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4장 강해(3) 말세의 징조- 자칭 그리스도들이 나타남
마24:15-22-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이 말한바 1)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16.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영적으로는 자칭 유대인의 회당에 속한 교인들)은 2)산으로 도망할지어다. 2) 창19:17/히12:23, 계21:9-10.
1)멸망의 가증한 것은 사탄의 사자(짐승의 마음을 받은 자)들인 자칭 그리스도들(구원자로 참칭하는 자들)의 대표이며 무저갱의 사자들이요 지옥 문지기(땅의 짐승)들인 가라지의 단을 대표하는 짐승과 손잡은 바다짐승입니다(마13:38
-39, 살후2:1-12, 계13:1-13).
2) 말일에 도망해야 할 구원의 산: 위에 있는 예루살렘 터인 하늘의 시온산 신4:48/사2:2-4, 옵1:17-18, 슥8:3, 롬11:26, 갈4:25-27, 히12:22-24, 계14:1-5, 하늘에 기록된 장자들의 교회로 실현됨.
※ 멸망의 산/불탄 산: 왕하23:13, 렘51:25, 계8:8, 계17:9-10.- 큰 음녀/큰 성 바벨론 교계로 실현됨으로 산당에서 우상에게 제사하던 것으로 상징된 세상 종교체제에서 나와 하늘의 시온산에 세운 위에 있는 예루살렘 즉 해를 입은 한 이적의 여자로 상징되는 장자들의 교회로 도망하여 생명을 보전하라는 뜻인데 옵1:17-19절과 히12:22-24, 계17:9-10절을 보면 두 산이 대비됩니다.
17.1)지붕 위에 있는 자는 2)집 안에 있는 물건을 가지러 내려가지 말며 18.3)밭에 있는 자는 4)겉옷을 가지러 뒤로 돌이키지 말지어다.
1)그 당시의 사건들을 영적으로 적용하자면 하늘의 일월성신을 숭배하려고 지붕에 있는 자는 거룩한 곳에 선 멸망의 가증한 것의 수하이고 그의 집은 거룩한 곳인 종교인들이 대회로 모여서 우상을 숭배하던 귀신들의 집회 장소이므로 성당 예배당에서 권세를 누리다가 멸망하라는 저주 선고입니다.
3)밭에 있는 자란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과 같고 그들의 겉옷은 유대 종교인들의 위선 행위들인 교권을 주장하는 악행들을 상징함으로 벌거벗은 부끄러움을 가리지도 못하고 그날을 맞아 그리스도의 심판대에 서라는 저주 선고입니다.
19.그 날에는 1)아이 밴 자들과 2)젖 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1)본문을 영적으로 적용하자면 아이 밴 자들이란 죄악을 잉태한 음녀와 간부들을 상징하며 2)젖먹이는 자들이란 여전히 육신에 속한 어린아이 신자들만 가르치는 세상 교계의 초등교사들인 몽학 선생들입니다.
20.너희가 도망하는 일이 1)겨울에나 2)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1)본문도 영적으로 적용하자면 겨울은 천국 농사 추수를 마친 상태를 의미하며 안식일은 하나님의 새 일이 일단 종결된 상태를 의미하므로 이방인들의 교회 추수가 종결되어 영혼들이 아픈 것이나 곡할 일이 없는 그 천년 기간의 쉼에 이미 들어갔다는 뜻입니다.
21.이는 그 때에 1)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22.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하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
1)본문의 큰 환난은 예언된 짐승의 때요, 짐승의 이름을 암시하는 수나 그 이름의 표시를 이마에나 오른 손에 받지 않으면 그 수가 몇이든지 다 죽여서 곡식을 추수하는 하나님의 일을 수행하는 짐승들의 때라는 뜻이니 짐승들은 나팔소리를 집행하는 것입니다.
짐승들이 교회시대를 종결하고 그 천년으로 연결하는 때임으로 마흔두 달 기간 후 더해지는 30일과 45일 기간에 다섯 달로 그때를 단축해 주시는 것은 12지파에게 인을 쳐서 이스라엘의 신앙을 회복하여 세상 나라를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로 전환하시는 특별한 기간입니다.
롬11:15-...23- 그들을 버리는 것이 세상의 화목이 되거든 그 받아들이는 것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것이 아니면 무엇이리요......23 그들도 믿지 아니하는 데 머무르지 아니하면 접붙임을 받으리니 이는 그들을 접붙이실 능력이 하나님께 있음이라.
