 없고 자신이 십자가에 달려 자칭 의인들에게 죽임당하실 때 비로소 하나님의 모든 요구를 다 이루었다, 선포하셨습니다.

    예수께서 단번에 모든 제사를 완성하신 사실을 그 영께서 사도들을 통해서 전도의 말씀으로 모든 민족, 땅끝까지 전파하시며 누구든지 믿음의 말씀, 구원의 말씀을 믿어야만 구원을 얻는다고 선포했고 구원 얻은 충만함이 차면 드디어 계시록에서 완성적으로 하나님의 새 일이 이루어진 사실을 그 영께서 선포하십니다.
  • 작성자 성령과 신부 작성시간26.06.07 요한복음 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계시록 21: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히10:8- 위에 말씀하시기를 주께서는 제사와 예물과 번제와 속죄제는 원하지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고 (이는 다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이라)

    9.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째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라

    10.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11.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나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12.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13. 그 후에 자기 원수들을 자기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

    14. 그가 거룩하게 된 자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느니라.-
  • 작성자 성령과 신부 작성시간26.06.07 가인의 제사는 유대교의 율법 제사에 대한 표상이므로 사 1장에서 분명하게 율법 제사와 율법 행위를 받지 않는다고 밝히셨습니다.

    번제, 소제로 신과 화목을 이룬 후에 다시 속죄제와 속건제를 하는 첫 번째 제사 율법은 혈통적인 선민들인 여호와의 장자인 유대교인들과의 화목은 파기되고 언약은 깨질 것이요 완전한 제사가 되지 못함을 보여주며 복음을 믿는 제사만이 완전한 대속 제사로서 하나님과 죄인들의 화목이 불변하여 영원히 완전한 제사라는 사실을 증거해줍니다.

    혈통적인 선민은 출애굽 때 여호와께서 나의 장자라는 선언을 받았으나 광야에서 금송아지 우상숭배로 인해 왕같은 제사장 신분이 무효가 되었고 첫 언약은 파기되었습니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서 구원을 얻었으나 세상으로 돌아간 종교인들에게서는 장자권이 박탈되고 빼내심을 받은 이기는 자들만 왕같은 제사장 언약이 영원히 유효합니다.



  • 작성자 시온의 새노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레위기 5대제사가 예물의 규정에 대한 기록 번제=>소제=>화목제=>속죄제=>속건제 순서로 되어 있으나, 제사의 규례는 번제=>소제=>속죄제=>속건제=>화목제 순서로 되어 있는 레위기 순서도 인식하고, 제사의 성취는 예물의 규례 순서가 아닌 제사의 규례 순서로 성취 된다는 점, 즉 제사의 최종 목적은 하나님과 화목에 있다는 사실을 명확히 하시고, 화목까지 이르는 모든 제사와 새롭게 이루어진 화목을 지키고 유지하는 중보와 대언의 그 영의 사역까지 연결시켜야 합니다. 모든 제사는 예수님이 육신의 몸을 입고 준행하는 역사적 사실에 기반하는 것이기에 영지주의 자들의 물질의 몸을 가볍게 여기는 것이 얼마나 사악한 교리이고, 이런 영지주의 자들이 예수님의 인자로서 이룬 사역을 어떻게 무용하게 만드는 것인가? 이와 유사한 지식에만 몰두하는 신앙의 편중과 치우침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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