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머신 소음문제,관리요령)
*런닝머신 소음문제 해결방법
런닝머신은 소음이 항상 문제입니다
소음은 기계적인 소음과 운동할때 나는 소리로 구분됩니다
기계적인 소음은 기계에 따라서 차이가 다릅니다
이유는 전력 소모가 많아도 소음이 크고 정격 모터보다
전류가 부족해도 소음이 심해 집니다.
카본의 상태에 따라서도 소음의 차이가 심합니다
운동할때 나는 소음은 런닝시 발의 뒤가 먼저 데크에
닫으면 소음이 심하게 생깁니다.
소음 방지 방법은 런닝시 인클라인을 주시고 쓰시면
소음이 줄어 듭니다.
인클라인이 뒤에서 생성되는 제품보다 전륜에서 올라오는
제품이 소음을 30% 줄어듭니다.
후륜도 기계의 데크에 따라서 소음 흡수 차이가 심합니다
기계적인 면에서는 충격 흡수 매트를 사용 하셔야 하고요
밤에 운동시 인클라인을 주셔야 소음을 줄일수있습니다.
이는 발뒤보다 앞부분이 먼저 닫으면 소음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아파트 아랫층으로 전달되는 소음문제는 런닝머신 밑에
방음방진 매트를 깔아주시면소음을 차단할수 있습니다.
그래도 불안할 경우 방음방진 매트를 두겹 세겹으로
깔면 완벽하게 차단 되므로 안심할 수 있습니다.
런닝머신은 이제는 가정에 필수품입니다
강아지 런닝머신도 있을정도 인데요 초기 보급 과정이라서
본인의 운전과 관리요령이 너무 미숙해서
A/S 가 많이생깁니다
*런닝머신 고장 원인 5가지
1.가정용 런닝머신은 운전 시간
2.벨트 관리가 아주 중요합니다
3.벨트의 마찰력을 줄여주는 관리
4.기계의 수평을 유지하는것도 중요합니다
5.런닝머신에 비해서 과 체중인경우 런닝머신의 수명이
단축됩니다
1.운전시간: 보통 가정용런닝머신(DC모터)인경우 30분에서
60분 정도가 적당하나 운동을 오래한다고 살이 빠지고
건강해지는것은 아닙니다.
자료에 보면 우리 인체는 무리하지 않는 범위 ,
즉 30분이 가장 적당하다고 합니다.
1~20분은 몸을 풀면서 천천히 도보로 런닝하되
다리사이 보폭을 크게 하고 팔을 크게 움직여
운동을하고 나머지 남은 10분은 인체에서 안좋은
불순물이나 체지방이 빠져 나가는 좋은조건 이기에
더욱더 자세잡고 빠른걸음으로 걸어 주시면
큰효과를 볼수가 있습니다.
사람이 1~20분을 해줘야 몸에서 땀이나기 시작하는데
20분후의 10분이 가장운동이 많이 된다고 합니다.
그이상을 해준다면 폐활량이 조금 커진다고 하네요.
그렇게 장시간을 운동한다고 빠지는것은 아닙니다.
꾸준하게 1~2달정도 해주시면 큰효과를 보실수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30분이 가장 알맞은 시간입니다.)
(DC모터 런닝머신 운전시간 최상의 관리요령
방법은 30~40분 정도 주행하고 10~15분정도
주기로 멈추었다가 사용하시면 오래도록 모터에
크게 무리를 주지 않고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2.벨트관리: 런닝벨트는 늘어나면 교정이 필요한데요
전체적으로 늘어나면 양쪽을 똑같이 롤러를 뒤로
당겨주지만 한쪽이 늘어나면 항상 문제입니다.
밀리는쪽의 롤러를 뒤로 당겨주면 되는데요
이때 잘못하면 번갈아서 오른쪽 왼쪽 롤러를
당기다보면 밸트가 끝까지 늘리는 경우가 생겨서
벨트를 교환하는경우가 많습니다.
런닝벨트교정시 상담이 꼭 필요합니다.