계7:1-4-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2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받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3 이르되 우리(동방에서 올라온 왕들의 왕인 다른 천사/계16:12절 참조)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그 천년 기간에 마곡 백성들에게 전도할 복음을 맡은 제사장들)의 (J.X의 이름으로)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들을 해하지 말라 하더라
4 내가 인침을 받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침을 받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 그 천년 기간에 성취될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는 신앙을 회복한 12지파가 제사장 나라를 실현하는 특별한 기간입니다.
이 단락 말씀은 그 당시 유대에 있는 자들에게 주신 예언이므로 우선 표적으로 실현될 로마 군대의 공격 사건을 정확하게 이해한 후에 계시록의 자칭 유대인들인 짐승들의 때에 무저갱의 사자가 황충 군대를 이끌고 올라와서 행할 일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대적의 군대에게 성이 정복되고 나라가 망하는 것은 교회 추수를 마무리하는 무저갱의 사자들인 황충 군대를 몽둥이로 사용하시는 심판이므로 양면 적용을 해야 하는데 그 당시 이스라엘 12지파와 예루살렘에 있었던 역사적인 사실을 부인하고 영적 적용만 하면 오류를 범하게 됩니다.
이미 앞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거짓 선지자들이 많이 일어나서 나는 그로다, 라고 신자들을 세뇌함으로 자신을 바라보며 자신을 우상으로 섬기도록 성경을 오남용하여 미혹하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 교권을 휘두르는 우두머리가 되어 사람들에게서 영광을 받는 일이 당연하게 받아들여지고 그 영의 말씀이신 주님은 수모를 당하는 기현상이 신앙 세계에 일어나는 것입니다.
선지자 다니엘이 예언한 멸망의 가증(可憎)한 것이란 위에 인용한 말씀들과 같이 결론적으로는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의 우상을 세우고 그 앞에서 경배하도록 미혹하는 땅에서 올라오는 짐승들인 큰 음녀의 일곱 머리가 각지의 교회 모임마다 우두머리가 되어 자칭 메시아로 행세할 것이라는 예언입니다(단9:26-27, 11:31-32, 11:36-45, 요일2:18-26, 요일4:1-6, 살후2:1-12, 계13장, 계19:18-21).
큰 환난이란? 역사상에 예루살렘 성전을 더럽히겠다는 말이므로 헬라의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가 스룹바벨의 제 2성전을 더럽혀서 실현하였고 예수님의 예언으로 로마 군대에게 예루살렘 성전이 더럽혀지는 문제의 영적 실현은 주님의 교회를 세속화하여 로마교 체제로 바꾸어 세속 권세와 교권을 혼자서 휘두른 교황제도로 실현되었습니다.
AD.1,000년 경에 로마제국은 멸망하였으나 동로마의 정교회와 서 로마교로 분열되어 오늘에 이르렀는데 16세기에 종교개혁운동이 일어나 소위 개신교로 발전하였으나 현재의 개신교계는 경건의 모양마저도 상실한 타락한 신앙 세계가 되었고 17세기에 일어난 형제교회 모임들 역시 라오디게아로 타락하여 분열은 가속화되었고 세속화되었습니다.
교회 타락의 원인은 사람의 교훈들이 기승을 부리며 사람을 신의 지위에 올려놓고 우상으로 떠받드는 것이 보편화 되기 때문인데 마치 고대에 함-구스-니므롯으로 인하여 바벨이 세워지고 셈족이 빛을 찾아 동방으로 이동하다가 바벨에서 니므롯의 신들인 일월성신에게 제사하며 성과 대를 쌓아 올리던 행습이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오늘날의 기독교계는 이에 따라 삼위일체의 신관을 강력하게 주장하여 모든 신자의 이마에 함-구스-니므롯의 이름을 소위 삼위일체 신으로 새기고 함-구스-니므롯의 가문이자 함의 4자인 가나안의 후손들이 숭배하는 잡신들인 일월성신을 우상으로 숭배할 수 있는 사제권을 부여하여 교권을 오른손에 쥐고 함부로 휘두르고 있습니다.
매년 소위 성탄절이라는 절기에 모여서 음녀인 구스의 아내 세미라미스/니므롯의 어미를 소위 성자의 모친 동정녀라고 속이는 기념 제사를 하며 전 세계의 성당마다 음녀의 동상을 세워놓고 우상으로 숭배합니다.
개신교계 역시 로마교의 이런 우상숭배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매년 소위 바알과 앗세라를 기념하는 성탄절과 이쉬타르/아스다롯/앗세라 여신을 기념하는 부활 절기를 기념하고 있으며 성 삼위일체 신이라는 우상 잡신들을 철저히 신봉하면서 신부 대신 목사라는 호칭으로 교권을 휘두르는 것이 당연하다고 받아들입니다.
