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적으로 간략하게 소개되던 [천부경] 해석을
구름님이 [노자를 웃긴 남자 1, 2] 처럼 명쾌하게 풀이해 놓은게 있어 보관 해놓고 가끔씩 들쳐 보고자 캡처했다.
출처의 [하늘위땅(유림)님]의 편집이 돋보여 그 분의 것을 선택 했으며
그 고마움으로 하늘위땅님의 세자매 밥집이 번창하시고
항상 활발한 활동으로 좋은 글 올려주시기를 바라면서 들쳐 볼 때마다 감사히 여기겠습니다.
하늘위땅(유림)님의 편집 글
요한이 [말세]를 말했다 하고
천표율사가 [개벽]을 말했다 하는데 천표율사는 신라말 김제사람 진표율사 인 것 같다
미륵신앙을 주창했던 그는 석가 보다도 사람(人)으로 강림하는 미륵을 원했다
사진의 천부경 원본은 고려때 육은의 한 사람인 농은/민안부의 농은유집에 수록된 것으로 글자는 녹도문으로 추측된다.
천부경은 환웅천황이 동방 태백산에 새 역사를 연뒤에 신지 혁덕에게 명하여 녹도문으로 이를 기록 하였다 하였으니 그리 생각한다.
녹도문(鹿圖文)은 말 그대로 사슴의 발자욱을 보고 따온 글이라 했다.
3세 단군이신 가륵단제께서 가륵 2년봄에 박사 강보륵(일명 을보륵)에게 명하여
38자 가림토문자 또는 가림다문자를 만들었는데 사진의 글자는 가림토문자가 아닌 것으로 여겨진다.
가림토문자는 후일 세종이 28자 훈민정음으로 정리하였으며
일본글 가나문자의 기원이 되고 있는 신대문자 아아히루문자(대마도 발굴)의 원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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赤 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