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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知性 ◑

천주교가 정말 이단인가요?

작성자인캉|작성시간05.07.10|조회수214 목록 댓글 1
예수 안에서 `평강` 입니다...



http://www.kctn.net/cm/Theology/Theology_view.asp?N_Idx=65

가서 글을 읽어보았는데요,

성당 다녔었던 저로서 동의하는것도 있고 그렇지 않는것도 있네요.

저 글의 부분부분마다 제가 동의하는것과 반대하는것을 써볼게요.




제가 동의하는것은 ☆ 로 표시하였고 반대하는것은 ★ 로 표시하였습니다.

(기독교:장로교 신자의 생각)-리플




(기독교가 천주교를 바라본 입장)

A. 천주교는 다른 신을 믿고 있다.

우리 기독교는 ‘하나님’을 믿고 있지만 천주교는 ‘하느님’을 믿고 있다.

국어사전에 의하면 하나님과 하느님은 엄연히 다르며, ‘하나님’은 우리가 믿는 유일신이신 ‘여호와 하나님’을 의미하고, ‘하느님’은 ‘하늘(天主)님’에서 ‘늘’의 이 탈락한 형태로서 범신론적인 신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천주교 신자의 생각)

★제가 다녔었던 성당, 그리고 주변의 다른 성당들은 기독교를 이단으로 규정하지 않았었고 이단으로 취급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하느님' 을 믿고 있다" 라고 하는건 말장난 같네요. 단지 하나님 과 하느님 에서 가운데 글짜 하나만 다르다고 다른신을 믿는다고 결정짓는게 좀 황당하네요. 천주교는 국어사전에 나와있는 그런 범신론적인 신을 믿는게 아니고 똑같이 여호와 하나님 을 믿고 있어요.




(기독교:장로교 신자의 생각)-리플

우선은 천주교에서는 공식적으로 기독교를 인정하고 있는지 그것이 가장 궁금합니다..

설마 범신론적인 하느님을 믿고 있다고는 생각질 않습니다..

하나님과 하느님의 개념은 서로 다릅니다...우리나라에서 복음이 빠르게 전파된 이유중의

하나는 우리민족이 갖고 있는 하늘숭배(하늘에 계신님:한얼님-하늘님-하느님)사상이

성서의 하나님과 맞아 떨어져서 된 것임은 틀림이 없습니다...







천주교가 마리아를 신으로 숭배하는 교리들은 이 외에도

첫째, 마리아는 은총의 중재자이다. 둘째, 마리아는 기도의 중보자이다.

셋째, 마리아는 구원의 어머니이다. 등이다. 천주교의 주장을 인용하면 다음과 같다.




“이렇듯 우리를 위하시는 어머님(마리아)께 완전한 봉헌을 올리기 위해서(가) 우리의 몸을 바쳐야 되고, (나) 우리의 영혼을 그 외의 모든 능력, 즉 지P, 자유 위지 등을 바쳐야 되며, (다) 세속의 모든 사물을 바치고, (라) 우리의 내적 및 영적인 재물 즉 과거,현재, 미래에 있어서의 모든 공로, 덕행, 선행 등을 바쳐야 한다. 다시 말하면 우리의 모든 것을 마리아에게 바쳐 자신을 완전히 없이 하여야 한다.”(가톨릭출판사편, op.cit, p.296)

이같은 주장은 단순히 공경차원이 아니라 숭배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천주교 신자의 생각)

★제가 다녔던 성당의 신부님, 그리고 많은 수녀님들께서는 절대 저렇게 가르치시지 않으셨고 믿지 않으셨어요. 단순히 공경차원에서 귀중히 대하는거에요. 가톨릭출판사편에 수록되있는 저 말은 정말 이단이네요. 마리아를 신처럼 숭배하라 그러는거와 같으니. 저 가톨릭출판사의 부분을 저희 성당의 신부님이나 수녀님들께 보여드리면 놀라실겁니다. 그리고 성당에선 마리아에게 하는 "성모송" 이란 기도가 있는데, 그것은 절대 마리아를 신으로 여기고 하는 기도가 아니고, 단순히 공경차원에서, 예수님의 어머니이셨으니까 하는 것이라고 저는 성당에서 배웠어요.




(기독교:장로교 신자의 생각)-리플

지나치게 마리아를 공경하거나 숭배한다고 생각하는 기독교 신자들은 상당히 많습니다..

