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축주(奉祝呪)
무극신 대도덕 봉천명 봉신교 도문소자 소원성취케 하옵소서.
无極神 大道德 奉天命 奉神敎 道門小子 所願成就
기쁜마음으로 신명을 받드는 주문
무극신(세분 하느님)의 크나 큰 도덕을 천명(天命)으로 알고 받들며 신명(神明)의 가르침으로 받들고자 도(道)의 문(門)에 들어 왔으니 소자(小子)의 소원하는 바를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 주문할 때, 항상 처음 시작하는 축문(祝文)이다.
○ 태을주(太乙呪)
훔치 훔치 태을천상원군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 사바아.
吽哆 吽哆 太乙天上元君 吽哩哆㖿都來 吽哩喊哩 娑婆啊
태을주는 음양합덕 • 조화주문으로써 만사여의(萬事如意), 소원성취(所願成就)를 태을천상원군께 비는 주문이다.
태을주를 '새노래'라고도 한다. 클 태(太), 새 을(乙), 빌 주(呪)인데, 주문은 음율에 맞추어 외우므로 노래이다. 그러므로 태을주(太乙呪)는 '큰 새노래'이다. 새노래를 가을(歌乙)노래라 한다.
가을(歌乙)은 새 을(乙)자, 노래 가(歌)자로써 가을세상에 부르는 노래가 태을주(太乙呪)이다.
태을주는 무궁한 조화와 엄청난 기운이 있는 주문이다.
가을 노래는 후천 음세상으로 이끌어 가시는 땅의 이치인 어머니께 비는 주문이다.
태을주는 주문하는 만큼 기운이 축적되고, 이것은 영원히 소모되지 않고 그대로 있다. 약은 먹으면 약기운이 소모되지만 태을주 기운은 변함없이 그대로 남아 있다.
* 훔치(吽哆)
훔(吽)은 소울음 훔이고, 치(哆 )는 소 먹음소리 치다. 선천의 모든 기운은 옴(Ω)으로 받았는데 옴은 미완성기운이다. 후천에는 모든 기운을 훔(○)으로 받는다. 이것은 완성된 기운이다. 훔치(吽 哆)할 때 훔(吽)은 치(哆)의 체(体)요, 치(哆)는 훔(吽)의 용(用)으로써 천지는 동정(動靜) • 진퇴(進退)의 변화에 천기(天氣)와 지기(地氣)를 승강케 하여 만물을 생장하게 하고 생성변화, 지배자양하는 기운이다.
* 태을천상원군(太乙天上元君)은 하늘에 으뜸가는 임금이시다.
태을성에 계시는 제군으로서 천상의 많은 제군(帝君)들 중 으뜸가는 임금이시다.
*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 (吽哩哆㖿都來 吽哩喊哩) 바로 이 글귀에 천지 기운이 담겨져 있다.
* 사바아(娑婆啊) : '청하옵나이다.'의 뜻이다. 즉 '태을천상원군께 청하옵나이다.'하는 뜻이다.
* 태을주가 태인 화호리(禾湖里) 부근 숙구지에 전파되어 동리의 남녀노소가 다 외우게 되니라. 상제께서 이 소문을 전하여 들으시고「이것은 문공신의 소치이니라. 아직 때가 이르므로 그 기운을 거두리라」고 말씀하셨도다.(교운 3장 28절)
* 태을주는 충북비인(忠北庇仁)사람 김경흔이 "五十년 공부"로써 얻은 주문으로 신명으로부터 주문을 얻을 때「많은 사람을 살리라.」는 명을 받았다.(교운 1장 20절)
*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길「내가 김병욱의 액을 태을주로 풀고 장효순의 난을 운장주로 풀었느니라.」고 말씀하셨다.(행록 3장 31절) - 태을주로써 모든 겁액을 풀어 가는 것이다.
* 상제께서 종도들에게「오는 잠을 적게 자고 태을주를 많이 읽어라. 그것이 하늘에서 으뜸가는 임금이니라. 오만년 동안 동리동리 각 학교마다 외우리라.」고 하셨도다.(교운 1장 60절)
하늘의 으뜸가는 임금이란 천모의 존재를 알아서 겁액을 풀고 후천으로 살아 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하신 말씀이다.
○ 기도주(祈禱呪)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만사지 지기금지 원위대강
천주(天主:세분하느님)께 비는 주문이다. 봉축주와 같다.
하늘의 주인이신 세분의 하느님을 모시(侍天主)고 조화가 정해지면(造化定) 세상 영원토록 세분 하느님을 잊지 아니하고(永世不忘), 만사를 다 알게 되오니 (萬事知) 원하옵건대, 지극한 기운을 크게 내려 주시 옵소서.(至氣今至 願爲大降)
인존으로 오시는 삼신을 통해 대두목의 자리를 제대로 찾아 후천의 신선으로 살아 가기위한 기운을 내려 주십사 하는 주문이다. 그래서 양세상의 삼신께 드리는 선천주문이 되는 것이다.