다니엘의 예언은 역사적으로 실현되었는데 B.C.168년에 수리아의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가 예루살렘 성전에 바알/제우스의 상을 세우고 그 제단에 성경에서는 매우 부정하게 취급되는 돼지머리와 돼지 피를 제물로 바치게 하였는데 되새김을 할 수 없는 돼지는 배만 섬기는 자로서 욕심을 위해 신앙생활 하는 교인들을 상징합니다(마카비서1:54-64, 5:4).
그런데 예수님이 오시기 전 암흑시대의 이런 우상 신전과 더러운 제사 행위가 교회시대의 끝에 재연될 것을 예수님이 다시 예언하셨으므로 현세의 세상 교계에서 영적 개, 돼지들이 세상 교계를 이루어 재현된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오늘날 우리의 세대에까지 이어져서 세상 교계에 흘러들어온 것입니다.
마7:6-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그들이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하게 할까 염려하라.
마8:28-32- 또 예수께서 건너편 가다라 지방에 가시매 귀신 들린 자 둘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 그들은 몹시 사나워 아무도 그 길로 지나갈 수 없을 지경이더라.
29 이에 그들이 소리 질러 이르되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 하더니30 마침 멀리서 많은 돼지 떼가 먹고 있는지라
31 귀신들이 예수께 간구하여 이르되 만일 우리를 쫓아내시려면 돼지 떼에 들여 보내 주소서 하니 32 그들에게 가라 하시니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는지라. 온 떼가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 들어가서 물에서 몰사하거늘
롬16:17-18-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배운 교훈을 거슬러 분쟁을 일으키거나 거치게 하는 자들을 살피고 그들에게서 떠나라.
18 이같은 자들은 우리 주 그리스도를 섬기지 아니하고 다만 자기들의 배만 섬기나니 교활한 말과 아첨하는 말로 순진한 자들의 마음을 미혹하느니라.
빌3:18-19-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19 그들의 마침은 멸망이요 그들의 신은 배요 그 영광은 그들의 부끄러움에 있고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라.
다니엘이 말한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본문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거룩한 곳이라는 용어이며 제자들과 예루살렘 성전에 관한 대화를 나누는 중입니다(단9:27, 11:36-39, 살후2:3-12).
단11:36-39- 그(북방) 왕은 자기 마음대로 행하며 스스로 높여 모든 신보다 크다 하며 비상한 말로 신들의 신을 대적하며 형통하기를 분노하심이 그칠 때까지 하리니 이는 그 작정된 일을 반드시 이룰 것임이라.
37 그가 모든 것보다 스스로 크다 하고 그의 조상들의 신들과 1)여자들이 흠모하는 것을 돌아보지 아니하며 어떤 신도 돌아보지 아니하고 38 그 대신에 강한 신을 공경할 것이요 또 그의 조상들이 알지 못하던 신에게 금 은 보석과 보물을 드려 공경할 것이며
1) 여자의 사모(思慕)하는 것은 시리아에서 여자들이 특히 숭배했던 탐무즈(Tammus-다산하게 해주는 신)나 아도니스(Adonis-사냥을 잘하는 미남) 신을 가리키는데 세상 교계에서 신자들이 사모하는 신들은 속세의 출세와 재물을 주는 세상 신들이다.
39 그는 이방신을 힘입어 크게 견고한 산성들을 점령할 것이요 무릇 그를 안다 하는 자에게는 영광을 더하여 여러 백성을 다스리게도 하며 그에게서 뇌물을 받고 땅을 나눠 주기도 하리라.
살후2:3-4- 누가 어떻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되지 말라 먼저 배교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그 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니
4 그는 대적하는 자라. 신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과 숭배함을 받는 것에 대항하여 그 위에 자기를 높이고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내세우느니라.-
그러므로 멸망의 가증한 것이 성전에 선다는 의미를 표면적으로는 교회 모임에 인간 우상이 자칭 나는 그로다, 라고 주장하며 교권을 휘두르는 것이므로 예언들이 세속 교계에서 실현되고 있다는 사실은 위에서 이미 살펴보았습니다.
계2:12-17- 버가모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좌우에 날선 검을 가지신 이가 이르시되 13.네가 어디에 사는지를 내가 아노니 거기는 사탄의 권좌가 있는 데라.
네가 내 이름을 굳게 잡아서 내 충성된 증인 안디바가 너희 가운데 곧 사탄이 사는 곳에서 죽임을 당할 때에도 나를 믿는 믿음을 저버리지 아니하였도다.