가정집에 마리아상을 안치하는것(제사를 드리기 위한 제단으로 비쳐짐)

기도를 할때 마리아를 부르면서 마리아가 중재자 내지는 중보자 역할을 하는것 같은 인상은

지울수가 없고요

예수의 어머니라 해서 지나치게 공경하는 것을 기독교는 숭배라고 보는 것입니다..







B. 성경의 권위를 부인한다.

천주교는 같은 성경을 쓰면서도 성경 66권 이외에도 ‘가경’과 ‘유전(전승, 성전)’을 믿으며, 성경의 절대 필요성을 부인하고 있다.

천주교는 주장하기를 “천주교회는 시간적으로나 논리적으로 성경보다 앞서고 있으며, 천주교가 없이는 성경이 존재하지 않지만, 성경이 없이도 천주교는 여전히 존재한다”고 주장한다(루이스 뻘콥, 조직신학(서론), 고영민 역, 서울: 기독교문사, 1980)




다시 말하면 우리 기독교에서는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된 절대적 말씀으로 믿지만 천주교는 “천주교가 성경을 하나님 말씀으로 결정했기 때문에 하나님 말씀이라”고 주장한다. 다시 역으로 말한다면 지금이라도 천주교가 “성경은 하나님 말씀이 아니다”라고 결정한다면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는 결론이다. 이는 천주교가 성경보다 더 높은 권위를 가지고 있다는 주장이다.




기독교는 39권의 구약성경을 가진 반면, 천주교는 46권의 구약 성경을 가지고 있다. 천주교는 7개의 가경을 성경에 포함시켜 가지고 있는데 곧, <토비아서,유딧서,마카비 상하, 지혜서, 집회서, 바룩서>등이다(중요교리, 전례용어해설, 가톨릭출판사, 1979)




‘가경’이란 ‘아포크루파’로서 ‘감추어져 있다’ 는 뜻이며, 이 말을 처음 사용한 사람은 신학자 오리겐이었다. 당시에는 이 말이 ‘위경(가짜 성경)’ 과 동일시 되었다. 가경이 천주교의 성경에 들어오게 된 경위는 1546년에 ‘트랜트 회의’에서 정경속에 가경을 포함시켰는데 그 이유는 죽은 자를 위한 기도와 천사들의 중보와 연옥설과 공덕축적설 등의 교리를 성경에서는 찾을길이 없으나, 가경에서는 이런 그릇된 교리를 얼마든지 정당화 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천주교는 성경의 권위를 부인하고, 성경 외에 가경과 구전을 믿으며 성경보다는 구전을 앞세우고 있고 모든 성경이 그 사본까지 몽땅 없어져도 좋다는 성경무용론을 주장하는 천주교가 과연 정통교회인지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천주교 신자의 생각)

☆좀 맞는 말 같네요.




(기독교:장로교 신자의 생각)-리플

기독교와 천주교의 가장 큰 차이점은 이것입니다...

기독교는 성서(66권)를 최고의 권위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주교는 전통을 성서 만큼이나 권위를 둡니다...사실인지는 모르겠으나

교황의 말을 하나님 말씀처럼 생각한다는 그것이 받아들이기 어렵게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교황을 그저 하나의 인간으로 볼뿐이지요..




C.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을 부인한다.

천주교는 주장하기를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서 우리의 모든 죄악을 대신하여 피를 흘려 죽으심으로 완전하신 구속을 이루었기 때문에 다시는 제사를 지낼 필요가 없다고 믿고 있다,




즉,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제사는 완전하고도 영원한 제사로 구속을 완성하셨다는 말이다. 그러나 천주교에서는 ‘미사’의식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갈보리의 십자가 제사를 재연하고 있다. 이것은 곧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을 부인하고 있는 것이다.




‘미사’란 기독교의 예배와 같지 않으며 천주교의 미사는 성찬의 요소인 떡과 포도주를 사제가 봉헌기도를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변화시켜서 신부가 그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께 제물로 바치는 의식인데, 이것은 바로 십자가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드린 제사의 재연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이 미사의 제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제사와 똑같이 흠승(예배)와 감사, 보속(죄의 대가를 치룸)과 구원으로 무한한 효과를 낸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미사는 성찬식의 떡과 포도주가 실제로 예수의 살과 피로 변화된다는 ‘화체설’과 이 미사는 예수 그리스도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바친다는 ‘희생제사설’의 두 가지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다.