기도주(선천의 삼신에게 비는 주문)와 태을주(후천의 대두목, 수부께 비는 주문)는 이렇게 음양주문이 되는 것이다.
○ 진법주(眞法呪)
천지의 진법(眞法)을 관장하시는 15진주(十五眞主) 신명들에게 소원성취를 비는 주문.
① 하감지위(下鑑之位) : 아래를 통제(統制) 관령(管領)하시며 관감(觀鑑)하시는 자리. 즉 전체를 거느려 다스리시며, 깊이 꿰뚫어보고 거울과 같이 살피시는 자리.
삼신과 직선조의 자리가 된다.
② 응감지위(應感之位) : 하감하시는 분에게 응(應)하여 하감하신분의 뜻을 받들어 주는 자리. 기도자와는 간접적인 관계이면서 기도자가 하감하시는 분의 뜻에 맞을 때 감응하여 소원을 들어줄 수 있다.
③ 내대지위(來待之位) : 명을 기다려 실행하러 오시는 자리. 명(命)을 기다렸다가 명을 받아 실행하러 오시는 자리.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박성상제(九天應元雷聲普化天尊朴聖上帝) 하감지위(下鑑之位) : 후천 5만년 선경세상을 설계해 주신 하느님이자 음양의 이치로 마지막 도통군자를 창출하시는 분의 자리이다.
* 조성옥황상제(趙聖玉皇上帝) 하감지위(下鑑之位) : 후천 5만년 선경세상의 도법(道法)을 창도(創道)하신 하느님.
* 박성미륵세존(朴聖彌勒世尊)하감지위(下鑑之位) : 후천 5만년 선경세상을 열어주신 하느님.
* 명부시왕(冥府十王) 응감지위(應感之位) : 명부는 세분 하느님의 명을 받들어 인간세상을 다스리는 신명계 관청으로 열 분의 왕이 계신다. 인간이 죽으면 3일간 이승에서 머물다가 명부사자의 인도로 저승의 명부전에 들어가게 된다.
그러면 한 대왕마다 7일씩 차례로 제7대왕에까지 49일간을 생전의 선업(善業)과 악업(惡業)의 심판을 받는다. 죽은후 100일이 되는 날은 제8대왕, 그리고 1주기(1년) 때는 제9대왕, 3주기(3년) 때는 제10대왕의 심판을 받아 총3년상을 거쳐 명부시왕의 심판을 받는다.
①진광대왕(秦廣大王) : 진광대왕은 십왕 중의 첫째 왕으로, 죽은 이가 초 칠일이 되는 날에 이곳에 도착하면 생전에 지은 살생죄를 심판한다. 십왕은 죽은 이의 생전 기록을 읽거나 판결을 낭독하는 판관과 사녹 등의 관리를 좌우에 거느리고 있으며, 용맹스러운 신장들이 명부전을 수호하고 있다. 살생을 많이 한 영혼은 도산지옥의 고통을 7일 동안 겪으며 남에게 저질렀던 죄의 값을 자신이 다시 받는다.
②초강대왕(初江大王) : 초강대왕은 십왕 중의 두 번째 왕으로, 초강청에 있으면서 죽은 영혼이 강을 건너는 일을 관장한다. 죽은 이가 둘째 칠일이 되는 날에 이곳에 도착하면 생전에 남의 재산을 빼앗은 투도죄를 심판한다. 이 강에는 '삼도하'라는 세 곳의 나루터가 있는 데 죄를 사면 받은 영혼은 중앙의 금은 칠보로 된 다리를 건너며, 죄가 가벼운 영혼은 상류의 물이 얕은 나루터를 건넌다. 죄 많은 영혼들은 하류의 물살이 빠르며 파도가 산처럼 높고 독사가 이글거리는 곳을 건넌다. 죄인들이 물위에 뜨고자 하면 인로우두와 귀왕들이 방망이와 칼을 휘두르며 물밑으로 가라앉게 만든다. 또한 큰돌들이 떠내려와 죄인의 몸을 부수면 되살아나고 되살아나면 또 부수는 고통을 당하며 밤낮으로 칠일 동안을 건너야 한다. 아직도 생전에 지은 죄 값을 다 치르지 못한 자는, 화탕지옥의 솥 속에서 고통을 겪어야 한다.
③송제대왕(宋帝大王) : 송제대왕은 십왕 가운데 셋째 왕으로, 죽은 이가 업관이라는 관문으로 거쳐 삼 칠일이 되는 날 이곳에 도착하면 생전에 쌓은 사음의 죄를 심판한다.