(밸트 수평 조절 하는 방법은 가장 중요하다 잘못하면
밸트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고 롤러에 부하를 줘서
베아링이 나갈수도 있고 모터에 과부하를 줄수도 있다.)
“예를들어 한쪽으로 밸트가 쏠렸을경우 쏠린 부분이
대체적으로 낮거나 힘을 많이 받는쪽으로 생각할수 있다.
그렇다면 조치방법은=한쪽으로 쏠린 부분을 시계방향
우측으로 180도 범위(시계반바퀴정도)안에서 조금
돌려 보고 밸트가 제자리로 돌아오는지 확인하되
런닝은 움직이고 있어야한다.
스피드는 5정도가 적당하고 만약 한사람이 더 있다면
위에서 걸어주시면 더더욱 빨리제자리로 돌아갑니다.
만약그래도 돌아가지 않는다면 180도에서 조금
시계반바퀴에서 조금더 돌려보시고 그래도 안되면
반대방향 축에 렌지를 넣어 시계 반대방향으로
똑같은 방법으로 풀어주면됩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원리를 아시면 됩니다.
뒤축에 롤러에 렌지를 꽂아 우측으로 돌리면
한쪽부분이 높아지고 좌측으로 돌리면 낮아지는 원리입니다.
만약 롤러가 한쪽 방향으로 너무 돌리면 롤러의
다른 한쪽 나사선이 문제가 생길수 있기에 어느정도
롤러 전체가 수평을 유지하면서 당겨주고 밀어 줘야 합니다.
그래서 180도 범위(시계반바퀴) 안에서 돌려주시고
그이상 넘으면 다른 한쪽을 렌지를 꽂아 반대 방향으로
풀어주라는 말이 그런문제점 때문입니다.
그리고 밸트가 오래되거나 아니면 계절에 따라 수축하고
늘어나기 때문에 만약 늘어 났다면 런닝시 수배를 할경우
전체적으로 롤러를 바깥쪽으로 당겨주시면 됩니다.
좌,우측 쪼인트에 꽂아 360도(시계한바퀴)
오른쪽으로 돌려 주시면 됩니다.
그래도 수배를 하면서 멈취멈취 하면 1바퀴~반바퀴
더 우측으로 돌려 주시면 됩니다.
아니면 똑같이 좌,우측 돌려주셔야 합니다.
3.벨트 마찰력 줄여주는관리: 런닝벨트의 마찰력을
줄여주는 방법은 평상시와 런닝초기, 런닝방법 으로
나누어 집니다
평상시는 윤활제가 적당한지 (오일이 과하면 벨트경화)
윤활제는 적당하게 밸트사이와 보드판에 발라 주되
조금만 발라주면 됩니다.
(윤활제를 발라주고 한 5분간 스피드 5정도주고
공회전 시켜도 되고 사람이 밸트위에 올라서
주행 을 하면 더욱더 빨리 윤활제가 골고루
보드판에 코팅막이 형성 됩니다).
단 너무 많이 발라 밸트가 수배하지 않도록 한다.
밸트사이에 손을 넣어서 보드판에 손으로 비벼 보면
기름이 덩어리로 묻어서는 절대 안된다
그리고 런닝 초기관리는 출발시 발을 벨트안에
있는것보다 체 대 발판에 놓으시고 출발후 벨트가
돌아가면 발을 벨트안으로 놓으시고 운동하세요.
런닝방법은 런닝머신 출발후 인클라인을 높게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벨트의 수명을 연장하고 운동시 발생하는 소음을 최대한
잡아 줍니다.
(주의사항)
"밸트에 실리콘오일 KF-96으로 쓰셔야 합니다.
(런닝머신전용오일)
오일은 매일 운동할 경우 런닝기계가 새것일경우
1달에 한번정도 3개월간 발라 주시고 그이후에는
2달에 한번정도 발라주시면 됩니다.
단 주의할 사항은 너무 많이 발라 주시면 밸트 안감이
면이기 때문에 면이 흡수를 해서 계속 수배를 하게 됩니다.
닦아서 수배를 하지 않으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을경우
밸트를 교환해야 합니다.
