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증산의 가르침을 추종하는 모든 종도자들이 입에 달고 다니는 태을주는 다음과 같다
태을주
훔치 훔치 태을천상원군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 사파아
吽哆 吽哆 太乙天上元君 吽哩哆耶都來 吽哩喊哩 娑婆訶
위 주문에서의 훔(吽)은 소울음 소리이며 치(哆)도 소울음 소리이다.
예전 한 때 탐독했던 격암유록 내용 중 도처에서 보이는 소울음 소리[牛鳴聲, 牛聲, 牛鳴]가
위의 태을주와 연관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되었다.
격암유록 60개의 논과 가사 중 31개의 논과 가사에서 소울음소리가 나온다.
아래에 소와 소울음소리[牛鳴聲, 牛聲, 牛鳴]가 들어 있는 귀절을 발췌해 보았다
1. 남사고비결
牛聲牛聲和牛聲 和氣東風萬邦吹
우성우성화우성 화기동풍만방취
牛性牛性何牛性 天道耕田是牛性
우성우성하우성 천도경전시우성
牛性在野牛鳴聲 天牛地馬眞牛性
우성재야우명성 천우지마진우성......
吉地吉地何吉地 多會仙中是吉地
길지길지하길지 다회선중시길지
三神山下牛鳴地
삼신산하우명지 ......
天下人民大呼聲 如狂如醉牛鳴聲
천하인민대호성 여광여취우명성
世人不知嘲笑時 專無天心何處生
세인부지조소시 전무천심하처생
牛鳴十勝尋吉地 先覺之人預言世
우명십승심길지 선각지인예언세......
2. 세론시[世論視]
非山十勝 牛聲弓宮 三豊白兩有人處
비산십승 우성궁궁 삼풍백양유인처......
三神山下牛鳴地 牛聲浪藉
삼신산하우명지 우성낭자......
5. 말운론[末運論]
古人鄭氏 牛性요死
고인정씨 우성요사......
牛性農夫石井곤
우성농부석정곤......
牛姓在野豫定地
우성재야예정지......
牛鳴在人弓乙仙
우명재인궁을선......
三南第一吉星地 月下彈琴牛鳴聲
삼남제일길성지 월하탄금우명성......
牛性和氣有人處謂也
우성화기유인처위야......
6.성산심로[聖山尋路]
弓弓勝地求民方舟 牛性在野 非山非野 牛鳴聲
궁궁승지구민방주 우성재야 비산비야 우명성......
8. 석정수[石井水]
牛性在野牛鳴聲 人生秋收審判日
우성재야우명성 인생추수심판일
9.생초지락[生初之樂]
牛性有變化難側 曉星天君天使民合稱者 牛性也
우성유변화난측 효성천군천사민합칭자 우성야......
十雷風火先天合 面面村村牛鳴聲
십뢰풍화선천합 면면촌촌우명성......
太初之世牛性人 牛性牛性斗牛 上帝子 乾性牛兮牛性
태초지세우성인 우성우성두우 상제자 건성우혜우성
乾逢坤而爲馬牛 坤逢乾而爲牛馬 牛聲在野九馬世
건봉곤이위마우 곤봉건이위우마 우성재야구마세
21. 은비가[隱秘歌]
牛性在野四乙中
우성재야사을중......
奄宅曲阜牛性野 多人往來牛鳴地
엄택곡부우성야 다인왕래우명지......
訪道君子尋牛活
방도군자심우활......
牛性在野 奄宅曲阜 見鬼猖獗 見野卽止
우성재야 엄택곡부 견귀창궐 견야즉지......
利在全全 畵牛顧溪 物名卽牝 音卽道下止
이재전전 화우고계 물명즉빈 음즉도하지......
單乙謂不死處 牛吟滿地 惡人多生地地
단을위불사처 우음만지 악인다생지지
見不牛而牛聲出處 卽非山非野兩白之間
견불우이우성출처 즉비산비야양백지간 -
소는 보이지 않으나 소울음소리가 나오는....
22. 농궁가[弄弓歌]
성산성지우명지 만세불변안심처
聖山聖地牛鳴地 萬世不變安心處
23. 가사요[歌辭謠]
至氣今至願爲大降 西氣東來牛鳴聲
지기금지원위대강 서기동래우명성
28.길지가[吉地歌]
平沙十里十勝吉地 牛性在野牛鳴聲
평사십리십승길지 우성재야우명성
南之北之 牛而鳴鳴不知牛往馬往
남지북지 우이명명부지우왕마왕
소울음소리 들리나 마소의 오감은 없다
37. 칠두가[七斗歌]
牛鳴聲中除누하야
우명성중제누하야
43. 격암가사
牛鳴聲이 낭자로다
우명성이 낭자로다
48. 가사총론[歌辭總論]
牛性在野엄마聲中 非雲眞雨喜消息에
우성재야엄마성중 비운진우희소식에
......엄[口+奄] 마[口+麻] 글 앞에
구[口]가 있어 소울음소리라 본다.