송제왕은 큰 바다의 동남쪽 옥초석 밑의 대지옥에 거주하면서 별도의 16지옥을 두어 죄의 유형에 따라 나누어 관리한다. 이곳의 대표적인 한빙지옥은 극심한 추위에 몸이 얼어붙는 고통을 끊임없이 겪어야 하는 곳이다. 몸으로 지은 간음죄뿐만 아니라, 마음속으로 범한 죄까지도 처벌받는다.
④오관대왕(五官大王) : 오관대왕은 십왕 중의 넷째 왕으로, 죽은 이가 사 칠일이 되는 날 이곳에 도착하면 생전에 말로 지은 악구죄를 심판하는데 죽은 이가 살아 생전에 했던 거짓말이나 욕설의 죄를 업칭이라는 저울로 달아 다스린다. 저울의 추는 매우 큰돌이어서 무거우며, 죄인의 몸은 아주 작음에도 불구하고 생전에 한 온갖 죄를 저울에 달아보면 돌의 무게가 오히려 새털과 같이 가볍고 죄업의 무게는 더 무겁다고 한다. 남에 대한 험담이나 잘난 척하는 것까지 다 포함되며 이런 여러가지 유형에 따라, 검수지옥의 형벌을 받게 된다.
⑤염라대왕(閻羅大王) : 염라대왕은 십왕 중의 다섯 번째 왕으로, 죽은 이가 오 칠일이 되는 날 이곳에 도착하면 살아 생전에 행한 행적들이 모두 비치는 업경이라는 거울을 갖고 죄를 심판한다. 거울에 낱낱이 비치는 생전의 모든 행적에 따라, 살생의 죄를 지었거나, 남의 재산을 탐하였거나, 온갖 악행을 하였어도, 진심으로 뉘우치고 자신을 희생하였거나, 착한 행실을 많이 쌓았으면, 염라대왕이 판단하여 그 죄를 사면하여 준다. 그러나 죄를 짖고도 뉘우치지 않은 영혼은 발설지옥에서 고통을 받게된다.
⑥변성대왕(變成大王) : 변성대왕은 십왕 중의 여섯 번째 왕으로, 죽은 이가 육 칠일이 되는 날 이 곳에 도착하면 오관대왕과 염라대왕 앞에서 업칭과 업경대에 의해 죄를 심판 받았으나, 죄가 남아 있거나 아직도 뉘우치지 않는 죄인을 심판한다. 죄 많은 영혼들은 큰돌들이 서로 부딪치는 강바닥을 칠일 동안 헤매며 무한한 고통을 받다가 이곳에 도착하지만, 아직도 저지른 죄를 뉘우치지 않은 영혼은 또다시 독사지옥에 떨어져 끔찍한 고통이 계속되는 곳이다.
⑦태산대왕(泰山大王) : 태산대왕은 십왕 중의 일곱 번째 왕으로, 죽은 이의 칠 칠일이 되는 날을 관장한다. 이 왕은 인간의 수명을 다스리는 염라대왕의 서기로서 그 동안의 행적을 기록하여 다음 생의 운명을 정해 주는 일을 맡는다. 죽은 후 49일이 되는 이날은 다음 운명을 결정하는 날이다. 이때가 지나야 사면받은 영혼은 죽음에서 벗어날 수 있다. 거해지옥은 아직도 죄 값을 다 치르지 않은 죄인을 묶어, 거해지옥의 고통을 수 없이 받아야 한다.
⑧평등대왕(平等大王) : 평등대왕은 십왕 중의 여덟 번째 왕으로 죽은 이의 백일이 되는 날을 관장한다. 공평무사하게 선악을 다스린다는 뜻에서 평등왕 또는 평정왕이라고도 한다. 발심인연시왕경에는 밖으로는 분노의 상으로 보이나 안으로는 자비를 머금고, 형벌을 가하는 왕이면서도 교화를 베푸는 왕으로 표현되어 있다. 착한 일을 많이 한 영혼은 49일째 되는 날에 내세의 운명이 결정되어 윤회 환생하기도 하지만, 죄업이 많아 여전히 갈곳이 정해지지 않은 망령은 이곳에 이른다. 철상지옥의 한없는 고통을 계속 받아야만 하는 곳이다.
⑨도시대왕(都市大王) : 도시대왕은 십왕 중의 아홉 번째 왕으로 저승길에서 죽은 이의 1주기(1년)가 되는 날을 관장한다. 도제왕 또는 도조왕이라고 불리며 죽은 이의 죄업을 최후 심판한다. 죄지은 영혼은 1년 동안의 지옥 길에서 너무나 고통스러웠음을 하소연하며 죄가 아직 남았더라도 오로지 자비로서 용서해 주기를 빌게 된다. 지금이라도 진실로 참회하고 반성하면 다시 한번 구원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어 온갖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주는 마지막 장소이다. 참회하지 않으면 풍토지옥의 고통을 끝없이 당하게 되는 곳이다.