가정용 (12~15만원) 클럽용 (20~25만원) 비용
이 들어갑니다.
그외에 오일을 많이 쳐서 모터구동 하는 폴리밸트
모터와 롤러축이 걸리는 밸트를 말합니다.
오일이 묻어서 수배할 경우도 있습니다.
응급처치방법 전원을 끄고 밸트사이에
기름을 제거 하면 됩니다.
걸레나 아니면 공구상가에 흔히 파는 기름세척
클리닝 스프레이로 뿌려주시면 간단하게 해결 됩니다.
아파트에서 사용시 필수입니다.
(경사도 주고 운동을 하 면 평지보다 더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단,헬스클럽은 여러사람이 사용하기 때문에
내구성을 고려해서 경사도는 고정이고 관리가 편해야 된다.
경사도는 여러사람이 타면 잔고장이 날수도 있고
장기간 타면 미세한 소음도 생기고 기계가 1대도 아니고
많은기계를 관리하기에는 고정식이 낮다.
고정식은 경사도 기능은 없지만 내구성은 뛰어난 편이다.
그리고 경사도 제품이 나쁘다고 볼수는 없지만
여러 공공기관이나 여러사람이 사용하기에는
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클럽에는 고정식을 추천 하는 편이다.
4.기계의수평: 기계는 항상 수평을 유지해야 합니다
수평이 되야 벨트의 쏠림을 막을수있습니다
베어링의 소음도 줄이고 한쪽으로 하중 치우침도 막아줍니다
5.런닝머신 선택시 중요한데요 기계에 비해서 과체중 인경우
기계의 수명이 단축됩니다
기계에 따라서 다르지만 1마력은 75kg이하가 적당합니다
1.5마력은 85kg까지가 좋습니다
90kg이상이면 2마력 이상을 사용 해주셔야 합니다
위내용은 피로응력까지 가만해서 정확한 수치입니다
기계의 상태에 따라서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마찰력이 정상일때의수치입니다
(중요함)
“홈쇼핑이나 인터넷 저가 상품은 거의 1.5마력이 되지
않을뿐더러 브랜드에 따라 설계부분 의 차이가 많이나고
즉 런닝전문브랜드는 설계부분을 중시하기 때문에
크게 부하를 받지 않게 설계 하기 때문에 모터 정마력에
맞게 구입하신다면 크게 A/S부분은 신경쓰지 않으셔도
되며 만약 문제가 생긴다면 구입하신 판매처에서
쉽게 A/S가 가능하기 때문에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정마력과 피크(PEEK)마력은 힘과 최고속도입니다.
즉 예를들어 티고차800CC 와 그랜져 3000CC 가
언덕을 올라간다고 가정했을때 사람4명을 태우고
정차한 상태에서 올라간다면 티코차가 힘이 많이
딸리는 현상이 있듯이 엔진에 부하를 많이 받겠죠.
예를들어 런닝머신일 경우는 모터에 부하를 받는거와
똑같습니다.
부하를 장기간 받다보면 모터나 PCB 모타컨트롤러에
문제가흔히 발생되며 고칠수는 있으나 중국에서
브랜드를 가지고 OEM으로 생산하여 품질관리를 거쳐서
나온 제품하고 비브랜드가 중국에서 싸게 부속을사서
현지공장에서 조립을 한 제품하고는 차이가 많이 납니다.
주먹구구식으로 조립한제품은 A/S가 한번 발생되면
A/S가 가능하나 또 재발할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싼부속과 핵심 설계부분 없이 모양만 이쁘게 만들어
소비자를 현혹하고 가격또한 싸게 파는데 결국에는
소비자가 그만큼 감안을 해야 되는 부분이기에
제품은 잘 보고 사셔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인터넷,홈쇼핑 저가브랜드는 내용물의 품질부분과
내구성이 많이 떨어집니다.)
모터와 PCB출력이 서로 잘맞지 않기 때문에
A/S를 해도 또 고장날 확률이 높다는 것이지요.
결국에는 A/S비용이 많이 들어가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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