牛性在野十勝處엔 牛鳴聲이 浪藉하고
우성재야십승처엔 우명성이 낭자하고......
牛吟滿地牛聲出을 生我弓弓無處外니
우음만지우성출을 생아궁궁무처외니.......
弓弓猫閣藏穀之處 牛聲出現 見不牛라
궁궁묘각장곡지처 우성출현 견불우라......
소울음소리는 나오나 소는 보이지 않는다.
斥儒尙佛是從金牛 似人不人從金之理
척유상불시종금우 사인불인종금지리......
五運六氣虛事되니 無名惡疾免할소냐
오운육기허사되니 무명악질면할소냐
當服奄麻常誦呪로 萬怪皆消海印일세
당복엄마상송주로 만괴개소해인일세......
마땅히 복종하는 자세로 항상 소울음소리[엄마]를 주송하는 것이
모든 괴질[무명악질]을 물리치는 해인일세
49. 출장론[出將論]
牛聲之村見不牛로 人言一大尺八寸을-신천촌[信天村]
우성지촌견불우로 인언일대척팔촌을......
소울음소리가 들리는 마을에는 소가 보이지 않는다
畵牛顧溪活命水는 牛性村에隱潛하니
화우고계활명수는 우성촌에은잠하니
巨彌하다牛姓村의一心修道심엇던이
거미하다우성촌의일심수도심엇던이
畵牛顧溪十勝法이 巽震鷄龍靑林일세
화우고계십승법이 손진계룡청림일세
54. 송가전[松家田]
牛性在野三人一夕 水兎三水終末일세 三人一夕=修[수]
可憐하다 百姓들아 八鄭七李蜂起時에
가련하다 백성들아 팔정칠이봉기시에
預曰皆聖出名將에 誰知烏之雌雄으로
예왈개성출명장에 수지오지자웅으로
天鷄支中有一鳳에 어느聖이 眞聖인고
천계지중유일봉에 어느성이 진성인고 ?
眞聖一人알랴거든 牛聲入中차자들소
진성일인알랴거든 우성입중차자들소
陷之死地嘲笑中의 是非만흔 眞人일세
함지사지조소중의 시비만흔 진인일세
- 예언의 성인이 바로나다 하고 모두들 나서니
누가 까마귀의 자웅을 구별하랴?
- 천마리의 닭 중에 한마리의 봉이 있으니
어느성인이 진짜 성인인가?
-진짜 성인 한사람을 알려거든 소울음소리
나는 곳으로 들어와서 찿으세요.
- 빠져서 죽는 곳이다 라고 조소당하며
시비를 많이 받는 진인일세.
59. 말중운[末中運]
十勝道靈 畵牛顧溪 道下止를 奄宅曲阜 傳했지만
십승도령 회우고계 도하지를 엄택곡부 전했지만......
壬랍癸三運이오면 百祖十孫好運으로 - 壬寅年과 癸卯年
임랍계삼운이오면 백조십승호운으로
見不牛而奄麻牛聲 天下萬方遍滿하야
견불우이엄마우성 천하만방편만하야
- 소는 보이지 않으나....
勝利凱歌雲소高에
승리개가운소고에
小頭無足飛火落에 天祖一孫極悲運을
소두무족비화리에 천조일손극비운을
怪氣陰毒重病死로 哭聲相接末世로다
괴기음독중병사로 곡성상접말세로다
無名急疾天降재에 水昇火降모르오니
무명악질천강재에 수승화강모르오니
積尸如山毒疾死로 塡於溝확無道理에
적시여산독질사로 전어구학무도리에
- 독질사로 시체가 산처럼 쌓이고 도랑과골짜기를 메우나 어쩔 도리가 없네
努鼓喊聲混沌中에 修道者도할일업서
노고함성혼돈중에 수도자도할일업서
五運六氣虛事되니 平生修道所望없네
오운육기허사되니 평생수도소망없네
水昇火降不覺者는 修道者가아니로세
수승화강불각자는 수도자가아니로세
多誦眞經念佛下며 水昇火降알아보소
다송진경염불하에 수승화강알아보소
無所不通水昇火降 兵凶疾에다通하니
무소불통수승화강 병흉질에다통하니......
一心定道修身하면 水昇火降四覽四覽
일심정도수신하면 수승화강사람사람
耳目口鼻身手중에 豪釐不差無欠으로
이목구비신수중에 호리불차무흠으로
- ...이 맑아져 흠과 티가 모두 없어지네
天賊之姓好生之德 多誦眞經活人設에
천적지성호생지덕 다송진경화인설에
- 하늘을 거역한자도...