⑩전륜대왕(轉輪大王) : 전륜대왕은 열 명의 왕 가운데 마지막 왕으로 저승길에서 죽은 이의 3주기(3년)가 되는 날을 관장한다. 죽은 영혼은 십왕을 거치는 동안 많은 죄를 심판 받았으므로 다시 태어날 곳이 결정되는 장소이다. 죄 많은 영혼들은 흑암지옥의 어둠 속을 3년 동안 헤매면서 고통을 겪은 후 이곳에 도착하여 전륜대왕의 마지막 판결에 따라 육도윤회하게 된다. 육도(六道)란 지옥, 아귀, 축생, 인도, 천도, 아수라 등 여섯 갈래의 윤회길을 말하는데 법륜을 통하여 다음 생에 대한 운명이 결정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십왕들이 다스리는 저승길을 다 거쳤으면서도 씻을 수 없는 중죄가 아직도 남아 있는 자는 영원히 벗어날 수 없는 무간지옥으로 떨어지게 된다.
* 오악산왕(五嶽山王) 응감지위(應感之位): 세분 하느님의 뜻을 받들어 오악(五嶽)을 주재(主宰)하는 다섯대왕.
① 동악(東嶽) 태산(泰山)을 주재하는 신(神)을 동악천제인성대제(東嶽天齊仁聖大帝)
② 서악(西嶽) 화산(華山)을 주재하는 신(神)을 서악금천순성대제(西嶽金天順聖大帝)
③ 남악(南嶽) 형산(衡山)을 주재하는 신(神)을 남악사천소성대제(南嶽司天昭聖大帝)
④ 북악(北嶽) 항산(恒山)을 주재하는 신(神)을 북악안천원성대제(北嶽安天元聖大帝)
⑤ 중악(中嶽) 숭산(嵩山)을 주재하는 신(神)을 중악중천숭성대제(中嶽中天崇聖大帝)
* 사해용왕(四海龍王) 응감지위(應感之位): 사해 용궁(龍宮)의 왕(王)으로, 동서남북(東西南北) 하해(下海)에 모두 용왕이 있어 그 유(類)를 총령(總領)하여 일으키며 비를 다스리는 신력(神力)이 있다.
①東海龍王 ②西海龍王 ③南海龍王 ④北海龍王
* 사시토왕(四時土王) 응감지위(應感之位): 춘(春), 하(夏), 추(秋), 동(冬) 사계절(四季節)을 담당하는 신명(神明)
①봄(春)을 다스리는 왕 ②여름(夏)을 다스리는 왕
③가을(秋)을 다스리는 왕 ④겨울(冬)을 다스리는 왕
* 관성제군(關聖帝君) 응감지위(應感之位): 신명계의 원진천존(遠鎭天尊)으로서 모든 악귀 잡귀를 물리치는 신명, 관운장 신명.
* 칠성대제(七星大帝) 응감지위(應感之位): 천지의 모든 수명과 복록을 관장하는 일곱제군.
* 직선조(直先祖) 하감지위(下鑑之位): 아버지쪽 조상 선령신. 자손들을 다스리며, 관장하고 거울과 같이 살피신다.
* 외선조(外先祖) 응감지위(應感之位): 어머니쪽 조상 선령신. 직선조의 일에 응하여, 자손을 보호하고 살핀다.
* 칠성사자(七星使者) 내대지위(來待之位): 칠성제군의 명을 받들어 인간의 복록을 관장하는 사자.
* 우직사자(右直使者)내대지위(來待之位),
좌직사자(左直使者)내대지위(來待之位) : 칠성사자와 명부사자의 심부름을 하는 좌·우직사자.(칠성사자에게 좌 • 우직사자가 있고, 명부사자에게 좌 • 우직사자가 있다.)
* 명부사자(冥府使者) : 명부시왕으로부터 명을 받아 인간의 혼령을 인도하는 사자.
* 천장길방(天藏吉方)하야 : 하늘에서 감추어 놓은 길지에
* 이사진인(以賜眞人)하시나니 : 진인(종통을 이어 받은 진인,연원)을 내리셨으니
* 물비소시(勿秘昭示)하사 : 비밀스럽게 하지마옵시고 소상하게 밝혀 주셔서
* 소원성취(所願成就)케 하옵소서 : 소원을 이루도록 하여주옵소서
○칠성주(七星呪)
* 칠성여래 대제군 : 칠성을 다스리는 일곱 대제군
제1천주성 탐랑성군 운의통증여래
제2천신성 문곡성군 광음자재여래
제3천기성 거문성군 금색성취여래
제4천권성 녹존성군 최승길상여래
제5옥현성 염정성군 광달지변여래
제6개양성 무곡성군 법해유희여래
제7요광성 파군성군 약사유리광여래
* 북두구신(北斗九辰) : 북두칠성은 아홉별인데 (7성외에 좌보, 우필이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볼 수가 없다.)