14.그러나 네게 두어 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자손 앞에 걸림돌을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 15.이와 같이 네게도 니골라 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16.그러므로 회개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속히 가서 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
17.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1)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1)흰 돌-의롭다 하심을 받은 영
에베소 교회는 사도시대의 예루살렘과 이방교회를 대표하며 서머나 교회는 로마제국으로부터 박해받던 초기의 이방교회였고 버가모 교회는 로마제국이 교회를 로마교로 세속화시킴으로 음녀들의 어미가 된 세상교회이며 현대의 동서 로마교인 두아디라 교회와 작은 음녀인 사데 교회로 이어졌습니다.
그런데 버가모 교회에는 사탄의 위(보좌)가 있는 교회라고 하셨으니 소위 교황의 자리는 고대에 함-구스-니므롯으로 이어진 바알과 앗세라의 신위(神位)가 세워진 세속 교계를 대표합니다.
그 짐승의 보좌에는 동서 로마교의 교황들이 앉아 있고 동서 로마교 신자들의 신앙 중심인 이마에는 바알과 앗세라 신이 소위 성 삼위일체 신으로 자리 잡고 있는데 삼위일체 신관으로 굳어진 관념적인 교인은 마귀의 임을 맞은 것입니다.
신자들에게 세뇌한 교리에 의한 종교성에 의하여 종교 조직이 세워지고 종교 체제의 수장인 교황들은 절대 교권을 휘두를 수 있는 것인데 그들의 교리가 바로 발람의 교훈과 니골라당 교리의 시작입니다.
니골라 당의 교훈(교리)를 지키는 자들이 바로 로마교의 신부 제도와 개신교계의 목사 제도에 속한 개신교계 교인들의 종교체제이며 큰 음녀인 큰 성 바벨론입니다.
분열된 동서 로마교에서 16세기에 일어난 개혁자들을 통해서 그 영께서는 예리한 검으로 그들과 싸웠고 개혁교회를 세웠습니다.
그러나 로마교의 악습을 완전히 버리지 못한 사데교회인 개신교계도 급속도로 타락하게 된 원인은 로마교의 소위 성 삼위일체 신(神) 교리와 성직자와 평신도 제도, 건물 신전제도와 성탄절과 부활절 절기 등에 더하여 예정론 교리를 덧붙였기 때문입니다.
사데교회 예언의 역사적인 실현인 개신교의 급속한 타락을 다시 개혁한 무리가 소위 청교도라 칭하는 형제회 무리인데 빌라델피아 교회는 많은 진리를 회복했습니다.
또 진리를 밝히는 문서자료들을 많이 발간했으나 교회의 인위적인 일치를 강조하다가 도리어 세부적인 교리들의 다름으로 인한 분열을 거듭했으며 라오디게아로 타락했습니다.
여러 갈래의 형제회와 지방 입장 교리를 신봉하는 지방 입장교회 등으로 타락한 라오디게아 교회까지의 여러 교회는 현재 두아디라 교회를 실현한 동서 로마 교계와 사데 교회를 실현한 개신교계와 빌라델피아 교회에서 급속히 타락하여 교만해진 라오디게아 교회 실행이 세상 교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세상교회들에서 이기는 자들이 나와서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교회실행을 회복하여 하늘에 해를 입은 한 이적의 여자를 실현하면 용의 군대를 이기는 미가엘의 군대를 낳아 그 수를 채우게 되므로 하늘에서는 영적인 진리 전쟁을 끝내고 세상 나라는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실현됩니다.
이와같이 이방인들의 교회 추수를 종결하면 신앙을 회복한 이스라엘 12지파의 때로 이어져서 그 천년 기간의 메시아 왕국에서 영광이 드러나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완성되는 주님의 새 창조 일도 일단락되어 그 천년 기간의 안식에 들어갑니다.
군대 귀신들의 왕인 마귀가 붙잡혀서 무저갱에 갇힌 그 천년 기간에 하나님의 안식이 실현되어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면 사65:17-25절과 롬8:19-21절 말씀이 응합니다.
모든 피조물도 탄식과 고통이 그치는 안식의 실현인 그 천년이 차면 최종적인 구원과 사망 권세를 멸하고 모든 구속받은 생물들인 네 생물(샤라프 천사)이 구속하신 주님의 영광을 세세토록 찬양하는 영세로 이어집니다(계4:6-11).