博愛萬物慈悲之心 哀憐如己내몸같이
박애만물자비지심 애련여기내몸같이
天眞스런婦女子가 너도나도되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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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주 -워키백과
http://ko.wikipedia.org/wiki/%ED%83%9C%EC%9D%84%EC%A3%BC
아랫글은 저가 모사이트에 2003년에 올린 글(牛聲出現 見不牛와 牛鳴聲)을 보고
한 회원이 이멜로 질문한 것에 대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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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송하방에 올라온 글을 그대로 옮겨 봤습니다.
격암유록의 우성(牛聲),우명(牛鳴)에 대해서 힘들게 요약을 잘 해서 올린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는 어떻습니까?
우성(牛聲)이 들어간 문장들을 들여다 보세요.
우성재야(牛聲在野)라는 말이 많이 쓰여지고 있습니다.
소울음소리는 들에 있다. 즉 산이 아니라 들이라는 것이죠.
산은 도(道)에서 삼신산을 의미하지만 우리가 흔히 말하는 삼신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삼신이 아닌 우성(牛聲)은 또 무엇을 의미합니까?
윗글에도 나오지만 공부를 하는 우리는 천모(天母)님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성(牛聲)은 우리의 근본을 뜻합니다. 그 근본은 우리 영의 고향인 영의 부모님을 말하며, 선천에서는 그 역할을 삼신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이제 후천이 열려 가고 있는 이 시점에 우리가 모르는 사실을 바르게 잡아서 이루어 가는데 그 후천의 기둥이 우성재야(牛聲在野)에 있다는 말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선천의 삼신 뿐아니라 우리가 몰랐던 또 한 분의 우성(牛聲)을 알아야 후천을 갈 수 있는데, 위에서 말하는 병마는 바로 이 지구에서 인류의 정신을 완전히 말살케 하는 멸주의 힘을 말합니다.
병들어 버린 인류의 정신들을 바르게 세우지 못하게 만드는 힘이 멸주의 힘인데 그것에 대적해서 지구인류의 정신세계를 바르게 잡아 가시는 분의 말씀을 우성(牛聲)에 비유하고 있습니다.
그 우성(牛聲)에 귀를 기울이고 들을 수 있는 사람들이 살 수 있는 길을 선택할 수 있다는 뜻이겠지요.
다시 말씀드리자면 우성(牛聲)은 우리 영의 조상을 뜻하며 곧 하늘 부모님이신데 선천의 아버지 말고 후천을 이끌어 가실 어머니가 계신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모두 진인이라고 하며 자칭 천모(天母)라고 하지만 누가 진정한 천모님의 말씀을 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우성(牛聲)이란 표현을 썼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태을주(太乙呪)의 주인이 태을천상원군이시며 그 분께 비는 주문이 태을주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빌고 있습니까. 태을주의 주인 우성을 찾게 해 달라는 주문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우성(牛聲)이라고 합니다.
우성(牛聲),우명(牛鳴)의 표현은 소가 새끼를 찾는 소리입니다. 우는 소리입니다. 아직도 잃어버린 자식들을 기다리며 열심히 울부짖고 있다고 봅니다. 그런 곳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소에 비유된 우리의 근본께서는 얼마나 답답하실까요. 자식을 잃어버린 부모의 마음을 헤아리기가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동물의 세계를 보면 어미를 잃어버린 새끼는 거의 죽은 목숨입니다. 아무도 보살펴 주지도 않으며 주변에는 맹수들이 어떻게 잡아먹을까하며 대기하고 있지요. 새끼를 지켜 줄 이는 어미 밖엔 없습니다. 이런 상황을 어미는 너무 잘 알기에 새끼를 잊지 못합니다.
윗글의 요지는 우성(牛聲),우명(牛鳴)이 있는 곳을 찾아야 살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그 소울음소리를 듣고 알아 보는 이들이 바로 후천의 주인(자식들, 군자)이란 뜻이기도 합니다.
누가 그 하늘의 소리를 알아 듣고 찾을 수 있는가. 그 지혜로운 자들이 누구인가.
격암유록의 핵심은 우성(牛聲)을 알아 볼 수 있는 지혜로운 이들이 누가 있어 알아 볼 것인가라는 내용들이라고 봅니다. 그곳이 곧 십승지이며 어머니가 계시는 곳이며 우리의 본 곳이니 그 가르침으로 후천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한 내용들이라는 것을 알 수있습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들은 우성(牛聲)의 소리를 들으셨나요?
모두 우성(牛聲)이라 하지만 진짜 우성(牛聲)을 구분은 하시나요?
무엇으로 우성(牛聲)을 알아 볼 것인가요?
우성(牛聲)이 들리는 곳이 어디인지는 아시나요?
왜 그곳이 우성(牛聲)이 들리는 곳인가요?