북두 제일 양명 탐랑(태성군)
북두 제이 음정 문곡(축성군)
북두 제삼 진인 거문(원성군)
북두 제사 현명 녹존(정성군)
북두 제오 단원 염정(강성군)
북두 제육 북주 무곡(기성군)
북두 제칠 천관 파군(관성군)
북두 제팔 동명 좌 (보성군)
북두 제구 운광 우 (필성군)
* 중천대신(中天大神) : 중천하늘의 대신명들이다.
중천(中天)은 천(天)의 중앙(中央)을 의미한다. 『북두본명연생경(北斗本命延生經)』에 "중천(中天)은 북두(北斗)의 중앙이다."라고 했다.
* 상조금궐(上照金闕) : 위로는 상제님께서 계신 금궐을 비추고 있다. (천상에 백옥경(白玉京)이 있는데, 여기에는 황금으로된 궁궐이 있어 천제(天帝)가 계신다함.)
* 하부곤륜(下復崑崙) : 아래로는 곤륜을 덮고(산지조종곤륜산(山之祖宗崑崙山) 중국서방에 있는 높은 산으로써 7봉이 있음)
* 조리강기(調理綱紀) : 이치로써 조율하여 다스리고
* 통제건곤(統制乾坤) : 건곤 즉 음양을 통제한다.
* 대괴(大魁) : 큰 별이 있는데, 그 별은 탐랑, 문곡, 거문, 녹존, 염정, 무곡, 파군이다.
* 고상옥황(高尙玉皇) : 더 없이 높게 옥황상제를 받드는
* 자미제군(紫微帝君) : 자미궁(紫微宮)에 살면서 36조(曺)를 거느리고, 중생들이 생(生)한 선악(善惡) 장부를 관장하며, 모든 신선(神仙)들의 벼슬이 오르내리는 것을 알리는 일을 맡고 있기 때문에 상원구기(上元九
) 사복천관(賜福天官) 요령원양대제(曜靈元陽大帝) 자미제군(紫微帝君)이라 부른다.
* 대주천제(大周天際) : 크게는 하늘 두루두루 미치지 않는 곳이 없고
* 세립미진(細入微塵) : 작은 먼지 하나에 이르기까지 세세하게
* 하재불멸(何災不滅) : 어찌 재앙이 일어날 수 있는가
* 하복부진(何福不臻) : 어찌 크나큰 복이 내리지 않겠는가
* 원황정기(元皇正氣) : 으뜸가는 크고 깨끗한 바른 기운이여
* 내합아신(來合我身) : 내 몸에 응해 주옵소서
* 천강소지(天罡所指) :북두칠성의 지시에 따라(천강은 북두칠성을 말함,罡은 剛의 변형자로써 , 하늘에서 가장 강력한 별의 뜻을 나타낸다.)
* 주야상륜(晝夜相輪) : 낮과 밤이 변함없이 서로 교체되어 돌아간다.
* 속거소인(俗居小人) : 속세에 살고 있는 이 소인이
* 호도구령(好道求靈) : 도가 좋아 영을 구하오니
* 원견존의(願見尊儀) : 원하옵건데 높으신 법도에 따라
* 영보장생(永保長生) : 영원히 보호해주시고 장생하도록 하옵소서
* 삼태(三台) 허정(虛精) 육순(六旬) 곡생(曲生) : 삼태성은 상태(上台) 허정(虛精) 개덕성군(開德星君) 중태(中台) 육순(六旬) 사공성군(司空星君) 하태(下台) 곡생(曲生) 사록성군(司祿星君)이다.〔삼태성은 북두칠성에 딸린 자미성(紫微星)을 지키는 별이다. 일명 천주(天柱)로서 성수(星宿)중 가장 높아 음양(陰陽)을 조화시키고 만물을 다스림.
* 생아 양아 호아(生我 養我 護我) : 삼태성의 정기 받아 나를 낳아주시고 나를 길러주시며 나를 수호해 주시는 도다.
〔〈참고〉: 도주님께서 말씀하시길 「사람의 몸에 구령삼정(九靈三精)이 있음은 천상(天上)의 구성삼태(九星三台)에 상응(相應)함이므로 인신(人身)은 소천지(小天地)이니라」하셨다.〕
* 신형(身形), 괴(魁), 작(
), 관(
), 행(
), 필(
), 보(
), 표(魒) : 괴.작.관.행.필.보.표 북두칠성 칠정(7精)의 정기받아 나의 신체를 만드셨도다.