로마교는 큰 성이요 개신교계는 작은 성인데 아브라함의 때에는 큰 성은 소돔과 고모라와 스보임과 아드마 등을 대표하는 소돔 성이었고 작은 성은 롯이 도망한 소알 성이었는데 이런 성경의 실현은 큰 음녀인 어미 음녀에게는 큰딸과 작은딸이 있으니 동서 로마교와 개신교계로 실현되었습니다.
이제 주님의 가르침을 영적으로 해석하여 각자의 신앙에 적용해야 하므로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다는 뜻은 우선 각자의 몸이 성령의 전이요 거룩한 처소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구속하신 성도들의 영혼이 속세의 잡신들에게 점령당하여 더럽혀지고 각자의 마음 중심에 혹시 이 세상 신과 여러 가지의 잡신들이 자리 잡고 있는지를 살펴야 합니다.
거룩한 곳(40/토포하기오- 두려운 것에서 유래, 신성한, 순결한, 결백한, 하나님께 속한/드려진)- 문맥의 흐름을 살펴보면 예루살렘 성과 성전을 의미하나 본문에는 정관사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히 한 성전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일반 회당들까지도 포함되므로 사람의 손으로 지은 건물을 신전(神殿) 즉 거룩한 처소로 인식하는 모든 성당과 예배당의 강대상마다 사탄의 권좌가 세워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성별하여 백성들의 기업으로 주신 가나안 땅을 거룩한 땅이라고 하였고 하나님이 지정하신 한 곳인 예루살렘 성과 하나님의 임재 처소로 인식되는 성전을 거룩한 곳이라고 하였으며 특히 성소를 지극히 거룩한 처소로 여겨서 지성소에는 함부로 근접할 수 없었습니다.
고전6: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구속받은 성도들의 몸은 하나님의 것으로 성별되어 드려졌고 거룩한 땅으로 상징되는 성도들의 몸 안에는 거룩한 성으로 세워지는 성별된 마음이 있으며 지성소로 상징되는 영이 있습니다.
이런 신앙의 기초에 근거하여 구속하신 사람의 몸은 성령의 전이라고 하신 것이며 또한 거룩한 하나님의 도성(都城)인 예루살렘 성은 표적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영적인 의미로 재해석한다면 하늘의 예루살렘에 이른 장자들의 교회로 세워짐으로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는 신앙인들의 마음속 중심인 영이 지성소로 상징되는 가장 거룩한 곳이라는 의미가 되는 것입니다.
기본적인 개념으로 본다면 구속받은 영혼 속에 이 세상 신들이 우상으로 세워진다면 그것이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서는 결과로 나타나게 마련입니다.
구약성경에서 예루살렘 성이나 사마리아 성이 적군에게 에워싸이고 당해내지 못하고 뚫려서 성전을 점령당하는 그림은 곧 구속하신 성도들의 마음과 양심이 무저갱에서 올라오는 군대 귀신들에게 정복당하는 것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먼저 신자들 각자에게 말씀을 적용하고 나서 신자들의 모임인 교회에 확대 적용하여 교회 모임의 중심 역할을 해야 하는 인도자가 사탄의 사자로써 목회 사역을 세상의 직업군 중에 하나로 여기는 오류를 바로잡아야 합니다.
마땅치 않은 말로 신자들을 진리에서 벗어난 다른 교훈으로 미혹하여 더러운 이익을 취하는 도구로 여기며 교권을 주장할 때는 바로 그가 거룩한 곳에 선 멸망의 가증한 것이 됩니다.
눅21:20-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멸망이 가까운 줄 알라- 마태복음과 평행구를 이루는 본문은 이런 영적 의미를 강조하려고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성전에 선 거룩한 성이 군대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라고 예언하신 것입니다.
로마 군대가 예루살렘 성을 에워싸고 공격하는 것은 내 영혼이나 교회 모임이 악귀들에게 정복당하는 것에 대한 표상이므로 하나님의 불 성곽 예언을 실현하여 음부의 권세가 이길 수 없는 장자들의 교회로 회복해야 합니다.
하늘에 기록된 장자들의 총회에 이른 하나님의 아들들은 세상 교계의 모든 교회의 실행에서 진리의 계시를 따라 뛰쳐나와 지체들이 진리의 사랑안에서 서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용과 그 사자들을 멸하는 미가엘의 군대 체제인 하늘에 기록된 장자들의 교회로 세워져야 합니다.
(읽는 자는 깨달을 진저) - 본문의 괄호 속에 있는 추구할 말씀은 곧 역사상으로 거룩한 땅의 거룩한 성인 예루살렘 성이 로마 군대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볼 때에는 다니엘서를 읽는 독자들이 예언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으라고 주의를 환기시키는 말씀입니다.