(천주교 신자의 생각)

☆맞는 말이네요.


(기독교:장로교 신자의 생각)-리플

그야말로 천주교는 화체설 이라고 하더군요...

기념설이든 어떤설이든 교리는 다르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런데 기독교의 핵심은 예수가 십자가 상에서 죽으심(한번에 제사 드려짐)으로

그 댓가를 치룸으로, 그 희생으로 말미암아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가 구원을

받았다는 것이 핵심이구요..이 사실이 믿어진다는 것을 우리는 <믿음>이라고

합니다..이것은 우리의 행위(실천)나 그 어떤 노력으로 되어지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되어졌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D. 인간을 신격화 한다.

천주교는 교황을 신격화하여 숭배하는데 대체로 다음 세 가지 생각을 갖고 있다. 첫째는 교황은 그리스도의 대리자로서 교회의 최고 통치자이다. 둘째는 교황무오설(교황은 오류가 없다). 셋째는 교황의 면제권(사죄권과 비슷하지만 죄에 대한 형벌까지 면제해 줄 수 있는 권리)이다.




‘교황(pope, papa)’ 이란 말의 뜻은 아버지란 뜻이다. 따라서 천주교는 성례의식 외에는 하나님의 은혜나 구원을 받을 길이 없으며, 이 성례식은 신부에 의해서만 거행되기 때문에 결국 사죄(죄의 용서)와 그 외의 모든 은총이 오직 신부들의 중보를 통해서만 얻어지게 된다. 따라서 신부들을 떠나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으며 이는 곧 천주교 밖에서는 구원이 있을 수 없다는 주장이다.




(천주교 신자의 생각)

☆★교황을 저렇게 대한다고 신격화하는것까진 아닌거 같아요^^;


(기독교:장로교 신자의 생각)-리플

마틴.루터라는 분이 어느 대성당 대문에다 천주교의 불합리한 점 95개 항목을

붙이고 나서 종교개혁이 시작됐다고 하더이다...

천주교의 가장 큰 부패는 면죄부 사건이 아닌가 싶습니다..

(천주교는 성례의식 외에는 하나님의 은혜나 구원을 받을 길이 없으며, 이 성례식은 신부에 의해서만 거행되기 때문에 결국 사죄(죄의 용서)와 그 외의 모든 은총이 오직 신부들의 중보를 통해서만 얻어지게 된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엄청난 차이가 있다고 봐야 하지요.

기독교의 구원관은 오직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를 믿는 그 <믿음>으로만 구원받을수

있다고 믿으며 오직 성령(하나님의 영)만이 이일을 할 수 있다고 믿지요..

그 믿어지게 하는 그<믿음>도 하나님이 주신다고 보는 것 입니다...







E. 믿음으로 구원얻는 것을 부인한다.

천주교는 행위(선행)를 의지한다는 점이요, 기독교는 믿음에 의존한다는 부분에서 차이가 있다. 즉 천주교는 자기들의 공로에 의존하고 기독교는 주님의 은혜에 의존하여 구원얻는다는 점이 다르다.




천주교의 칭의(의롭다고 인정함)에 대하여 ‘주입된 초자연적인 힘으로 사람을 의롭게 만드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 또한 믿음만으로도 의롭다함을 받고 구원받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하는 자는 저주를 받아야 된다고 주장한다.




또한 천주교는 구원이 세례(성세성사, 혹은 영세)를 통하여 이뤄지고(즉 생명 은총을 받는다)하나님의 자녀로서 인침을 받는다(인호를 받는다)고 주장하지만 구원과 세례와는 상관이 없다. 천주교의 구원관은 간단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믿음만으로는 구원받을 수 없다.

둘째, 구원은 세례(영세)를 통해서 온다.

셋째, 구원받았는지는 죽어봐야 안다.

넷째, 믿지 않은 사람도 구원받는다.

천주교는 성례의식 외에는 하나님의 은혜나 구원을 받을 길이 없으며, 이 성례식은 신부에 의해서만 거행되기 때문에 결국 사죄(죄의 용서)와 그 외의 모든 은총이 오직 신부들의 중보를 통해서만 얻어지게 된다.




