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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순전경 예시 88절] 九·十월 세단풍(細丹楓)

작성자심연| 작성시간22.02.24| 조회수25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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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예서미 작성시간22.02.24 병겁과 개벽이 목전에 닥쳐오니 바쁘고 바쁜 우리 운수들.... 아는 자는 알 것이고 모르는 자는 일러주어도 모를것입니다...머지않은 현세에 죽고사는 일이 닥칠것인데 일심으로 하늘을 따르는자는 손가락으로 꼽을 지경이니 참으로 안타까울 뿐입니다... 상도에서 오봉산으로 천모님을 찾아오던 그 날 !!!! 건너오지 못할 강을 건너지 마라는 상도 사람들이 생각나는 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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