주님의 피로 구속하신 내 영혼이나 교회모임이 더러운 귀신들에게 정복당하는 것이 곧 개인적으로 영혼의 심판이요 단체적인 멸망임을 깨달으라는 경고입니다.
혹시 나의 신앙을 지도하는 인도자가 세상적인 교권에 눈이 어두워져서 신자들에게서 헌금을 받아내어 큰 건물 신전을 건축하고 많은 사람을 모아서 세상의 회사를 경영하듯 하지는 않는지 살펴야 합니다.
자기는 거룩한 성직자로 기름부음을 받았고 신자들에게는 평신도라는 것을 은근히 강조하여 니골라당이 성직 교리를 실행하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주장하고 있는지 말씀으로 검증해야 합니다.
이런 신앙인들이나 교회 모임은 멸망의 표시인 짐승의 이름이 각자와 모임 전체에게 기록되게 마련입니다.
그러므로 세속 교계의 소위 성직이라는 것을 자신의 오른손에 쥐고 교회에서 나는 평신도들보다 높은 신분이라는 인식으로 어린 신앙인들 위에서 영적으로 군림하고자 하는 생각이 조금이라도 드러난다면 그런 종교집단에서는 도망하여 진리의 하나님께 돌이켜야 합니다.
진정한 회개로 진리와 생명의 하나님이신 주님 자신께로 돌아오기를 원한다면 당연히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 교계의 일곱 머리를 과감하게 떠나서 그 영과 신부가 오라 하시는 곳을 찾아가서 거기에서 뱀의 낯을 피하여 생명의 양육을 받아 온전한 새 사람으로 주님께 데려감을 받는 신앙생활을 실행해야 합니다.
마24:16-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그때에, 라는 말씀은 로마 군대가 예루살렘을 에워싸고 토둔을 쌓아 올릴 때인데 다니엘의 예언이 영적으로는 어떻게 나 자신과 교회 모임에 응하는지를 깨달은 때에, 라는 뜻입니다.
그 당시 유대에 있는 자들은 유대교인들이라는 뜻이므로 혈통적인 이방인들을 의미하지 않고 영적으로는 세속 교계에 속한 자칭 유대인들인 기독교인들을 의미합니다.
계2:9-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아노니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훼방도 아노니 실상은 (혈통적인) 유대인이 아니요 사단의 회라.
계3:9- 보라 사단의 회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않고 거짓말 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어 저희로 와서 네 발 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 그 당시의 유대인들에게 주신 말씀인 성경의 경우에는 항상 먼저 혈통적인 유대인들에게 적용하고 다음에는 반드시 영적으로 이해하여 이면적인 유대인들에게 개인과 단체적으로 적용하는 해석을 해야 합니다.
안팎으로 기록된 성경의 본문을 이해할 때는 육신적이고 혈통적인 유대인들과 이방인들을 구분하던 그 당시의 상황에 먼저 표적으로 적용하고 오늘날 우리에게는 자칭 유대인의 회에 속한 세속 교계의 신앙생활을 세밀하게 살펴야 합니다.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인 기독교계에 있는 주님의 백성들은 큰 성 바벨론에서 도망하여 주님께로 나와서 따로 있는 제자들인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교회생활을 실행하고 있는지를 분별하여 자신의 신앙생활에 적용해야 합니다.
본문은 그 당시에 닥쳐올 재난이 단지 예루살렘에만 국한(局限)되는 것이 아니라 유대 지경 전체에 영향을 미칠 것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라는 말씀은 유대광야의 물이 넉넉한 소돔 들판(사해 근처)에 거주하던 유대교인들은 동굴 등 숨을 곳이 있는 산지로 도망하라는 뜻이지만 스가랴의 예언대로는 감람산 골짜기로 도망하여 갈릴리 북편의 아셀 지경까지 피신하라는 뜻입니다.
창19:14-23- 롯이 나가서 그 딸들과 결혼할 사위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1)이 성을 멸하실 터이니 너희는 일어나 이곳에서 떠나라 하되 그의 사위들은 농담으로 여겼더라. 1)이 성은 큰 성 소돔인데 이사야 선지자는 영적 음란의 성인 예루살렘 관원들을 소돔의 관원이라고 했고 유대의 방백들을 고모라의 방백이라고 하셨습니다.
더 나아가 계시록 11장에서 (소돔성에 보내신 두 천사를 실현하는) 두 증인이 죽임을 당한 그곳은 증인들의 주님이 죽임을 당한 곳이라고 하셨으니 영적 간음이 보편화 된 기독교계는 곧 영적 소돔과 고모라입니다.