(천주교 신자의 생각)

☆★다 맞는데요, 구원관이 좀 틀린거 같아요. 구원관 중에 셋째는 기독교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넷째는 절대 아니에요. 제가 다녔었던 성당의 신부님이 믿지 않은 사람은 절대 구원받지 못한다고 그러셨어요.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이 세상에서의 선행, 이 두개가 구원받을수 있는 열쇠라고 배웠어요.




(기독교:장로교 신자의 생각)-리플

사실 구원은 하나님께 속한 문제이므로 죽어봐야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죽어봐야 안다고 고백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믿음이 없다는 증거입니다...믿음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생각하거나

고백하지를 않습니다..내가 천국에 가는 것이 믿어지는데, 죽어봐야 한다는 것은

그만큼 확신이 없다는 증거입니다...

기독교의 가장 핵심되는 구절은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입니다

이 말씀이 종교개혁의 시발점 이었던 것입니다...

만약 우리의 행위로 구원 받는다면 예수가 십자가에 죽을일이 없지요..

선행이 구원받는 조건이라면 우리의 자랑이 될 뿐입니다...






F. 천주교는 연옥설을 주장한다.

연옥이란 천국과 지옥 사이에 연옥이라는 데가 있는데, 곧 사람이 죽은 다음에 죄의 그림자도 없는 깨끗한 영혼은 천국으로 가고, 대죄(큰죄) 중에서 하나님과 영영 등을 진 사람들은 지옥으로 간다. 그런데 그 소죄(작은죄)나 불완전을 가지고 있거나 죄에 대한 적당한 보속을 완료하지 않은 영혼들은 연옥에서 그 나머지를 보속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천주교의 연옥주장은 주로 유전(구전)에서 연옥설의 근거를 찾고 있고 이외에 외경 마카비 하 등을 근거로 제시하고 있다. 연옥설은 성경적 근거가 없으며 동방과 희랍사상에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처음 오리겐의 영향을 받은 최초 교황인 그레고리 1세가 연옥설을 창시하였다. 그는 “낙원”이라는 말 대신에 “연옥”이란 말로 고쳐 썼다.




(천주교 신자의 생각)

☆연옥설은 정말 천주교가 그냥 지어낸거 같아요. 성경엔 연옥이란 말도 나오지 않잖아요~




(기독교:장로교 신자의 생각)-리플

이 연옥설 때문에 그 유명한 면죄부가 만들어 졌다고 하더군요..

그야말로 금전으로 죽은자도 구원시킬수 있다고 본것이지요..




G. 천주교는 우상숭배와 미신을 믿는다.

하나님께서는 우상숭배를 가장 미워하신다. 그런데 천주교는 마리아상을 비롯한 많은 성상(화상, 성인들의 우상)을 비롯해서 유골숭배, 성체숭배, 등 많은 우상숭배 요소를 가지고 있다. 천주교는 십계명 제1, 2계명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반박한다.




“이 성경 내용은 하나님 외에 다른 어떤 물건을 또는 잡신을 하나님처럼 만들어 공경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모상을 만들지 못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성경을 똑바로 봅시다.” (『천주교와 개신교-하나인 교회』7판, 가톨릭출판사, 1983.)







※천주교는 많은 우상숭배를 하고 있다.




●성상 숭배

소위 “성인” 이나 교황의 형상을 만들어 놓고 그 앞에서 절하거나 기도한다.




●유골 숭배

성인이라고 칭하는 유골(해골, 성해라고 지칭)과 유품 숭배를 한다.




●성체숭배

성체 숭배란 미사 지낼 때의 떡이 그리스도로 화한다고 믿고, 그 떡에게 절을 하고 복을 달라고 빈다(성체조배와 성체 강복).




●천사 숭배

성인 숭배의 일부로 천사에게 기도하는 등의 숭배이다.




●십자가상 숭배

“십자가상” 이란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모양을 만든 것이며 천주교 가정이나 성당, 혹은 경영하는 사업장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성화 숭배

예수님의 일생이나 유명한 신자들의 성화를 숭배한다. 감상과 숭배는 다르다.







※천주교는 이외에도 미신적인 의식들이 많다.







●십자 성호

“십자 성호” 란 천주교인들이 기도할 때 흔히 볼 수 있는데 손으로 십자가를 긋는 것을 말한다. 저들은 손으로 열십자를 그으면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영육에 대한 위험으로부터 보호될 수 있으며, 그것은 사탄이 두려워 한다고 믿는다.