* 존재급급여률령 : 높으신 천제님의 급하디 급한 율령이다.
* 여율령(如律令) : '세분의 하느님의 법으로 정해진 명령이다'라는 뜻으로 세분 하느님의 마패와 같다. 즉 세분 하느님을 믿을 때 주문이 실행되는 것이다.
○ 운장주(雲長呪)
운장(雲長)〔중국 촉한시대 때, 문무를 겸전(兼全)했던 의리(義理)의 장군. 성(姓)은 관씨(關氏), 호는 운장(雲長) 죽은 후 신명계에서 '원진천존 관성제군(遠鎭天尊 關聖帝君)이 되었음.〕채지가 뱃노래 中에 「도원결의 하실적에 만고대의 누구신고 황금갑옷 떨쳐입고 적토마상 비켜앉아 봉의 눈을 부릅뜨고 삼각수를 거사리고 청룡도를 손에 들고 중원회복 하려할제 추상같은 높은 의리 만고일인 아니신가」(채지가 뱃노래 中에)
운장주는 천하영웅이신 관운장의 위신력을 빌어 악령사귀(惡靈邪鬼)를 소멸(消滅)하여 도성덕립(道成德立)을 바라는 뜻을 담고 있다.
* 천하영웅(天下英雄)관운장(關雲長) : 천하의 영웅이신 관운장이시여,
* 의막처근청(依幕處謹請) : 관운장 계신 곳에 삼가 청하옵니다.
* 천지(天地) 팔위제장(八位諸將) : 관성제군을 따르는 천지의 여덟 장수들
* 육정 육갑(六丁六甲) : 팔위제장의 여덟 장수들 각기 휘하에 있는 12장수들이다.(육십갑자 중 여섯丁과 여섯甲)
* 육병 육을(六丙六乙) : 육정 육갑 각 장수들을 휘하에 있는 장수들이다.(육십갑자 중 여섯丙과 여섯乙)
* 소솔제장(所率諸將) : 육병 육을장수들의 휘하에 있는 병사를 직접 거느리는 장수들.(위관급의 초급장교)
* 일반병영(一般兵營) : 소솔제장의 명을 받드는 일반 병사들
* 사귀 음음 급급 여율령 사바아(邪鬼唵唵喼喼 如律令 娑婆啊) : 삿된 악귀들을 속히 퇴치시켜 물리쳐주시길 급하디 급한 하늘의 법령으로 청하옵나이다.
○ 이십팔수주
동서남북 각 방위마다 일곱 별자리가 있어 4×7=28 별자리가 있다. 별자리 명칭은 4방에 배치된 동물의 신체부위로써 표현하였다. 28수는 천구상에 달이 한달 동안가는 궤도인 백도(白道)를 따라 별자리가 정해져 있다. 이십팔수에 의해 천체가 운행한다.

후한의 광무제(光武帝)를 도와 천하를 평정하여 후한을 세웠던 이십팔장(二十八將)이, 신명계로 돌아가 28별자리 신명이 되었다.
《광무제(光武帝) : BC 5 ~AD 57 중국 후한(後漢)의 초대황제. 한실(漢室 : 劉氏)의 후손으로 이름은 수(秀)이다. 한 왕조 후기에 들어 정치를 그릇되게 하자 농민들은 토지를 잃고 극도로 피폐하여 날로 혼란스러워졌다. 그러자 이 혼란한 틈을 타서 외척인 왕망(王莽)이 정권을 탈취하여 국명을 신(新)으로 고치고 황제가 되었다. 이후 토지,화폐개혁 등을 단행하였으나 여러 가지 모순으로 인해 실패하고, 잦은 전쟁을 일으켜 백성의 곤란은 더해만 갔으며, 더욱이 각종 재해가 겹쳐 마침내 대봉기가 일어나게 되었다. 그러자 한조의 황실인 유수(劉秀)가 AD 22년에 28장의 도움을 얻어 이 봉기를 제압하고 23년에 왕망을 멸하고 25년에 제위(帝位)에 올라 후한(後漢)을 건립하고 부흥하였으니, 유수가 바로 광무제(光武帝)이다.》

* 제대신장(諸大神將) : 28수 신명의 명을 받드는 각 장수들(영관급장수에 해당함)
* 소솔제장(所率諸將) : 제대신장의 명을 받드는 장수들(위관급장수)
* 일반병영(一般兵營) : 28수에 소속된 병사들.
* 음음 급급 여률령(唵唵 喼喼 如律令) : 소원을 속히 이루어주길 하늘의 법령으로 비옵니다.
○ 이십사절주(二十四節呪)

일년에는 24절후가 있으며, 24절후에 의해 일년 열두달, 4계절이 운행된다. 절후마다 기운이 달라진다. 당태종 이세민(李世民)을 도와 천하를 평정하였던 24장(將)이 신명계로 돌아가 24절후 신명이 되었다.