계11:7-8- 그들이 그 증언을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그들과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그들을 이기고 그들을 죽일 터인즉 8 그들의 시체가 큰 성 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그들의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골고타/갈보리-해골의 곳)이라.
15.동틀 때에 천사가 롯을 재촉하여 이르되 일어나 여기 있는 네 아내와 두 딸을 이끌어 내라. 1)이 성의 죄악 중에 함께 멸망할까 하노라. 1)(계18:2-4에서 큰 성 바벨론으로 재인용 함)
16.그러나 롯이 지체하매 그 사람들이 롯의 손과 그 아내의 손과 두 딸의 손을 잡아 인도하여 성 밖에 두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자비를 더하심이었더라.
17.그 사람(두 천사)들이 그들을 밖으로 이끌어 낸 후에 이르되 도망하여 생명을 보존하라 돌아보거나 들에 머물지 말고 (헐몬산-갈릴리의 한 산-하늘의 시온)산으로 도망하여 멸망함을 면하라. 18.롯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 주여, 그리 마옵소서.
19.주의 종이 주께 은혜를 입었고 주께서 큰 인자를 내게 베푸사 내 생명을 구원하시오나 1)내가 도망하여 산에까지 갈 수 없나이다. 두렵건대 재앙을 만나 죽을까 하나이다. 1)창4:10-15절에서 그 땅의 지면에서 쫓겨난 가인의 두려움이 반복된다.
20.보소서 저 성읍은 도망하기에 가깝고 작기도 하오니 나를 그 곳으로 도망하게 하소서. 1)이는 작은 성읍이 아니니이까? 내 생명이 보존되리이다. 21.그가 그에게 이르되 내가 이 일에도 네 소원을 들었은즉 네가 말하는 그 성읍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1)작은 성은 작은 음녀로 상징되는 개신교계로 실현됩니다.
22.그리로 속히 도망하라 네가 거기 이르기까지는 내가 아무 일도 행할 수 없노라 하였더라. 그러므로 그 성읍 이름을 1)소알이라 불렀더라. 23.롯이 소알에 들어갈 때에 해가 돋았더라.- 1)모세는 광야 끝에서 죽을 때 비스가 산에 올라가서 요단 건너의 소알까지만 이상으로 보고 죽음으로 롯의 신앙을 역사상에 실현하였습니다(신34:1-3).
히브리인들은 대대로 산으로 피하는 것이 피난이라고 생각하였는데 셈족이 빛을 따라 동방으로 이동할 때도 스발로 가는 동편 산지에 머물렀으며 노아의 방주도 아라랏 산에 머물렀습니다(창8:4-5, 10:31).
야벳 족속은 바닷가의 땅에 거주하였고 함족은 하수가 흘러 적셔주므로 물이 넉넉한 소돔 평지에 거주하며 농사하였으므로 생활환경이 족속마다 달랐고 섬기는 신들도 달랐던 것입니다.
셈의 후예인 아브라함 자손은 높은 곳으로 가서 하나님과 만나려고 산당들을 많이 세우고 제단을 쌓았으며 야벳 족속은 해양산업을 일으켜서 항해술을 발전시켰고 바다의 신을 숭배했으며 함 족속은 하수가 적셔주는 평지를 개척하여 농사를 발전시키며 땅에 복을 내려주는 신들을 숭배하였던 것입니다.
히브리인들은 가나안 땅을 정복한 후에 하나님의 거처로 여기는 신전을 세울 때도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물로 드렸던 모리아 산(창22:2/대하3:1)에 터를 잡았으니 기브온 산당 제사를 폐하고 모리아 산에 세운 예루살렘 성전에서 드리게 하여 높은 산은 하나님과 만나는 장소로 여겼습니다.
이스라엘의 이런 관습은 영적으로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니 히브리인들의 신앙은 항상 하늘의 시온산에 계신 하나님을 향하는 신앙이었으므로 지상의 산당 제사를 폐하고 아브라함의 신앙을 좇는 후사들을 위해 하늘에 한 성이 세워진 처소인 하늘의 시온산으로 도망하여 생명을 보전하는 이상이 밝아져야 합니다(히12:22-24, 계21:10).
부활 후에 주님은 생전에 제자들과 자주 만나셨던 갈릴리의 한 산으로 먼저 가실 것을 마리아 자매에게 알려주셨고 훗날 예루살렘에 대박해가 일어났을 때 제자들은 갈릴리의 한 산에 모여서 그 영이 되신 주님을 경배했습니다.
