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의 무대가 되는 마을은, 바이오4에 등장한 마을의 4배의 넓이 이다.
- 도끼를 가진 적이 벽을 뚫고 등장하고 도끼를 휘둘러 주위의 오브젝트를 차례차례 파괴하면서 쫓아 온다, 파괴 가능한 오브젝트가 증가하고 있다.
- 적에 대해서 함정을 거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다만, 도끼를 가진 적은 그것조차도 파괴한다)
- 게임 플레이는 전작보다 액티브하고 적의 집단에서 도망칠 때, 지붕에 오르거나 파괴된 버스에 뛰어 올라타며 건물내의 안전지대로 도망치는 씬이 있었다.
"돌아다니면서 마구 죽이는" 타입의 게임이 된 것은 아니지만, 게임 페이스가 다소 스피드하게 진행되며 적에대한 어프로치도 다채롭고, 숨는 장소도 증가한 것처럼 보인다.
- 레이저로 조준할 경우 알아차리고 피하거나 달려들어 물어버린다.
http://ruliweb.empas.com/ruliboard/read.htm?main=xbox&table=game_xbox02&page=4&left=b&num=33953
- 도끼를 가진 적이 벽을 뚫고 등장하고 도끼를 휘둘러 주위의 오브젝트를 차례차례 파괴하면서 쫓아 온다, 파괴 가능한 오브젝트가 증가하고 있다.
- 적에 대해서 함정을 거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다만, 도끼를 가진 적은 그것조차도 파괴한다)
- 게임 플레이는 전작보다 액티브하고 적의 집단에서 도망칠 때, 지붕에 오르거나 파괴된 버스에 뛰어 올라타며 건물내의 안전지대로 도망치는 씬이 있었다.
"돌아다니면서 마구 죽이는" 타입의 게임이 된 것은 아니지만, 게임 페이스가 다소 스피드하게 진행되며 적에대한 어프로치도 다채롭고, 숨는 장소도 증가한 것처럼 보인다.
- 레이저로 조준할 경우 알아차리고 피하거나 달려들어 물어버린다.
http://ruliweb.empas.com/ruliboard/read.htm?main=xbox&table=game_xbox02&page=4&left=b&num=3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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