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3.30
할렐루야~ 부족하고 모자라는 사람을 환대해주심에 몸둘봐를 모르겠습니다. 저는 대구 부근 고령(경북)에 살고있구요. 주님이 저 같은 망나니를 사랑하느라 너무 고생하셨음을 십자가를 통해 알려주셔서 나이가 많아(64) 이미 음역이 변해 못 부르지만 감사의 중심에서 찬양을 주님께 올렸습니다.. 혹~ 이 카페에 저대신 찬양사역(불러 녹음)해 전도용으로 사용하실분이 계시면 저가 할수있는 달란트 내에서 아무 부담없이 시디를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작성시간09.03.30
이 카페의 작은 회원으로써 먼저 감사를 전합니다...올려주신 찬양을 몇번이고 따라서 불러봅니다...부르기 쉬우면서 은혜가 넘치는 아름다운 찬양이여요...작곡자님...^^ 그 귀한 마음을 주님의 사랑으로 넉넉히 헤아리며 감사히 받겠습니다...차차 찬양사역하실 그런분이 나올때 말씀 드릴거예요...고맙습니다 이렇게 찾아주셔서 귀한 찬송까지 올려주시구요..작곡자님을 오랜 병마에서 헤어나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작성시간09.03.30
감사드립니다. 저는 찬양을 듣고 부를 때 주님의 사랑하심과 긍휼하심의 은혜를 누리므로 심령이 침체되고 마음이 눌렸다가도 회복되곤 합니다. 김 용찬님께 영감을 불어넣어주시고 시와 곡을 쓰게 하시며 함께 그 은사를 누리게 해주시는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