《이세민(李世民) : 598~649. 당나라의 2대황제, 휘는 세민, 연(淵 : 高祖)의 둘째아들로 총명하고 결단력이 뛰어나 수나라가 망할 것을 미리 알고 협객을 양성하던 중 아버지에게 권고하여 군사를 일으켜 24장의 도움으로 천하를 평정하였다. 전경 예시 66절에 상제께서「천지에서 혼란한 시국을 광정(匡正)하려고 당태종(唐太宗)을 내고 다시 이십사장을 내어 천하를 평정하였나니」라고 하셨다.》
〈동지 일양시생(一陽始生), 하지 일음시생(一陰始生)〉
절후 | 동지(冬至) | 소한(小寒) | 대한(大寒) | 입춘(立春) | 우수(雨水) | 경칩(驚蟄) |
神明 | 장손무기 | 효공 | 두여회 | 위징 | 방현령 | 고사렴 |
절후 | 춘분(春分) | 청명(淸明) | 곡우(穀雨) | 입하(立夏) | 소만(小滿) | 망종(芒種) |
神明 | 울지경덕 | 이정 | 소우 | 단지현 | 유홍기 | 굴돌통 |
절후 | 하지(夏至) | 소서(小暑) | 대서(大暑) | 입추(立秋) | 처서(處暑) | 백로(白露) |
神明 | 은개산 | 시소 | 장손순덕 | 장양 | 후군집 | 장공근 |
절후 | 추분(秋分) | 한로(寒露) | 상강(霜降) | 입동(立冬) | 소설(小雪) | 대설(大雪) |
神明 | 정지절 | 우세남 | 유정회 | 당검 | 이세적 | 진숙보 |
* 제대신장(諸大神將) : 24절후 신명의 명(命)을 받들어 각 절후를 수호하는 각 장수들.
* 소솔제장(所率諸將) : 제대신장의 명을 받는 장수들
* 일반병영(一般兵營) : 24절후에 소속된 병사들.
* 음음 급급 여율령(唵唵 喼喼 如律令) : 소원을 속히 이루어주길 하늘의 법령으로 비옵니다.
* 이십팔수가 좌선(左旋)하고 이십사절후가 우선(右旋)함에 의해 천기(天氣)가 하강(下降)하고, 지기(地氣)가 상승(上昇)하여 천지가 운행되어 만물이 생(生)하고, 성장(長)하고, 결실(斂)하고, 감추(藏)어 끝없이 번성한다.
○ 도통주(道通呪)
도통하게 해달라고 축원하는 주문.
* 천상원룡(天上元龍) : 하늘 위에 으뜸가는 임금
* 감무(坎武) : 감(坎)은 팔괘에서 물(水)이다. 무(武)는 북방의 일(一)을 뜻한다. 즉 감무는 1·6水를 맡은 신명이다.
* 태을성(太乙星) : 북극성을 태을성(太乙星)이라 한다.
태을성(太乙星)은 북극성(北極星)의 옛 이름이다. 태을성(太乙星)은 자미궁(紫微宮) 가운데 있고 만고부동(萬古不動)이다. 태을(太乙)은 구궁(九宮)을 사용한다. 구궁(九宮)은 일감(一坎), 팔간(八艮), 삼진(三震), 사손(四巽), 구리(九離), 이곤(二坤), 중오(中五), 칠태(七兌), 육건(六乾)으로써 낙서 수(洛書 數)와 주역 괘(周易 卦)이다. 이 구궁은 북두구성(北斗九星)으로 배열한다. 천문(天文)에 하늘의 상(象)을 관찰하여 방위와 절후를 정하였는데 태을성(太乙星)은 북극일성(北極一星)으로써 항상 북쪽 극(極)에 머물러 움직이지 않으므로 이를 정위(定位)로 하여 팔방위(八方位)를 나누고 동서남북 사방위에 28수(宿)를 정하고 북두(北斗)를 사용하여 두병(斗柄 : 북두칠성 자루쪽의 세별)이 28수(宿)를 가르키는 위치에 따라 24절후(節侯)를 정하였다. 즉 태을성(太乙星)은 몸체가 되어 움직이지 않고 북두(北斗)가 움직여 방위를 정하고, 절후를 정하므로 태을(太乙)은 두(斗)의 체(
)이요, 두(斗)는 태을(太乙)의 용(用)이다. 태을성(太乙星)은 태일성(太一星)으로써 수(水)에 속하며, 천을(天乙 : 세분 하느님)은 수(水)를 생(生)한다. 태을수(太乙水)는 조화의 근본이 되고, 수(水)는 만물을 형성하는 근본이 된다. 하늘이 물로써 천지만물을 이루었다. 태을(太乙)은 수(水)이고 또한 도(道)의 성품을 가지고 있다. 도(道)=12월이고, 12월은 축(丑)월이고 축(丑)은 소축이고, 소는 소 우(牛)이다. 그러므로 태을(太乙)은 우성(牛性)을 가진다고 한다. 태을(太乙)이 두(斗)를 용(用)하여 사시(春夏秋冬=12개월)을 이루고, 우성(牛性)을 가졌으므로 두우(斗牛)라 한다. 태을(太乙)은 천제〔天帝 : 삼신(三神)를 받들고, 천지일월성신의 중심이며, 천지에 도(道)를 이루는 근본이 되는 것이다.