(천주교 신자의 생각)

★이 게시판에 어떤 분이 십자 성호의 올바름에 대해 어제 올리셨었는데요. 이것을 미신이라고 단정짓고 나쁘다고 할수는 없는거 같아요.




(기독교:장로교 신자의 생각)-리플

천주교인은 공경하는 의미에서 한다고 하지만 기도교는 그것을 숭배라고 보는 것입니다..




●성수

“성수” 란 보통의 물에다 소금을 넣어서 신부가 특별히 축복한 물인데 천주교의 의식에 사용하고 있다. 이 성수를 뿌리면 질병과 악령들을 추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믿는다.




(천주교 신자의 생각)

★성수는 예수님께서도 사용하신게 아닌가요?


(기독교:장로교 신자의 생각)-리플

예수께서 성수를 사용 하였다는 이야기는 성경이나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묵주 기도

묵주는 불교의 염주와 같은 것으로 15개의 묶음으로 된 사슬로서 이것을 세면서 기도하는 것을 묵주기도라고 한다. 이 묵주 기도에는 교회와 사회와 개인 영혼을 위협하는 악을 물리치는 힘이 있다고 주장한다.




☆묵주 기도는 성경에도 나와있지 않고 예수님이 가르치시지도 않으셨으니,

미신 맞는거 같네요.




(기독교:장로교 신자의 생각)-리플

기도라고 보기보다는 주문이라고 보는 기독교인이 많이 있습니다..




●죽은자를 위한 기도

그들은 죽은 자 뿐만 아니라 죽은 조상에게도 제사하는 것을 허락한다.


(천주교 신자의 생각)

★기독교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기독교:장로교 신자의 생각)-리플

제가 알기로는 제사는 아니구요... 예배 형태로 보는 추도예배가 있습니다..

그러나 죽은자를 위해서는 기도 하지를 않습니다...







●성로 신공과 성월 기도

성로 신공이란 예수님의 수난중 빌라도의 관저로부터 갈보리 십자가까지의 거리를 걸으면서 그리스도의 수단을 묵상하는 것으로서, 대부분의 천주교인들이 그곳에 갈 수 없으므로 성당 좌우벽에 수난 사실중 중요한 것, 14가지의 모습을 만들어 놓고 그 앞을 지나면서 기도하는 것을 의미한다.




(천주교 신자의 생각)

☆맞는 말 같아요. 그런데 십자가상 까지 우상숭배라고 하는건 좀 그러네요...그 물건 자체를 숭배하는게 아니라 단지 하나님의 상징으로 여기는건데...;







(기독교:장로교 신자의 생각)-리플

제가 천주교를 보면서 안타까웠던 것은 고통으로 일그러진 예수의 상이 꼭 십자가에

그려져 있거나 새겨져 있는 것입니다..

고통으로 일그러진 예수가 단지 십자가에 죽었다면 우리는 그 죽은 예수를 믿지를

않습니다..그야말로 그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그 예수를 믿는 것입니다..

내가(예수)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어라 하는 그 예수를 믿는 것이죠,,

어떤 교단은 교회내부 강단에 십자가상을 두는것도 잘못된 것이라고 걸어 두지를 않습니다

어떤 형상에는 이미지가 있게 마련이고 그 이미지가 고착화 되면 우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 상징(형상)앞에 지나치게 매달리는 것이 기독교인의 눈에는 숭배라고 비쳐지는 것입니다













(천주교 신자의 생각)

전 모르고 부족한것이 많으니, 제가 반대하는것이 어떻게 맞는지를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기독교:장로교 신자의 생각)-리플

벌써 새벽 다섯시가 되었네요..

저는 천주교를 정죄하거나 이단시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그야말로 천주교가 큰집이라면 기독교는 작은집입니다...

그러나 다른 것은 다른 것입니다..

사실 조심스럽게 경계해야할 부분이 많은것도 사실입니다..




오직 여호와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의 죄 때문에 예수가 십자가에 죽으셨고,

그 구속함으로,

그 희생의 댓가로,

그 은혜로,

내가 구원함을 얻어 그 약속하신 하나님 나라로 들어갈 수 있다는,

그것이 믿어지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야말로 성령의 역사로)

하나님의 은혜에 영광을 드릴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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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니 | 작성시간 05.10.11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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