우리는 많은 질문들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또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것을 분명하게 알 수 있는 길은 스스로 공부하여 깨닫는 방법 밖에 없다고 말입니다. 그 누가 강조하고 맞다해도 우리는 믿을 수 없습니다.
끝없는 왜?라는 의문속에 스스로 답을 찾아야 합니다.
지치면 결국 죽는 길 밖에 없습니다.
도의 공부가 진짜 공부입니다. 사는 공부이며 영원한 공부이며 본성을 깨닫게 하여 우리의 영성을 밝게 해 줄 공부입니다. 그래서 책을 보고 토론하고 비우면서 깨달아 갑니다. 채워진 그릇에는 들어 갈 곳이 없습니다.
본인의 그릇에 쓸데없는 음식들로 가득 채워지지는 않았는지 들여다 봅시다.
스스로 들여다 보지 못한다면 옆사람에게 물어 봅시다. 그리고 또 생각해 봅시다.
과연 우리는 스스로를 잘 들여다 보고는 있는 걸까요!
나의 생각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면 우성(牛聲)을 눈 앞에 두고도 바르게 볼 수 없습니다.
왜냐면 스스로의 잣대에 맞추기 때문이죠.
그 우성(牛聲)이 스스로의 부족한 생각과 맞아 주길 바라기 때문에 더더욱 맞춰지지 않습니다.
본인의 생각이 부족하다기 보다는 그 우성(牛聲)이 부족하고 모자란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감히 말씀드립니다. 그럴때는 스스로 시험에 들고 있다는 사실을 빨리 알아야 합니다. 본인이 바른 생각들을 하지 못할 때 멸주는 반드시 그 정신을 망가뜨리기 위해서 그 속을 비집고 들어오려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쉽게 눈치도 채지 못합니다.
하늘은 그 어떤 것도 스쳐지나치지 않습니다. 모두를 손바닥 들여다보듯 보고 있죠. 그 잘난 생각들까지 말입니다. 그리고 부처의 경지도 신선의 경지도 스스로의 잣대로 생각해 버리기 쉽습니다.
스스로의 본성을 찾는다는 것은 결코 쉽지가 않지요.
가장 중요한 것은 남을 보는 눈도 중요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스스로를 볼 줄 모른다는 것입니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살지만 스스로의 결점들은 뛰어난 사람들일수록 잘 들여다보지 못합니다. 스스로는 최선이라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착각입니다. 최선이라고 생각할 때 더더욱 버리지 못하는 것들이 있다는 것을 스스로는 알기가 어렵기 때문이지요.
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지나고 보면 참 어리석은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런 일들을 반복할 때는 정말 더 부끄럽습니다. 그러나 잘못을 반복하며 가는 그 길을 알고 있다는 것을 그나마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더 이상 반복되지 않기를 노력합니다.
혹시 여러분은 자신의 잘못보다 남의 잘못들이 더 잘 보시지는 않는지요?
그런데 돌아보면 내 잘못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것이 상호간의 일이라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남을 탓하기 전에 내 잘못부터 들여다 봅니다. 그런데도 남의 잘못이 더 커보이죠. 지나고 보면 대개가 그렇습니다. 알고보면 큰소리 칠것도 거의 없어요.
나를 바르게 잡아 간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이미 많은 습관들과 생각들이 몸에 배여 있거든요.
길들여진 생각들과 습관들을 고치기가 쉽지는 않지만 놓고 있는 것과 고칠려고 노력하는 것은 다를겁니다.
조금씩 변해가는 자신의 모습들을 들여다 보면서 오늘도 우리 힘내 봅시다.
우성(牛聲)을 토론하면서 자신의 모습을 말했습니다.
우성(牛聲)의 모습이 곧 나의 모습이니 나를 통해서 우성(牛聲)을 바르게 찾아 보길 바랍니다.
내가 달라짐으로써 우성(牛聲)을 느끼는 차원도 달라진다는 사실을 체험해 보세요!
인자(人子)의 몸으로 오신 우성(牛聲)을 우리의 잣대로 생각해서는 절대로 바르게 볼 수 없습니다. 하늘의 오묘한 진리를 우성(牛聲)의 어느 곳에 감춰 두었는지는 스스로 열려 감에 따라 각각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니 모두 체험의 기회를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성(牛聲)의 참모습은 도(道)의 진리를 빼고는 찾기 힘듭니다.
도의 진리는 도에서 나온 책의 가르침만한 것이 없으며 빛담금질은 우성(牛聲)을 통해 더 깊이 닦을 수 있으니 스스로의 마음을 열지 못한다면 아무리 가르쳐 주어도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모든 것은 본인의 마음과 정성에 달려 있으니 우성(牛聲)의 글을 통해서 스스로를 잘 살펴 보시기를 함께 노력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