* 두우군(斗牛君) : 태을성(太乙星)을 맡은 신명(神明)의 직함이다. 세분 하느님을 직접 모시고 세분 하느님으로부터 직접명을 받아내어 만신(萬神)을 거령하고, 천지일월성신을 주관하는 신명의 직함이다.
* 신아신아 삼아삼아(神呀神呀三呀三呀) : 세분의 신, 즉 삼신(三神)을 부르는 뜻이다. 삼신은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박성상제”, “조성옥황상제”, “박성미륵세존”이시다.
* 이 도통도덕(爾通道德)으로 : 이 도(道), 즉 삼신(三神)과 통(通)한 도(道)의 덕(德)으로써
* 상통천문(上通天文)하고 : 위로는 천문에 통하고
* 하달지리(下達地理)하고 : 아래로는 지리에 통달하고
* 중찰인사(中察人事)케 하옵소서 : 사람으로서 해야할 일의 권리와 권한을 갖게 하여 주옵소서. 하늘 위에 으뜸가는 임금이신 수(水)를 맡은 신명 태을성의 두우군이시여, 삼신(三神)을 통하고, 아래로는 지리에 통하고, 사람으로서 해야 할 일의 권리와 권한을 갖게 하여 주옵소서.
○신장주(神將呪)
신명계를 수호하는 신장들
* 천상옥경천존신장
* 천상옥경태을신장
* 상하변국뇌성벽력장군
* 백마원수대장군
* 뇌성벽악장군
* 악귀잡귀금란장군
* 삼수삼계도원수
* 지신벽력대장군
* 천지조화풍운신장
* 육정육갑둔갑신장
* 태극두파팔문신장
* 음양오행조화신장
* 삼태칠성제대신장
* 이십팔수제위신장
* 이십사절제대신장
* 감아미성(感我微誠) : 나의 미흡한 정성이오나 감동하셔서
* 조아대력(助我大力) 역발산(力拔山) : 산도 뽑을 수 있는 큰 힘으로 도와 주시옵소서.
* 오봉(吾奉) : 내가 받드는
* 구천응원내성보화천존박성상제님의
* 칙속칙속(勅速勅速) : 신속하디 신속한 칙령(천자의 명령)이니
* 음음급급여율령(唵唵 喼喼 如律令) 사바아(娑婆啊) : 소원을 속히 이루어 주길 하늘의 법령으로 청하옵나이다.
○ 해마주(解魔呪)
* 삼계해마(三界解魔) : 삼계(天界·地界·人界)에 덮어놓았던 마를 풀어놓았으니
* 대제신위(大帝神位) 원진천존 관성제군(遠趁 天尊 關聖帝君) : 마(魔)를 물리쳐 주시는 분은 대제군이신 원진천존 관성제군이시다.
○ 신성주(神聖呪)
* 신성대제(神聖大帝) : 신성스러운 대제군이신
* 태을현수(太乙賢首) : 태을성의 어진 어른(물의 이치로 오신 대두목)이시여
* 어아강설(於我降說) : 나에게 깨우침을 내려 주시어
* 범어영극(範於靈極) : 나의 영성이 극진하게 하여 주옵소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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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리오리 작성시간 15.09.2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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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새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8.11 문공신이 하게 한 일, 또는 문공신이 한 일이라는 뜻입니다...
윗글에는 없는 내용인것 같은데요!
공부하는 중이신가요?
전체글은 올리기 좀 힘들것 같아요... 올려 놓은 책도 많아서 어마어마합니다.
진리토론방을 중심으로 공부를 하면 많이 도움될겁니다.
개유보, 대순신앙, 교화집, 심우도등등 올려진 책의 내용들은 한번쯤 봐두는 것이 대순전경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겁니다.
진리를 바르게 알고자 공부하는 것이니 개유보를 권하고 싶어요. 꼭 한번 보셨으면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새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8.12 제박 여기의 문공신의 역할은 당시에 동네에 울려 퍼진 태을주가 공신이 전파하여 사람들이 외우나 그 때가 이르다는 말씀입니다