거기에서 그 영이 되신 주님께 다시 땅끝까지 파송을 받아 오늘날 우리에게까지 그리스도께서 교회들에게 주시는 성령과 신부의 말씀인 성령의 편지들과 계시록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마28:7, 16-20).
신4:48- 그 얻은 땅은 아르논 골짜기 가장자리의 아로엘에서부터 시온 산 곧 헤르몬 산까지요- 갈릴리 북쪽 레바논에 있는 헤르몬 산 곧 시온산은 하늘의 시온 산에 대한 표상이며 땅의 예루살렘 성이 세워진 여부스 족속의 시온산은 멸망 산/불탄 산이 될 것이라고 예언되었으니 땅의 에덴동산을 실현하는 것입니다.
갈4:21-31- 기록된바 아브라함에게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여종에게서, 하나는 자유 있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며 23.여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 있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24.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 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갈이라 25.이 하갈은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 산으로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곳이니 그가 그 자녀들과 더불어 종노릇 하고
26.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27.기록된바 잉태하지 못한 자여, 즐거워하라. 산고를 모르는 자여, 소리 질러 외치라. 이는 홀로 사는 자의 자녀가 남편 있는 자의 자녀보다 많음이라 하였으니 28.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29.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박해한 것 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30.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여종과 그 아들을 내쫓으라. 여종의 아들이 자유 있는 여자의 아들과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31.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여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 있는 여자(하나님께서 친히 하늘의 시온산에 세우신 예루살렘)의 자녀니라(옵1:17-18, 살후1:7-9, 히12:22-24).
히12:22-24-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 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23.하늘에 기록된 장자들의 모임과(장자들의 모임인)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하게 된 의인의 영들과
24.새 언약의 중보자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나은 것을 말하는 뿌린 피니라- 하늘에 이른 장자들의 교회와 땅에 거하는 자들인 세속종교인들의 신앙을 정확하게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에는 멸망 산인 땅의 시온산에 건설된 예루살렘 성전과 영생이신 하나님의 권좌가 있는 하늘의 시온산에 하나님이 친히 세우신 위에 있는 한 성인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있다는 사실을 정확하게 깨달아야 합니다.
구속받은 성도들은 반드시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교회를 세우는 동역자들이 되어야지 땅의 짐승들과 동역하여 짐승의 몸을 세우다가 생애를 마친다면 형벌을 피할 수 없습니다(왕하23:13, 렘51:25).
주님께서 염두에 두신 산으로 도망하라는 말씀의 뜻은 소돔 성으로 상징되는 예루살렘 성이 군대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심판 날이 이른 것을 깨닫고 신속히 그 성에서 나와 갈릴리의 북쪽 아셀 지경 시온 산 곧 헤르몬산으로 상징된 하늘의 시온산에 세운 새 예루살렘 성까지 도망하라는 뜻이었습니다.
땅의 에덴 낙원을 상징하는 소돔(땅의 예루살렘) 성에서 속히 도망하여 헤르몬산으로 상징된 하늘과 맞닿은 시온산은 여호와께서 대제사장의 머리에 기름을 부어서 옷깃까지 흘러내리게 해주는 산이요 대제사장의 몸에 붙은 지체들은 함께 기름 부음을 받고 영생의 축복을 받을 것이라는 신앙이 시편 133편으로 확정되어 있었습니다.
구약시대 선진들의 이런 신앙은 이스라엘에게 대대로 전해져 내려왔는데 구약성경의 이런 비유는 아브라함의 믿음을 좇는 영적 후사들을 위해서 저희 주께서 친히 준비하신 하늘의 한 성인 영원한 본향에 들어갈 자들을 위한 예언이었던 것입니다(히11:8-10, 13-16, 계21장).
그러므로 그 당시의 제자들은 박해가 시작된 예루살렘을 속히 떠나 갈릴리의 한 산으로 도망하여 주님과 함께 모임을 세워야 했듯이 오늘 우리는 세속 교계의 여러 부류가 실행하는 세상 교계의 실행들을 떠나서 하늘에 기록된 장자들의 모임을 세우는 이상을 실행하여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이기는 자들의 신앙생활을 회복해야 합니다.
계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계12:1-6-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옷 입은 1)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에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두 별의 관을 썼더라. 2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를 쓰며 부르짖더라. 1) 세상 끝에 신앙을 회복한 장자들의 교회 곧 이기는 자들의 어머니.
3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왕관이 있는데 4 그 꼬리가 하늘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5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1)올려가더라(726/하르파조:데려가다, 낚아채다-알곡 추수)
6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천이백육십 일 동안 그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계21:2-4-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계21:5-7-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장차 오는 새 세상을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사내아이 예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